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반기 기준평가 2026. 08. 10.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에 이익이 돌아왔다
| 기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
| 2024 연간 | 811.4억 | 6.3억 | 0.8% |
| 2025 연간 | 897.8억 | −258.9억 | −28.8% |
| 2026 반기(3개월) | 344.9억 | 44.4억 | 12.9% |
2026년 2분기에 매출 344.9억, 영업이익 44.4억(12.9%)을 냈다.
전년 동기(241.6억 / 17.7억, 7.3%)보다 매출이 +42.8%, 마진이 +5.6%p다.
분기 매출 344.9억은 확인 가능한 아홉 분기 중 두 번째로 크다.
매출은 늘고 있었다
| 기간 | 매출 | 증감 |
|---|---|---|
| 2024 연간 | 811.4억 | — |
| 2025 연간 | 897.8억 | +10.6% |
2025년에 대규모 손실을 냈지만 매출 자체는 +10.6%로 늘었다.
손실이 영업 활동의 결과가 아니라 일회성 항목일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확인하지 못했다, 아래 참조).
별도도 2026년에 흑자로 돌아섰다
| 기간 | 별도 매출 | 별도 영업이익률 |
|---|---|---|
| 2024 연간 | 505.8억 | 6.3% |
| 2025 연간 | 602.3억 | −40.2% |
| 2025 1분기 | 166.0억 | −5.2% |
| 2025 반기(3개월) | 139.7억 | −1.7% |
| 2025 3분기 | 133.5억 | −2.6% |
| 2026 반기(3개월) | 194.5억 | +1.7% |
별도가 네 분기 연속 적자였다가 이번에 +1.7%로 돌아섰다.
별도 매출도 139.7억 → 194.5억으로 +39.2%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시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2026년 1분기 보고서(11013)가 존재하지 않는다. 사업연도가 달라 1분기 보고서 대신 반기보고서가 최신이다.
그리고 그 반기보고서(접수번호 20260514000599)의 원문 digest를 이번 작업에서 확보하지 못했다.
따라서 이 평가는 재무 수치만으로 이뤄졌다.
확인하지 못한 것이 이 평가의 거의 전부다.
-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공시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했다
- 제품 구성, 고객, 지역별 매출을 모른다
- 2025년 영업손실 258.9억의 원인을 모른다
- 손실이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 모른다
- 종속회사 구성과 개별 손익을 모른다
이 평가의 절차 0번(사업의 개요 첫 문단부터 읽기)을 수행하지 못한 상태의 점수다.
2025년에 258.9억을 잃었다
| 분기 | 매출 | 영업이익률 |
|---|---|---|
| 2024 1분기 | 198.8억 | −3.8% |
| 2024 반기(3개월) | 204.5억 | 0.9% |
| 2024 3분기 | 208.1억 | 3.1% |
| 2024 4분기 | 200.0억 | 2.7% |
| 2025 1분기 | 302.7억 | 6.8% |
| 2025 반기(3개월) | 241.6억 | 7.3% |
| 2025 3분기 | 220.3억 | 0.2% |
| 2025 4분기 | 133.2억 | −223.4% |
| 2026 반기(3개월) | 344.9억 | 12.9% |
2025년 4분기 하나에서 −297.6억을 잃었다. 매출이 133.2억인데 손실이 그 2.2배다.
이 규모는 정상적인 영업 손실이 아니다 — 자산 손상, 재고 폐기, 소송 충당금, 사업 철수 같은 일회성 항목일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공시를 확보하지 못해 그것을 확인할 수 없다.
별도 기준으로도 2025년 −241.9억으로 같은 일이 일어났다.
2024년도 사실상 무이익이었다
2024년 연간 영업이익률이 0.8%다. 매출 811.4억에 영업이익 6.3억이다.
그리고 2024년 1분기는 −3.8% 적자였다.
두 해 연속(2024·2025) 이익이 없었다는 것이 이 회사의 상태를 말한다.
이 평가에서 이익이 없는 회사는 반복해서 낮게 평가됐다.
| 회사 | 상태 | 최종 |
|---|---|---|
| 코난테크놀로지 | 3년째 이익 0 | 15 |
| 오스코텍 | 분기 영업손실 99.9억 | 35 |
| 우원개발 | 분기 마진 −0.2~28.4% | 25 |
| 한스바이오메드 | 2년 무이익, 2025년 −28.8% | 30 |
회복의 시계열이 한 분기다
2026년 반기(3개월) 12.9%가 유일한 좋은 분기다.
그 전 여덟 분기 중 좋았던 것은 2025년 1분기 6.8%와 반기 7.3%뿐이고, 나머지는 0~3%대이거나 적자였다.
