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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650 · KOSDAQ · 알코올음료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0. 08. 24.

국순당

백세주라는 이름과 양조 전용 쌀을 직접 개발한 이력이 있는데, 판가가 3년째 1원도 안 움직이고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

경제적 해자

41%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147억 · 영업이익률 −9.7%
매출액 (최대 188억)영업이익률 (−23.1% ~ 5.5%)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1%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3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1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면허가 자리를 정함 — 회사가 주류를 "생산설비 구축에 따른 초기 투자 부담, 보수적인 유통 구조, 각종 인허가 및 관리 제도 등으로 인해 신규 사업자의 시장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적 특성" 이라 규정하고, 제조면허가 "약 20여 년간 원칙적으로 발급이 제한" 됐다가 1991년부터 단계적으로 열린 이력까지 적는다(진입장벽 55). 유통도 "주류 유통면허를 보유한 도/소매상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유통망 관리 능력이 주류업체의 경쟁력과 밀접하게 연관".

원료를 자기가 만듦 — 세 가지를 나눠 쓴다. 누룩은 "전신인 한국미생물공업연구소 창립 초기부터 전통 누룩 및 조효소제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룩을 자체 생산", 한약재는 19종을 쓰되 "성질이 평(平)하고 중(中)한 특성을 가진 원료만을 엄선", 쌀은 "국내 최초로 양조 전용 쌀인 설갱미를 개발하여 전통 생쌀발효 방식으로 술을 제조" 하고 그것을 농가 계약재배로 확보한다. 품종을 개발해 계약재배로 심는 것은 시간으로만 쌓이는 자산이고, 이 프레임에서 주류사가 반복 감점된 "원료를 사 온다"의 반대편이다.

이름이 범주로 — 백세주가 약주에서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고 강장백세주·예담으로 층이 나뉘며, 탁주 쪽에 국순당생막걸리·국순당쌀막걸리, 증류주에 대박이 있다(브랜드 55).

주종이 넷으로 갈림 — 매출이 탁주 42.75% · 약주 20.37% · 와인 15.10% · 기타 21.78% 라 한 주종에 통째로 걸리지 않고, 회사가 "하절기에는 맥주, 청주, 과실주 등 저도주 제품의 소비가 증가하는 반면, 동절기에는 소주, 위스키 등 비교적 도수가 높은 주류의 소비가 증가" 한다고 계절 구조를 먼저 밝혀 그 분산이 의미를 갖는다. 명절에 약주 선물세트가 몰리는 것도 함께 적는다.

종속회사가 앞단에 — 농업회사법인 국순당여주명주·자연그대로농업·팜업·박봉담양조장 넷이 원료와 양조 쪽이고 북경백세상무유한공사가 중국 판매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쓴 문장과 표가 어긋난다. 판가 항목에 "주요 가격변동요인은 원가상승에 따른 판매단가 인상에 있습니다" 라 적어 두고, 바로 아래 표에서 백세주 3,234원 · 우국생 1,243원 · 대박 990원이 세 기간 모두 같다. 3년 동안 1원도 안 올렸다는 뜻이고, 원가가 오르면 그대로 마진이 깎인다(가격결정력 25).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 2024년 −3.31%, 2025년 −1.23%이고 이번 분기가 0.20%(35백만원) 로 사실상 손익분기다. 2024년 4분기가 −13.53%, 2025년 4분기가 −6.05% 로 4분기가 두 해 모두 크게 나쁜데 그 이유가 없다. 매출도 688.5 → 675.1억으로 줄었다.

회사가 자기 시장의 축소를 직접 쓴다 — "주류산업은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 정책과 각종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성장세가 둔화" 됐고, "전통주 육성 정책 등에 힘입어 막걸리 시장은 한때 성장세를 보였으나 최근에는 다소 정체" 이며, "출하량 기준 주류 소비가 크게 증가하기는 어려울 것" 이라 전망한다. 그 정체된 막걸리가 매출의 42.75%다.

와인 15.10%는 빌린 이름이다. 까르피네토 등 수입 유통인데 계약 조건·기간·독점 여부가 없고, 기타 21.78%에는 임대수익이 섞여 있는데 그 규모를 안 나눈다 — 매출의 5분의 1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약주·탁주·와인 중 무엇이 버는지 불명이고, 종속회사 여섯의 실적도 따로 없다. 원재료에서 포장용 병·BOX가 매입의 61.1% 로 설갱미(7.8%)의 여덟 배인데 그 값의 시계열은 없다.

점유율·경쟁사·수출 비중·마케팅비 전무이고, 회사가 주류를 "주요 주류업체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시장점유율 확대 경쟁이 지속" 되는 시장이라 쓰면서 자기 마케팅비를 밝히지 않아 브랜드가 해자인지 광고비인지 가릴 수 없다(관찰 5).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147억-14억−9.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75억35,387,35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6억-12억−8.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8억2억1.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69억60,683,1720.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72억1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62억-37억−23.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76억1억0.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74억3억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75억10억5.5%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147억
영업이익
-14억
당기순이익
7억
영업이익률
−9.70%
자산총계
2,578억
자본총계
2,39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1%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1% 사람 평가현재2026. 08. 17.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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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