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같은 고무·사출 기술이 두 산업으로 간다.
| 부문 | 품목 | **주요 고객** | 지역 |
|---|---|---|---|
| 자동차 | AIR INTAKE HOSE, 플라스틱 INTER COOLER PIPE, EV/(P)HEV용 BATTERY PACK GASKET, 수소차용 흡배기 HOSE, COCKPIT MODULE 사출 |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혼다, 닛산 | 한국·일본·인도·중국·멕시코·폴란드 |
| 가전 | DR GASKET, BELLOWS, DISPENSER, BALANCE WEIGHT, TUB SEAL | LG전자, 삼성전자, 하이얼, BSH, 일렉트로룩스, IFB | 한국·인도·중국·베트남·러시아·멕시코·미국·폴란드 |
밀봉하고 진동을 흡수하는 일은 자동차와 세탁기가 같다 — 고무 배합과 사출 금형이라는 한 기술이 전방을 둘로 나눠 준다. 자동차가 나빠도 가전이 돌고 그 반대도 성립한다.
고객이 양쪽 모두 국내를 넘는다. 자동차는 혼다·닛산, 가전은 하이얼·BSH(보쉬지멘스)·일렉트로룩스·IFB(인도)다. 이 프레임에서 자동차 부품사를 가장 자주 깎은 항목이 "고객이 현대·기아"인데, SY동아는 두 부문 모두에서 글로벌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 이 프레임 부품사 중 가장 넓게 갈린 편이다.
전동화가 만드는 부품을 이미 판다.
"EV/(P)HEV 배터리팩을 보호하는 GASKET 을 현대차, 기아, GM 및 기타 완성차에 공급하고 있으며
수소연료전지자동차용 흡기/배기 시스템용 호스류를 현대차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차량 경량화와 연비 향상을 위한 플라스틱 인터쿨러 파이프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여
현대차, 기아의 (P)HEV, 가솔린 터보차저 장착 차량에 공급 중입니다."
배터리팩 개스킷은 전기차에만 있는 부품이다 — 팩 안으로 물과 먼지가 들어가면 안 되므로 밀봉이 안전 요건이고, 관찰 11-1에서 알멕(43)의 배터리 모듈케이스와 같은 자리다. 수소차 흡배기 호스도 마찬가지이고, 국내 최초 개발한 플라스틱 인터쿨러 파이프는 경량화 품목이다. 소멸·유지·성장 셋 중 성장 쪽에 이미 매출이 있다.
고객과 함께 소재를 개발한다.
"드럼세탁기의 수밀, 진동 흡수 등의 기능을 하는 **DR GASKET 을 LG전자를 비롯하여
글로벌 가전사에 공급 중이며, 특히 가전제품의 진동을 흡수하는 고무재료를
LG전자와 공동개발, 제품화에 성공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공동개발한 소재는 그 고객의 제품 설계에 묶인다 — 전환비용 55는 그 값이다.
여덟 나라에 법인이 있다 — 인도·중국·러시아·멕시코·폴란드·일본·베트남·미국이고 한국 포함 10개 법인이다. 개스킷과 호스는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므로 세트 공장 옆에 있어야 한다.
세 번째 축을 준비한다 — 종속기업 SY 동아퓨얼셀로 수소 연료전지, 그 밖에 로봇 및 방산 분야를 든다.
1974년 설립이고 매출이 2년 +5.3%(3,832억 → 4,034억)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4분기가 두 해 연속 최저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5.47% | 5.67% | 5.61% | 2.51% | 4.80% |
| 2025 | 5.75% | 5.36% | 5.55% | 0.13% | 4.26% |
| 2026 | 4.69% |
1~3분기가 5%대로 고른데 4분기만 무너진다 — 2025년 4분기는 0.13% 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연간이 4.80% → 4.26%로 내렸고, 이번 분기도 5.75% → 4.69%로 낮다.
별도가 연결의 30%다. 별도 매출 284억 vs 연결 949억이고, 해외 법인 여덟 곳이 매출의 70%를 만든다. 그런데 법인별·지역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4의 ③). 인도·중국·러시아·멕시코 중 어디가 벌고 어디가 갉는지 모르고, 러시아 법인은 제재 국면의 영향을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자동차와 가전으로 나눠 서술하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어느 쪽이 버는지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이 평가가 근거로 든 "두 전방의 분산"이 실제로 균형인지 확인할 수 없다.
전동화 품목의 크기를 모른다. 배터리팩 개스킷·수소차 호스· 플라스틱 인터쿨러 파이프를 공급한다고 쓰면서 그 매출이 얼마인지 나오지 않는다. AIR INTAKE HOSE 와 인터쿨러 파이프는 내연기관·하이브리드 부품이므로 전동화가 진행되면 줄어드는 쪽이기도 하다.
판가를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9). 고무와 사출 부품은 원재료가 합성고무·수지라 유가에 걸리는데 그 값도 나오지 않는다.
수소 연료전지·로봇·방산은 아직 서술이다. SY동아퓨얼셀의 매출도 진행 상황도 나오지 않는다.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두 부문 모두 고객을 실명으로 내면서 10% 이상 매출처와 그 비중은 나오지 않는다.
가전은 값 경쟁이 심하다. 개스킷·벨로우즈·밸런스 웨이트는 규격이 정해지면 값으로 팔리는 부품이고, 회사가 "최고의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 쓴다.
브랜드가 성립하지 않는다. 세트 업체에 납품하는 부품이다.
총평
45. 대원강업(44)·피에이치에이(44) 위, 인지컨트롤스(45)·한국단자공업(45)과 같은 자리, 화승알앤에이(43)·현대공업(43) 위에 둔다.
SY동아의 근거는 전방과 고객이 두 겹으로 갈린다는 것이다. 밀봉하고 진동을 흡수하는 한 기술이 자동차와 가전 양쪽으로 가고, 고객이 현대·기아·모비스·혼다·닛산과 LG·삼성·하이얼·BSH·일렉트로룩스·IFB로 두 부문 모두 국내를 넘어 갈린다 — 이 프레임 부품사 중 가장 넓다. 여덟 나라에 법인이 있고, 전기차 배터리팩 개스킷과 수소차 흡배기 호스로 관찰 11-1의 성장 쪽에 이미 매출이 있으며, LG전자와 고무재료를 공동개발해 그 설계에 묶였다.
46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4분기가 두 해 연속 최저(2.51%, 0.13%)인데 원인을 설명하지 않는다. 1~3분기가 5%대로 고른 만큼 그 대비가 크다 ② 별도가 연결의 30%뿐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의 70%를 만드는 해외 여덟 곳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르고, 러시아 법인의 상태도 확인할 수 없다 ③ 부문별 매출 비중조차 없다. 자동차와 가전의 분산이 이 평가의 핵심 근거인데 그 크기를 모르고, 전동화 품목의 매출도 나오지 않는다.
부문별·지역별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