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필름 콘덴서는 전력을 다루는 부품이다.
"**필름 콘덴서는 전기·전자기기, 산업용 장비 및 전력변환장치 등에서
전류 안정화, 잡음 억제, 전력 제어 및 회로 보호 기능을 수행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전해 콘덴서보다 수명이 길고 고전압에 견뎌 인버터·전력변환장치에 쓰인다 — 태양광 인버터, 전기차 충전기, 산업용 전력기기가 그 자리이고, 전력 전자가 늘어나는 방향에서 수요가 생긴다.
증착필름까지 안에서 만든다 — 콘덴서의 성능은 필름에 금속을 얼마나 고르게 증착하느냐로 갈리는데 그 소재를 직접 만들어 콘덴서로 이어 간다.
해외 생산이 셋이다 — 중국 위해·주해, 베트남 하노이에 생산법인이 있다. 전자부품은 세트 업체 조립 라인 옆에서 만들어야 하고, 중국과 베트남은 그 자리다.
두 번째 부문을 자회사로 채웠다.
| 자회사 | 제품 |
|---|---|
| 에이디에스테크 | 광통신 모듈·칩의 조립, 정렬, 접합 및 검사 공정 정밀 장비 |
| 디이에스 | 산업용 칠러, 항온항습장치, 웨이퍼 척 온도제어장치 |
| 제이케이아이 | 메모리 인터페이스 분석장비, 인터포저, 고속 신뢰성 시험장비 |
| 구수중전기 | 산업용 정류기, 전력변환장치, 중전기 |
광통신 장비는 AI 데이터센터의 광모듈 생산에 쓰이고, 웨이퍼 척 온도제어는 반도체 공정 장비 영역이며(유니셈 45·GST 46 의 칠러와 같은 자리), 메모리 인터페이스 분석장비는 HBM 같은 고속 메모리 검증에 들어간다. 전력 부품 회사가 반도체·광통신 장비로 전방을 옮기는 시도다.
부문을 셋으로 나눠 구분 기준을 밝힌다 — 회사가 "제품의 기능, 적용 산업, 생산 및 판매 구조를 기준으로 구분"한다고 쓴다.
매출이 자란다 — 2,073억 → 2,316억(+11.7%)이고 이번 분기는 593억 → 660억으로 +11.4%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분기 마진폭이 80.74%p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14.00% | 19.18% | −4.17% | −61.56% | 3.04% |
| 2025 | 2.70% | 2.34% | 0.97% | 6.80% | 3.26% |
| 2026 | 4.85% |
2024년 4분기가 −61.56% 다 — 매출 244억에 영업손실 150억이고, 같은 해 2분기 19.18%와 한 표 안에 있다. 회사가 그 손실의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대손이나 자산 손상, 연결 범위 변경으로 보이는데 확인할 수 없다.
별도가 무너졌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별도 2024 | 18.19% | 25.71% | −17.31% | — | 2.31% |
| 별도 2025 | 0.44% | −2.08% | 0.12% | — | 0.63% |
| 별도 2026 1Q | 0.54% |
2024년 상반기에 18~26%였던 본체 마진이 2025년 0%대로 내려앉았다. 별도 매출도 455억 → 219억 → 199억으로 2년 −56.4% 다. 본업인 필름 콘덴서가 크게 줄었다는 뜻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별도가 연결의 30%다. 199억 vs 660억이고, 연결 매출의 70%를 자회사들이 만든다 — 그런데 그 자회사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관찰 14의 ③).
건설부문이 있다. 사업부문 셋 중 하나가 건설이고 콘덴서·반도체 장비와 아무 관계가 없다. 그 매출도 손익도 digest 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 이 프레임에서 위지트(38)·바이오스마트(40)가 같은 형태였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콘덴서·파워 / 반도체·전력인프라 / 건설 셋으로 나누면서 매출 비중조차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이 평가가 근거로 든 광통신·반도체 장비가 얼마인지 모른다.
자회사를 사서 붙인 구조로 보인다. 에이디에스테크·디이에스·제이케이아이· 구수중전기가 각각 다른 영역이고, 언제 편입됐는지, 그것이 매출 +11.7%의 원인인지 확인할 수 없다(함정 2).
필름 콘덴서는 값 경쟁 영역이다. 규격이 정해진 부품이고 중국 업체가 대량으로 만드는 품목인데 회사가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고객과 판가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관찰 9).
보고서가 6월에 제출됐다. 1분기 보고서의 통상 제출 시한을 넘긴 시점이라 정정이나 지연 사유가 있을 수 있는데 확인하지 못했다.
부문 셋이 서로 무관하다. 전력 부품, 반도체·광통신 장비, 건설이고 그 사이에 기술이나 고객이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총평
38. 위지트(38)·아이티센글로벌(38)과 같은 자리, 성호전자와 같은 계열인 바이오스마트(40) 아래, HB테크놀러지(35) 위에 둔다.
성호전자의 근거는 부품과 장비 자회사다. 필름 콘덴서는 전력변환장치에 쓰이는 부품이고 증착필름까지 안에서 만들며 중국 두 곳·베트남에 생산법인이 있다. 광통신 장비(에이디에스테크)·반도체 온도제어(디이에스)· 메모리 시험장비(제이케이아이)를 붙여 전방을 반도체와 AI 쪽으로 옮기려 한다.
40 아래인 이유는 숫자가 읽히지 않기 때문이다. 분기 마진폭이 80.74%p 이고 2024년 4분기가 −61.56%(매출 244억에 손실 150억)인데 회사가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는다. 별도는 2024년 상반기 18~26%에서 2025년 0%대로 내려앉았고 별도 매출이 2년 −56.4% 다 — 본업이 크게 줄었는데 그 이유도 없다.
그리고 연결 매출의 70%를 자회사들이 만드는데 각각의 손익이 없고, 부문 셋 중 하나가 건설이며 셋의 매출 비중조차 나오지 않는다.
이 평가가 근거로 든 광통신·반도체 장비의 크기를 모르고, 고객도 판가도 하나도 없다.
부문별 매출과 2024년 4분기 손실의 내용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