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축종별로 백신을 다 갖췄다. "1972년9월21일 동물의약품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 돼 시흥·예산 공장에서 만들고, 매출이 양계백신 28.9% · 양돈백신 10.9% · 축우백신 4.6% · 소동물백신 4.5% · 수산백신 0.7% · 항생항균제 27.3% 로 나뉜다 — 한 축종의 질병 국면이 꺾여도 다른 축종이 남고, 화학제제(항생항균제·구충제)가 백신과 다른 주기를 탄다.
동물백신은 품목허가에 실험 데이터와 시설 검증이 함께 필요한 영역이고 나라마다 다시 받아야 한다(진입장벽 50). PRO-VAC 이 자체 상표로 축종별 품목에 붙는다(브랜드 30).
ASF 백신을 실험 데이터로 밀고 있다 —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환경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와 협력하여 근육백신과 미끼백신을 개발하기 위해 총 13차례의 국내 실험실임상시험을 통하여, 백신주의 안정성, 효력, 병원성 복귀시험, 수평·수직전파, 고용량 접종 및 임신모돈시험 등, 모든 안전성 평가기준에 100% 부합" 했고, 그 결과를 MDPI 'Animals' 2025년 1월호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학술 출판사인 와일리(Wiley)의 과학 학술 저널인 '트랜스바운더리 앤드 이머징 디지즈' 2025년 7월" 에 게재했다 — 제3자 검증을 근거로 든 드문 사례이고, 현재 "ASF백신의 품목등록을 위한 최종단계인 야외임상실험을 필리핀에서 실시중" 이다.
중국 허가를 십 년 만에 받았다 — "10여년의 노력끝에 중국정부로부터 정식판매허가를 취득한 돼지 유행성 설사백신 'Pro-vac TM PED-Fc'의 하반기 수출을 시작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시작" 했다 — 동물약품은 수입국 허가가 따로라 그 자체가 판로다.
부문별 영업이익을 회사가 직접 밝힌다 — "인체신약개발과 관련하여 아직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은 연결법인의 비용이 경상개발비 359백만원, 그 외 판관비로 703백만원 발생하였으나, 동물용의약품 매출액에 따른 이익이 반영되어 영업이익은 301백만원을 실현하였습니다. 참고로 당사 매출이 실현되고 있는 동물용의약품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1,385백만원" 이라 적어 본업이 13.85억을 벌고 신약이 10.6억을 갉는 구조를 스스로 드러낸다(관찰 13).
같은 노하우를 다른 시장으로 — "동물용백신개발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후변화와 집약적 양식환경으로 인해 세균성 바이러스성 질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세계수산시장에 친환경 인체친화적 수산용 솔루션을 개발" 하겠다고 한다.
인체신약이 다국가로 간다 — PAX-1(코미녹스)이 호주·대만·한국·미국·엘살바도르에서 진행되고 교모세포종 뇌암 2상과 말기암 마약성진통제 저감 2상을 마쳤으며, 2013년 준공한 오송공장이 2017년 KGMP 승인을 받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인체신약이 25년째 매출이 없다 — 2001년부터 추진했는데 비용은 매 분기 나가고 수익은 승인 단계에 걸려 있다(경상개발비 3.59억 + 판관비 7.03억).
연결 2.52% vs 별도 7.84% — 그 차이가 신약 법인이고, 2024년에도 연결 10.54% vs 별도 15.26% 였다(관찰 14).
매출이 −17%다 — 회사가 직접 밝히고 연간도 587.8 → 524.7억(−10.7%)이며, 연간 마진이 10.54% → 3.74% 로 3분의 1이 됐는데 그 이유가 없다.
ASF 백신이 아직 허가 전이다 — "2026년 7월 야외임상시험종료와 더불어 판매허가승인을 통한 수출매출을 목표" 라 매출이 없고, 중국 PED 도 "하반기 수출을 시작으로" 단계다.
인체신약의 임상 단계가 2상이다 — 교모세포종은 "최종 결과보고서를 작성중" 이고 2b 확대 임상을 준비 중이며, 마약성진통제 저감도 "인허가 기관의 심사를 받고 있" 는 단계다.
축산 경기·질병 위험 서술이 없다 — 동물백신은 사육 두수와 질병 발생에 걸리는데 그 국면을 안 쓴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국내 동물약품 시장에서 자기 자리도, 다국적 기업과의 구도도 없다.
고객이 없다 — 농가·축협·동물병원 중 어느 채널인지, 그 비중이 얼마인지 없다.
수산백신이 0.7%뿐이다 — 글로벌 양식시장 공략을 근거로 들면서 지금 매출이 그만큼이다.
분기 119.4억이다(관찰 6) — 부문이 여럿이라 각각은 더 작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총평
43. 1972년부터 동물백신을 축종 다섯으로 갖췄다는 것이 근거다 — 양계 28.9% · 양돈 10.9% · 축우 4.6% · 소동물 4.5% · 수산 0.7% 에 화학제제(항생항균제 27.3%)까지라 한 축종의 질병 국면이 꺾여도 다른 축종이 남고 PRO-VAC 이라는 자체 상표가 붙는다. ASF 백신을 실험 데이터로 밀어 "총 13차례의 국내 실험실임상시험을 통하여 … 모든 안전성 평가기준에 100% 부합" 한 결과를 MDPI 'Animals'와 와일리 '트랜스바운더리 앤드 이머징 디지즈'에 게재하고 필리핀에서 야외임상 중이며, "10여년의 노력끝에 중국정부로부터 정식판매허가를 취득한 돼지 유행성 설사백신 'Pro-vac TM PED-Fc'" 로 중국에 들어간다. 무엇보다 부문별 영업이익을 직접 밝혀 "동물용의약품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은 1,385백만원" 인데 신약 법인 비용으로 연결이 3.01억이 된 구조를 스스로 드러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인체신약이 25년째 매출이 없다는 것이다 — 2001년부터 추진했는데 비용은 매 분기 나가고 수익은 승인 단계에 걸려 있으며, 그것이 연결 2.52%와 별도 7.84%의 차이를 만든다.
매출이 −17% 이고 연간 마진이 10.54% → 3.74% 로 3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다. ASF 는 2026년 7월 야외임상 종료가 목표이고 중국 PED 도 "하반기 수출 시작" 단계이며, 인체신약은 2상 결과보고서 작성·심사 단계다. 축산 경기·질병 위험을 안 쓰고 점유율·고객·판가도 전부 없으며, 글로벌 양식을 근거로 들지만 수산백신이 0.7% 다.
중앙백신(47)이 허가 절차와 마커백신 100% 전환 정책을 근거로 47, 이글벳(44)이 중소기업 고유업종 지정과 판매업소 75곳으로 44, 진바이오텍(43)이 사료 첨가제와 동물약품 둘로 43, 씨티씨바이오(40)가 CTCZYME 세계일류상품인데 2024년 연간 적자로 40 이었다. 코미팜은 축종 다섯과 ASF·중국 허가가 근거인데 신약이 이익을 갉고 매출이 줄어든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