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두 부문의 전방이 다르다.
전자부품과 태양전지부품 둘로 사업을 나누고, 법인별로 재화와 사업 내용을 표로 공시한다.
| 법인 | 재화 | 사업 내용 |
|---|---|---|
| 새로닉스(본체) | 디바이스·주방TV 등 | LCD TV 등의 부품 제조·판매 |
| Kwangsung Electronics Inc. | Plastic Injection Molding and Assembly | 위와 같음 |
| JH머티리얼즈 | Photovoltaic Ribbon | 태양전지부품 제조·판매 |
태양광 리본은 태양전지 셀과 셀을 이어 전류를 모으는 도체다. 구리에 주석을 입혀 만드는 부품이고, 모듈 하나에 셀 수만큼 들어가 모듈 생산량의 함수로 나간다. 세트 교체 주기를 보는 전자부품과 발전소 설치를 보는 태양광이 서로 다른 주기다.
법인별 매출·자산·부채를 3기 시계열로 공시해 규모를 바로 읽게 한다 (이번 분기 새로닉스 74.2억 / Kwangsung 216.1억 / JH머티리얼즈 201.4억 / 연결조정 −38.0억, 합계 453.8억). 자산도 법인별로 나눠 낸다.
플라스틱 사출·조립이 본체와 Kwangsung 에 걸쳐 있어 같은 공정 역량이 두 법인에서 돌아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그 법인별 표에 영업이익이 없다. 매출·자산·부채·자본만 있어 어느 법인이 버는지 확인할 수 없다. 이 프레임에서 부문별 손익은 본업 적자를 드러내는 도구였는데(관찰 13), 여기서는 그 판단이 불가능하다.
본체가 매출의 16.4% 뿐이다. 실체가 종속회사인데 별도가 −8.99%(2025년 연간 −3.46%) 이고 연결은 −1.29% 라 부호와 크기가 다르다(관찰 14).
적자 5/9 에 두 해 연간이 3.60% → −1.60% 다. 2025년은 1·2·3분기가 모두 적자 (−8.55%, −0.27%, 2.36% 흑자 뒤 4분기 −0.14%)였고 이번도 −1.29% 다. 매출도 2,025.0 → 1,649.5억으로 −18.5% 인데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전자부품의 전방이 LCD TV 다. 이 프레임에서 TV 관련 부품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인데(한솔테크닉스 44 의 파워보드 판가 −11%, 인지디스플레이 42 의 해외 이전) 그 축소 국면을 한 줄도 서술하지 않는다.
태양광 리본은 값이 구리 시세와 모듈 값에 걸린다. 중국 공급 과잉 국면인데 경쟁 구도·점유율·고객이 없고 판가·원재료 단가도 없어 전가율을 못 쟀다.
Kwangsung Electronics Inc. 의 소재지와 역할이 본체와 어떻게 나뉘는지 설명이 없다. 가동률·생산능력·수주도 없다.
총평
40. 전자부품과 태양광이 다른 주기를 타고, 법인별 매출·자산을 시계열로 공시한 것이 근거인데, 그 표에 영업이익이 빠져 있어 근거의 절반이 비어 있다.
폴라리스세원(42)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그대로 보인다. 그 회사는 네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각각 공시해 매출 1위 부문이 마진 1.9% 이고 합성사가 이익 대부분을 만든다는 것을 스스로 드러냈다. 이 회사는 같은 형태의 표에서 영업이익만 빠졌다.
한솔테크닉스(44)·인지디스플레이(42)와 같은 전방을 본다 — 셋 다 TV·디스플레이 부품인데, 그 둘은 판가를 부문별로 공시하거나 거래처를 비중까지 실명으로 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다. 적자 5/9 에 두 해 연간이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고, 매출이 2년 −18.5% 이며, 본체가 16.4% 뿐인데 별도가 −8.99%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