이 평가는 시계열이 짧은 회복을 반복해서 낮게 봤다.
| 회사 | 좋은 분기 | 최종 |
|---|---|---|
| 씨어스 | 한 분기 42.6%, 고객 1곳 99.87% | 28 |
| 지앤비에스 에코 | 한 분기 21.6%(직전 1.8%) | 40 |
| 티엘비 | 좋은 마진 3분기 | 42 |
| 한스바이오메드 | 한 분기 12.9% | 30 |
12.9%가 이 회사의 정상 수준인지, 아니면 손실을 털어낸 뒤의 일시적 개선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
별도가 여전히 1.7%다
연결이 12.9%인데 별도가 1.7%다.
본사가 거의 이익을 내지 못하고 종속회사가 이익을 만든다는 뜻인데, 종속회사가 무엇인지 모른다.
앞선 배치에서 같은 구조가 반복적인 감점 사유였다 — 잇츠한불(32, 별도 −20.5%), 덴티움(38, 별도 1.6%), 가비아(44, 별도 6.1%).
한스바이오메드는 그중에서도 별도 마진이 낮은 축이다.
규모가 작다
연간 매출 897.8억(2025년), 분기 344.9억이다.
관찰 6번이 정리한 대로 분기 매출 300억 미만 구간은 평균 29.8점이었고, 한스바이오메드는 이번 분기에야 그 위로 올라왔다 — 직전 세 분기는 220.3억·133.2억으로 300억 미만이었다.
그리고 관찰 7번대로 "300억 이상도 안전하지 않다" — 규모가 작을수록 한 건의 사건이 실적을 뒤집는다.
2025년 4분기 −297.6억이 정확히 그 예다.
확인하지 못한 것
이 평가에서 확인하지 못한 것이 가장 많은 회사다.
- 공시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다. 사업의 개요를 읽지 못했다.
- 무엇을 만드는지, 고객이 누구인지, 어느 지역에 파는지 모른다.
- 2025년 영업손실 258.9억(4분기 −297.6억)의 원인을 모른다. 일회성인지 구조적인지가 이 평가의 전부다.
- 종속회사 구성과 개별 손익을 모른다. 연결 12.9% vs 별도 1.7%의 내역이다.
- 2026년 반기 12.9%가 지속 가능한지 모른다.
- 제품별·지역별 매출, 값, 원재료, R&D, 점유율을 전부 모른다.
총평
30점
서부T&D(30)·SOOP(30)·BYC(30)·아이엠바이오로직스(30)와 같은 자리다.
이 점수는 재무 수치만으로 매긴 것이다.
2026년 1분기 보고서가 존재하지 않고(사업연도 차이), 반기보고서의 원문 digest를 확보하지 못했다.
이 평가의 절차 0번 — 사업의 개요 첫 문단부터 읽고 지금 그 사업을 하고 있는지 확인 — 을 수행하지 못했다.
재무만 보면 이렇다.
2024년 연간 0.8%(영업이익 6.3억), 2025년 연간 −28.8%(영업손실 258.9억).
2025년 4분기 하나에서 −297.6억을 잃었다 — 매출 133.2억의 2.2배다.
두 해 연속 이익이 없었다.
2026년 반기 12.9%가 회복 신호이지만 그런 분기가 하나뿐이다.
별도는 여전히 1.7% 이고 네 분기 연속 적자였다가 겨우 돌아섰다.
32를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2년 연속 이익이 없었다. 이 평가에서 이익이 없는 회사는 코난테크놀로지(15)·우원개발(25)처럼 낮게 매겨졌다.
② 2025년 4분기 손실이 매출의 2.2배다. 일회성으로 보이지만 확인할 수 없고, 그 규모 자체가 무엇인가 크게 잘못됐다는 신호다.
③ 공시 원문을 읽지 못했다. 무엇을 만드는 회사인지, 그 사업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지 못한 채 매긴 점수다.
28~30 구간의 회사들(씨어스 28, 서부T&D 30)과 마찬가지로, 잴 수 있는 것이 적어서 낮은 점수다.
2026년 반기 12.9%와 매출 +42.8%는 실제 개선일 수 있다 — 그 경우 이 점수는 크게 틀린 것이 된다. 그러나 그것을 확인할 자료가 없다.
다시 볼 조건
- 공시 원문을 확보해 사업의 개요를 읽는가. 이 평가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 2025년 손실 258.9억의 성격이 밝혀지는가. 일회성이면 점수가 크게 올라간다.
- 12.9%가 두세 분기 더 유지되는가.
- 별도 마진이 올라오는가. 지금 1.7%다.
- 종속회사 구성과 손익이 드러나는가.
이 평가는 공시 원문을 확보하지 못한 채 재무 수치만으로 매긴 주관적 판단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원문 확인 후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