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완제 회사의 허가 서류에 이름이 올라간다. 회사가 "주 영업대상은 완제 제약회사이며, 원료의약품 회사의 특성상 완제 제약회사와의 긴밀한 협력관계구축은 필수적" 이라 쓴다 — 원료 제조소가 완제품 허가에 등재되므로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50).
설비를 먼저 지었다 — "타업계보다 한발 앞서 국제적 규모의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수준의 신공장을 2008년 4월 경기도 화성에 준공 완료하였고, 2012년 11월 12일에는 증축 공사를 완료" 했다 — cGMP 는 미국·유럽 기준의 제조 관리 체계이고 그 수준을 갖춰야 선진 시장에 판다(진입장벽 45).
품목이 많다 — "현재 60여종의 원료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국내외 100여군데의 고객사를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 을 한다 — 한 품목이 흔들려도 통째로 걸리지 않고, 고객이 100곳이라 집중도도 낮다.
어려운 시장을 골랐다 — "해외 매출은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워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의 비중이 높습니다" 라 쓴다 — 일본은 자국 심사가 엄격해 한 번 들어가면 자리가 유지되는 쪽이고, 이번 분기 수출이 24.9억(18.14%)이다.
약효군이 갈린다 — 소화성궤양용제 22.36% · 동맥경화용제 9.40% 등으로 나뉘고, 제품 유형도 "제네릭(Generic drugs), 신약 원료 생산, 개량 신약 원료 생산" 셋이다.
위탁으로 넓히려 한다 — "단순한 위탁 생산(CMO)를 넘어서 개발과 생산을 모두 포함하는 CDMO을 확대를 모색" 하고 "고객사들의 자체 생산역량 부족 및 의약품 R&D 역량 강화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제약사에게 먼저 전문 개발까지 제안할 수 있는 영역" 을 목표로 한다.
2024년 적자에서 돌아섰다 — 1분기가 −4.61% → 5.76% → 4.42% 이고 연간도 0.30% → 5.74%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API 가 94.78%다 — CDMO 가 5.22%(7.2억)뿐이라 "확대를 모색" 한다는 그 축이 아직 거의 없다.
마진이 4~5%대다 — 이번 4.42% 이고 연간도 5.74% 인데, 원료의약품은 완제 회사가 값을 정하는 구조라 그 이상으로 올라간 적이 없다(가격결정력 30).
매출이 줄었다 — 596.0 → 555.4억이고 1분기끼리도 141.9 → 127.7 → 137.0억으로 오간다.
2024년 1분기가 −4.61%였다 — 그 해 연간도 0.30%로 사실상 이익이 없었다.
고객이 없다 — 100여 군데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고, 일본 비중이 높다면서 국가별 매출도 없다.
약가와 원료 시황에 걸린다 — 제네릭 원료가 주력이라 완제 약가가 내려가면 원료 단가도 압박을 받는데 그 구조를 서술하지 않는다.
중국·인도 경쟁 구도가 없다 — 원료의약품은 그 두 나라가 대량 생산하는 영역인데 언급이 없다.
연결이 없다 — 별도만이라 종속 구조를 확인할 수 없다.
CDMO 수주·고객·파이프라인이 없다 — 목표만 적고 계약 실적이 없다.
판가·원재료·가동률·R&D 비중도 전부 없다.
총평
42. 원료 제조소가 완제품 허가에 등재되는 자리가 근거다 — 회사가 "주 영업대상은 완제 제약회사이며 … 긴밀한 협력관계구축은 필수적" 이라 쓰는데, 바꾸려면 허가 변경과 안정성 시험을 다시 해야 한다. "타업계보다 한발 앞서 국제적 규모의 c-GMP 수준의 신공장을 2008년 4월 경기도 화성에 준공" 했고 60여 종을 국내외 100여 고객사에 대며,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워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 시장의 비중이 높습니다" 라 어려운 시장을 골랐다는 것도 밝힌다. 2024년 1분기 −4.61% 에서 돌아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API 가 94.78%이고 CDMO 가 5.22%뿐이라는 것이다 — "확대를 모색" 한다는 축이 아직 7.2억이고 수주도 고객도 없다.
마진이 4~5%대인데 원료의약품은 완제 회사가 값을 정하는 구조이고 그 서술이 없다. 매출도 2년 −6.8% 다. 고객 실명·국가별 매출·중국 인도 경쟁 구도·판가·가동률이 전부 없고, 연결도 없다.
경보제약(43)이 원료에서 완제로 올라가 43, 종근당바이오(44)가 발효 기술로 넷을 만들어 44, 국전(43)이 원료의약품 역량을 HBM 소재로 옮겨 43, 하이텍팜(44)이 카바페넴 원료로 44, 에스티팜(42)이 올리고 CDMO 로 42 였다. 폴라리스AI파마는 일본 시장과 100여 고객이 근거인데 CDMO 가 거의 없고 마진이 얇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