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043610 · KOSDAQ · 영상·오디오물 제공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07. 20.

KT지니뮤직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마진이 4.0%에서 5.5%로 3년 연속 올랐다. 단 매출이 3년째 제자리이고 음원 저작권료 요율을 정부가 정하며 digest를 확보하지 못했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772억 · 영업이익률 2.5%
매출액 (최대 830억)영업이익률 (0.0% ~ 6.9%)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2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738.1억4.2%
2024 2Q737.1억6.2%
2024 3Q802.1억4.2%
2024 4Q738.9억1.5%
2025 1Q693.2억5.8%
2025 2Q734.7억6.8%
2025 3Q830.5억6.9%
2025 4Q770.1억1.8%
2026 1Q751.8억6.6%

최고 6.9% / 최저 1.5%, 폭 5.4%p. 적자 0.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3,016.2억121.9억4.0%
20253,028.5억161.7억5.3%
TTM3,087.1억170.9억5.5%

2년 만에 1.5%p 올랐고 영업이익이 +40.2%다.

이번 분기 6.6%는 전년 동기 5.8%보다 0.8%p 높다.

음원 구독은 반복 매출이다

지니뮤직은 KT·LG유플러스가 주주인 음원 서비스다.

구독료가 매달 자동으로 나간다 — 한 번 가입하면 해지 전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통신 결합 상품이 가입 경로다 — 통신 요금제에 음원 서비스가 묶여 들어간다.

통신사를 바꾸지 않는 한 음원 서비스도 유지되는 구조다.

이 프레임에서 구독·결합 잠금을 반복해서 확인했다.

회사구독 구조최종
디어유구독료 11~12% 인상, 매출 +33%42
KT지니뮤직음원 구독 + 통신 결합40
카페24판매자 구독42
한컴한컴독스 SaaS 전환 중42

전환비용 45는 그 결합 구조에 근거한다.

네트워크효과 25는 플레이리스트·이용 이력이 계정에 쌓이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 다만 그 데이터가 다른 서비스로 옮겨 갈 수 없다는 것이 잠금이지, 이용자가 많다고 서비스가 좋아지는 구조는 아니다.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4.0 → 5.3 → 5.5%다.

매출이 거의 그대로인데 이익이 +40.2% 늘었다 — 원가나 판관비가 개선됐다는 뜻이다.

음원 서비스는 저작권료가 원가의 대부분이고 그 요율이 고정돼 있으므로, 개선은 마케팅비나 플랫폼 운영비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그 내역을 공시하지 않는다.

3분기가 두 해 연속 높다

2024 3Q 4.2%(매출 802.1억), 2025 3Q 6.9%(매출 830.5억).

분기 매출도 3분기가 가장 크다.

음원 소비가 여름에 늘어나는 계절성으로 보인다.

반대로 4분기가 두 해 연속 1.5%·1.8%로 낮다(아래).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digest를 확보하지 못했다

이 회사의 2026년 1분기 보고서 digest에서 사업 내용을 읽지 못했다(함정 11-1).

확인하지 못한 것이 열둘이다.

  • 부문 구성 — 음원 스트리밍·음반 유통·공연·기타의 비중
  • 부문별 손익
  • 가입자 수와 그 추세 — 음원 서비스의 핵심 지표다
  • ARPU(가입자당 매출)
  • 저작권료 지급 비율
  • 통신 결합 가입자 비중
  • KT·LG유플러스 계열 거래
  • 음반 유통 사업의 규모
  • AI·오디오 사업 등 신규 영역
  • 마케팅비 비중
  • 경쟁 상황과 점유율
  • 마진 개선의 원인

세 번째가 특히 중요하다.

음원 서비스는 가입자 수가 곧 매출이고, 그 추세가 회사의 방향을 정한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라는 것은 가입자가 늘지 않는다는 뜻으로 읽히지만 확인할 수 없다.

이 프레임에서 공시를 확보하지 못한 회사를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다산네트웍스(40), 한신공영(40), 신세계I&C(43).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3,016.2억—
20253,028.5억+0.4%
TTM3,087.1억+1.9%

2년 누적 +2.4%다.

국내 음원 시장은 성숙기이고, 유튜브뮤직·스포티파이 같은 글로벌 서비스가 들어와 있다.

멜론(카카오)이 1위이고 지니뮤직은 그 아래다.

통신 결합이 강점이자 한계다 — KT·LG유플러스 가입자 밖으로 나가기 어렵다.

회사의 지위나 점유율 서술을 확인하지 못했다.

저작권료 요율을 정부가 정한다

음원 서비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승인하는 징수 규정에 따라 저작권료를 낸다.

권리자(작곡·작사·실연·음반제작)에게 매출의 상당 부분이 나간다.

그 요율이 오르면 원가가 오르는데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그리고 구독료도 쉽게 올리지 못한다 — 경쟁 서비스와 가격이 비슷하고, 통신 결합 요금제 구조에 묶여 있다.

관찰 11번의 형태에 가깝다.

회사값을 정하는 주체최종
한국전력공사총괄원가 규제35
지역난방공사장관 신고38
KT지니뮤직저작권료 징수 규정(문체부) + 경쟁40
대웅보험약가 고시46
하나제약"사용량-연동" 약가45

가격결정력 25는 그 반영이다 — 이 프레임에서 낮은 축이다.

