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문에 붙는 부품은 전기차에도 남는다.
"당사가 생산하고 있는 제품은 **내부 인명 및 물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DOOR MODULE, LATCH, HINGE, STRIKER, OTHER 등 5개의 제품군**으로 구분됩니다."
래치는 문을 잠그는 장치, 스트라이커는 그 걸쇠, 힌지는 경첩이다. 엔진이 배터리로 바뀌어도 문은 열리고 닫힌다 — 관찰 11-1에서 세동(43)의 도어벨트, 화승알앤에이(43)의 웨더스트립, 현대공업(43)의 시트류가 같은 자리였다.
그리고 이것은 안전 부품이다. 회사가 첫 문장에 "내부 인명 및 물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이라고 쓴다 — 충돌 시 문이 열리면 안 되므로 법규 시험을 통과해야 하고, 차종별로 검증을 다시 받는다. 한 번 채택되면 모델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 — 전환비용 55는 그 값이다.
여덟 나라에서 만든다.
| 지역 | 법인 |
|---|---|
| 한국 | 피에이치에이, ㈜에이에스티(프레스부품·금형) |
| 중국 | 태창·북경·염성 3개 법인 + 태창 자회사(기술) + 북경평화부오(합작 55%) |
| 기타 | 인도, 체코, 슬로바키아, 미국, 베트남 |
체코와 슬로바키아는 유럽 완성차 벨트이고, 인도·베트남은 신흥 시장이다. 도어 모듈은 부피가 커서 완성차 공장 옆에 있어야 한다.
고객이 국내외로 갈린다.
"모기업인 피에이치에이(주)는 현대, 기아를 비롯하여 KGM(구, 쌍용), 르노코리아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해외 직거래 업체로는 GM, PSA, OPEL, KEIKERT 등으로 수출하고 있습니다."
국내 완성차 네 곳 모두에 대고, GM·PSA(스텔란티스)·OPEL 에 직수출한다. KEIKERT 는 도어 래치 전문 회사로, 같은 영역의 글로벌 업체와도 거래한다.
프레스와 금형을 자회사가 한다 — ㈜에이에스티가 피에이치에이로부터 프레스부품·금형 사업부문을 양수받아 납품한다. 래치와 힌지는 정밀 프레스 부품이라 금형이 품질을 정하고, 그것을 그룹 안에 둔다.
1.2조 매출에서 마진폭이 2.59%p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5.66% | 4.62% | 4.05% | 3.49% | 4.47% |
| 2025 | 5.47% | 4.27% | 3.28% | 3.07% | 4.03% |
| 2026 | 4.35% |
3.07~5.66% 안에서만 움직이고 9분기 적자가 없다 — 이 배치에서 가장 좁은 폭이다.
관계사가 국내 16곳·해외 16곳이고 카펙발레오·평화발레오 등 자동차 부품 단일 사업으로 묶여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연결 | **별도** | |
|---|---|---|
| 2024 연간 | 4.47% | 2.96% |
| 2025 연간 | 4.03% | 2.20% |
| 2026 1Q | 4.35% | 4.09% |
본체(국내)가 2년 연속 2%대였고 이익이 해외 법인에서 나오는 구조다(관찰 14의 ③). 그런데 지역별 손익이 나오지 않는다 — 여덟 나라 법인 중 어디가 벌고 어디가 갉는지 모른다.
회사가 중국을 어렵게 쓴다.
"**중국자동차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되고, 현지 토종업체의 공세가 거세짐에 따라
업체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중국에 법인이 넷(태창·북경·염성 + 합작)인데 그 시장을 회사가 직접 나쁘게 서술한다. 태창 9,000평 신공장을 지었다고 쓰지만 그것이 수주로 이어졌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매출이 2년 +4.1%로 제자리다(1조 1,529억 → 1조 2,007억). 이번 분기는 2,990억 → 3,052억으로 +2.1%다.
연간 마진이 내려왔다 — 4.47% → 4.03%이고 2025년 4분기가 3.07%로 9분기 최저다.
부문별·제품별 매출이 없다. 도어 모듈·래치·힌지·스트라이커·기타 다섯 제품군으로 나눠 쓰면서 각각의 비중도 이익도 나오지 않는다(관찰 13).
판가를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9). 자동차 부품은 연간 단가 인하가 관행이고, 같은 배치의 구영테크(42)가 판가 다섯 품목 전부 하락이었다.
고객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국내 네 곳과 해외 네 곳을 실명으로 내면서 10% 이상 매출처가 나오지 않는다. 현대·기아를 먼저 쓴 순서로 보아 그쪽 비중이 클 가능성이 있다.
전동화 대응을 서술하지 않는다. 도어 부품이 남는 것은 맞지만 전기차에서 늘어나는 것은 아니고, 회사가 전동화와 관련한 신제품이나 방향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 같은 배치의 SY동아(45)가 배터리팩 개스킷을 구체적으로 쓴 것과 대비된다.
관계사가 32곳이다. 국내 16·해외 16이고 카펙발레오·평화발레오 등이 있는데 그 거래 규모와 성격이 나오지 않는다.
북경 합작법인 지분이 55%다 — 비지배지분이 있는데 연결 이익 중 지배주주 몫을 확인하지 못했다(관찰 14의 ①).
브랜드가 성립하지 않는다. 완성차에 납품하는 부품이다.
총평
44. 대원강업(44)과 같은 자리, SY동아(45) 아래, 화승알앤에이(43)·현대공업(43)·세동(43) 위에 둔다.
피에이치에이의 근거는 부품의 성질과 생산 거점이다. 도어 모듈·래치·힌지·스트라이커는 문에 붙는 부품이라 전기차에도 남고, 회사가 "내부 인명 및 물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이라 쓰는 대로 충돌 법규 시험을 통과해야 하는 안전 부품이라 모델 수명 동안 바뀌지 않는다. 여덟 나라에 법인을 두고(중국 4·인도·체코·슬로바키아·미국·베트남), 국내 완성차 네 곳 모두와 GM·PSA·OPEL·KEIKERT 에 직수출하며, 프레스와 금형을 자회사가 한다. 1.2조 매출에서 9분기 적자 0에 폭 2.59%p 로 이 배치 최소다.
45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별도가 2년 연속 2%대로 본체가 얇고, 지역별 손익이 없어 여덟 나라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② 회사가 중국 시장의 성장 둔화와 현지 토종업체의 공세를 직접 쓴다. 법인이 넷이나 있는 시장이다 ③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 도어 부품이 남는 것과 전동화에서 늘어나는 것은 다른데, 같은 배치의 SY동아(45)가 배터리팩 개스킷을 구체적으로 쓴 것과 대비된다.
여기에 매출이 2년 +4.1% 제자리이고 제품군별 매출도 판가도 없다.
지역별 손익과 제품군별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