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18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연과환경은 생태·투수 블록과 친환경 PC, 저류조 PC, 토양·지하수 오염정화, 조경·환경플랜트·모듈러 사업을 영위합니다. 특허, KS·환경표지·녹색기술·조달청 우수제품·G-PASS·공업화주택 인정 등 인증과 공공 프로젝트 레퍼런스는 일반 건자재 판매보다 진입장벽을 일부 만들고, 환경복원·모듈러의 기술 확장성도 있습니다. 다만 제품·시공은 조달·건설 발주와 원재료·현장 원가에 좌우되며, 프로젝트별 고객 전환비용과 가격 결정력은 제한적입니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81.24억원,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영업이익률 1.99%였지만, 2025년 연간 매출 373.09억원에 영업손실 39.76억원, 2025년 1분기 영업이익 3.00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43.04억원, 영업손실 약 41.15억원으로 약 -12.00%입니다. 모듈러·환경플랜트가 신규 성장축이나 현재 매출·이익을 안정적으로 보완했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 인증과 사업 선택권을 인정하되 최근 연간 손실·현금흐름 위험을 크게 반영한 점수입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공공·건설 발주 지연, 프로젝트 원가 초과와 미수금, 시멘트·골재 가격, 부동산·모듈러 수요, 자회사 투자 부담이 위험입니다. 1분기 흑자의 지속성, 환경사업별 수주·마진, 모듈러 공업화주택의 실제 매출, TTM 적자의 일회성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