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2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디지아이는 텍스타일·사인광고·식품용 프린터와 디지털 프레스를 제조·판매하고, 잉크와 부품·A/S로 설치 기반을 확장한다. 2026년 1분기 매출 구성은 텍스타일 프린터 31.5%, 잉크 41.7%, 부품 12.0%이며, 자체 브랜드를 50여개국에 수출하고 전시회·해외 대리점·기술교육·A/S 조직으로 판매망을 유지한다. 잉크·부품은 장비 설치 후 반복 수요가 될 수 있지만 고객의 장비 투자와 경기, 환율에 좌우된다.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45.83억원, 영업손실은 2.98억원이다. 2025년 매출 213.06억원·영업손실 7.67억원과 전년 1분기 매출 48.35억원·영업손실 3.13억원을 반영한 단순 TTM은 매출 약 210.54억원, 영업손실 약 7.52억원, 영업이익률 약 -3.57%다. 회사 공시상 중요한 장기공급계약과 수주잔고는 없으며, 주요 고객 두 곳이 2026년 1분기 매출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장비 판매가 감소하면 잉크·부품 반복 매출도 후행해 줄어들 수 있다. 텍스타일 프린터 가격과 제품 믹스, 해외 대리점의 재고, 주요 고객 집중, 2026년 흑자전환 계획의 실현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총평
자체 기술과 글로벌 판매망은 있으나 시장점유율과 수주 가시성이 확인되지 않고 손실이 누적됐다. 설치 기반의 반복 매출이 안정화될 때까지 보수적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