같은 프레임의 디어유(42)와 대비된다.

디어유 42 — 구독료 11~12% 올리고 매출 +33%. IP 700명이 전부 소속사 것

디어유는 값을 올렸는데, 음원 서비스는 그러기 어렵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낮다

2024 4Q 1.5%, 2025 4Q 1.8%.

직전 분기가 각각 4.2%·6.9%였는데 그만큼 빠진다.

연말 정산이나 마케팅비 집중으로 보이는데 설명이 없다.

분기 폭이 5.4%p이므로 TTM 5.5%로 읽었다.

마진 5.5%가 낮다

저작권료가 원가의 대부분이라 구조적으로 마진이 낮은 사업이다.

같은 프레임의 콘텐츠·플랫폼 회사들과 비교하면 아래쪽이다.

회사마진최종
디어유41.4%42
SOOP20.0%30
카페248.3%42
KT지니뮤직5.5%40

그리고 음반 유통과 공연 사업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비중과 마진을 모른다.

KT 계열이다

KT가 최대주주인 회사다.

통신 결합이 가입 경로라는 것은 모회사 의존이기도 하다.

계열 거래 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계열 의존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 DB(35), 동서(42), 화신정공(42), 신세계I&C(43).

그리고 KT의 전략이 바뀌면 이 회사의 위치도 바뀐다.

확인 없이 매긴 점수다

이 평가는 재무 시계열(아홉 분기)과 음원 서비스 구조만으로 매긴 것이다.

사업의 개요·부문·가입자·저작권료를 하나도 읽지 못했다.

따라서 이 점수는 다음 보고서에서 바뀔 수 있다.

총평

40점

아이패밀리에스씨(40)·다산네트웍스(40)·한신공영(40)과 같은 자리다. 상신이디피(42)·KG이니시스(42) 아래. 이 배치 공동 최저다.

좋은 것 —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5.4%p 다. 마진이 4.0 → 5.3 → 5.5%로 3년 연속 올라 영업이익이 +40.2%다 — 매출이 거의 그대로인데 이익이 늘었으니 원가나 판관비가 개선됐다. 음원 구독은 매달 자동으로 나가는 반복 매출이고, 통신 결합 상품이 가입 경로라 통신사를 바꾸지 않는 한 유지된다(전환비용 45). 플레이리스트와 이용 이력이 계정에 쌓여 다른 서비스로 옮겨 가기 어렵다(네트워크효과 25).

나쁜 것 — digest를 확보하지 못해 부문 구성·가입자 수·ARPU·저작권료 비율·계열 거래를 하나도 읽지 못했다. 음원 서비스에서 가입자 수가 곧 매출인데 그 숫자가 없다. 매출이 2년 +2.4%로 제자리다 — 국내 음원 시장이 성숙기이고 유튜브뮤직·스포티파이가 들어와 있으며 멜론이 1위다. 저작권료 요율을 문체부 징수 규정이 정하고 구독료도 경쟁과 통신 결합 구조에 묶여 쉽게 못 올린다(가격결정력 25, 이 프레임에서 낮은 축). 마진 5.5%가 낮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1.5%·1.8%로 급락하는데 설명이 없다. KT 계열이라 통신 결합이 강점이자 모회사 의존이다.

콘텐츠·플랫폼 넷에서 아래쪽이다.

디어유 42카페24 42**KT지니뮤직 40**SOOP 30
구독구독료 11~12% 인상판매자 200만인상 어려움—
값회사가 올림—문체부 요율 + 경쟁—
매출 추세+33%3년 정체+2.4%—
마진41.4%8.3%5.5%20.0%
핵심 자산IP는 소속사 것판매자 기반가입자(수 미공시)네트워크가 스트리머 소유

디어유(42)에 2점 못 미친 이유는 값이다. 디어유는 구독료를 11~12% 올리고 매출이 +33% 였는데, KT지니뮤직은 저작권료 요율을 정부가 정하고 구독료를 올리기 어렵다.

42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가입자 수를 모른다. 음원 서비스를 판단하는 핵심 지표이고, 매출 제자리가 가입자 정체인지 ARPU 문제인지 가를 수 없다 ②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저작권료는 정부 요율, 구독료는 경쟁과 통신 결합 구조가 정한다 ③ 매출이 3년째 제자리이고 마진 5.5%가 낮다

38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안정성과 추세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폭이 5.4%p이며 마진이 3년 연속 올랐다. 구독 매출과 통신 결합은 실재하는 반복 구조다.

이 점수는 재무 시계열과 음원 서비스 구조만으로 매긴 것이고, 다음 보고서에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명시한다.

다시 볼 조건

  • 가입자 수와 ARPU가 공시되면 — 이 평가의 가장 큰 공백이 메워진다
  •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면 — 음원 외 사업(음반 유통·공연)의 크기가 드러난다
  • 매출이 반등하면 — 가입자가 다시 느는지 확인된다
  • 마진이 8%대로 오르면 — 원가 구조가 개선된다는 뜻이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772억19억2.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752억50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770억14억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830억57억6.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735억50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693억40억5.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739억11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802억34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737억46억6.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738억31억4.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772억
영업이익
19억
당기순이익
-5억
영업이익률
2.45%
자산총계
3,301억
자본총계
2,07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22%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