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2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법이 교체 주기를 정한다. 회사가 "밸브류는 가스관련 취급 품목으로서 안전관리의 측면에서 5년에 1회의 교체가 의무화되어 있으며 제품의 라이프 싸이클은 3년에서 4년입니다" 라 적는다 — 경기가 어떻든 그 주기가 오면 갈아야 하고, 신규 설치가 아니라 이미 깔린 용기의 수가 수요를 정한다(관찰 8 계열).
그리고 그 폐밸브가 자기 원료로 돌아온다 — "교체로 인해 발생되는 폐밸브는 환원되어 생산업체의 주원료로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라 밝힌다 — 동은 재생이 되는 금속이라 판 물건이 원료가 되어 되돌아오는 구조다.
동종업계와 다른 구조를 스스로 밝힌다 — "전반적인 황동제품 생산 제조업체의 특성은 1차 반제품을 외주업체로부터 조달받거나 생산 공정중 상당 부분을 외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사는 소재에서 단조, 가공, 조립 일관된 연속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어 경쟁업체에 비해 외부의존도가 낮아 원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 경쟁사가 밖에 맡기는 공정을 안에서 한다고 비교해 적는다(진입장벽 45).
판가가 3년 연속 올랐다 — 완제품 내수가 22,063 → 23,703 → 25,631원(2년 +16.2%), 수출이 47,629 → 47,241 → 50,042원 이다 — 이 프레임에서 판가가 오르는 회사 자체가 드물다(가격결정력 40).
자기 이름으로 나간다 — 매출 표의 주요상표란에 "당사의 상표가 부착되어 납품" 이라 적힌다(브랜드 25).
가스 밸브는 새면 사고가 난다 — 회사가 "액화가스용기(가정용)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밸브로서 내용량이 3ℓ(1,285kg) 125ℓ(53.19kg)이하 용기에 사용" 이라 규격 단위로 적는데, 고압가스 안전관리 대상이라 형식 승인을 통과한 제품만 쓸 수 있고 그것이 바뀌면 승인을 다시 받아야 한다(전환비용 45).
경기와의 관계를 정확히 쓴다 — "단조밸브 업계는 장치산업의 특성으로 기술력과 품질 수준에 우선하여 형성되는 시장의 특성으로 일반적인 경기변동에는 크게 민감하지 않으나 국내 건설경기와 가스관련업종 경기변동에 따른 수요의 변동 가능성이 있습니다" — 유리한 쪽과 불리한 쪽을 같이 적는다.
전방이 넓다 — "주택, 전자, 전기, 석유, 화학, 자동차, 조선, 플랜트, 건설, 산업기계 등 대부분의 전방산업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요소 부품" 이고 "동합금은 자동차밸브, LPG가스밸브, 도시가스, 냉온수관 등에 사용" 된다.
규제가 수요를 밀어 준다 — "선진국에서는 납 중독으로 인한 환경 오염과 인체피해에 대한 우려로 음용수관을 동합금으로 사용 하도록 권장" 한다고 적는다.
적자에서 돌아섰다 — 2024년 연간 −0.70%(1분기 −3.45%)에서 2025년 3.40%, 이번 5.06%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한 품목이다 — 회사가 "단조제품을 통해 가공품과 완제품을 생산하는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써 공시 대상의 요건을 갖춘 사업부문이 없으므로 사업의 내용을 부문별로 구분 표시하지 않습니다" 라 밝힌다 — 완충이 없고 품목별 매출 비중도 없다.
원료를 사실상 한 곳에서 받는다 — "동 업계의 원료는 국내에서 90% 조달되고 있으며 … (주)대창을 비롯하여 풍산, 대우금속, 부영공업 … 당사는 주로 (주)대창에서 원재료 조달을 받고 있습니다" 라 적는다 — ㈜대창은 이 프레임 42점짜리 상장사이고, 그 회사가 "판매가격이 LME 시세에 연동" 된다고 밝힌 만큼 구리 시세가 이 회사의 원가를 정한다.
원재료 단가가 없다 — 판가는 3년치를 냈는데 원재료 값을 나란히 안 내 전가율을 못 잰다(관찰 9) — 판가 +16.2%가 실력인지 구리값 전가인지 가릴 수 없다.
2024년이 적자였다 — 연간 −0.70% 에 1분기 −3.45%, 2025년 4분기도 0.01% 로 사실상 손익분기다.
분기 162.7억이다(관찰 6) — 300억 문턱에 못 미친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다.
고객이 없다 — 실명도 비중도 없고, 국내 LPG 용기 시장이 좁아 집중도가 구조적일 수 있다.
점유율이 없다 — "전문 글로벌 TOP10브랜드가 되기 위하여" 라 목표로 쓰면서 지금 자기 자리를 안 낸다.
FITTING 이 과잉공급이라고 회사가 쓴다 — "경기 둔화에 따른 수요에 비해 과잉공급이 우려되는 상황" 이다.
전방에 국내 건설이 들어 있는데 그 위축 국면을 서술하지 않는다.
생산능력·가동률·수출 비중·R&D 규모가 전부 없다.
총평
44. 법이 교체 주기를 정하고 그 폐밸브가 자기 원료로 돌아온다는 것이 근거다 — "밸브류는 가스관련 취급 품목으로서 안전관리의 측면에서 5년에 1회의 교체가 의무화되어 있으며 제품의 라이프 싸이클은 3년에서 4년" 이고 "교체로 인해 발생되는 폐밸브는 환원되어 생산업체의 주원료로 재활용" 된다 — 경기와 무관하게 갈아야 하는 물건이고 판 것이 원료로 되돌아온다. 그 위에 동종업계와의 차이를 스스로 비교해 적는다 — "전반적인 황동제품 생산 제조업체의 특성은 1차 반제품을 외주업체로부터 조달받거나 생산 공정중 상당 부분을 외부에 의존 … 하지만 당사는 소재에서 단조, 가공, 조립 일관된 연속 생산 체제" 다. 판가가 내수 22,063 → 25,631원(+16.2%)·수출 +5.1%로 3년 연속 올랐고, 매출 표에 "당사의 상표가 부착되어 납품" 이라 적힌다. 고압가스 안전관리 대상이라 형식 승인이 걸리고, "납 중독 우려로 음용수관을 동합금으로" 라는 규제가 수요를 밀어 준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한 품목이고 원료를 사실상 한 곳에서 받는다는 것이다 — 회사가 "단일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 라 밝혀 완충이 없고, "당사는 주로 (주)대창에서 원재료 조달" 인데 그 회사가 "판매가격이 LME 시세에 연동" 된다고 밝힌 만큼 구리 시세가 원가를 정한다.
판가는 3년치를 냈는데 원재료 단가를 안 내 +16.2%가 실력인지 전가인지 못 가린다. 2024년이 적자(연간 −0.70%)였고 2025년 4분기도 0.01%다. 분기 162.7억에 연결 없이 별도만이고, 고객·점유율·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다. 회사 스스로 FITTING 을 "과잉공급이 우려되는 상황" 이라 쓴다.
하이록코리아(47)가 3년째 26~28%로 47, 비엠티(44)가 10%+ 고객 없음에 44, 디케이락(44)이 Exxon Mobil 등 300여 거래처로 44, 한선엔지니어링(46)이 S-LOK 자체 브랜드에 전방 아홉으로 46 이었다. 에쎈테크는 법정 교체와 수직 통합, 판가 3년 상승이 근거인데 규모가 작고 한 품목이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