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2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위닉스가 공기청정기·제습기 범주에서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고(계절 가전은 한 번 사면 몇 해를 쓰므로 이름이 선택의 근거, 브랜드 50) 그 브랜드로 공기청정기·제습기·의류건조기를 낸다.
만드는 곳과 파는 곳을 나눠 갖는다. 회사가 "중국, 태국, 광주에 소재하는 3개 법인에서는 완제품 제조와 제습기, 에어컨, 냉장고 등의 핵심부품인 열교환기를 제조, 판매" 하고 "미국과 캐나다, 유럽에 소재하는 5개 해외법인은 본사의 생활가전 완제품을 현지에 판매" 한다고 쓴다 — 생산 3개국·판매 3개 대륙이라 국내 가전 수요 하나에 걸리지 않는다.
그 결과가 수출 65.56% 다(1분기 연결 1,231.8억 중 내수 424.2억 34.44% / 수출 807.6억). 이 프레임의 국내 생활가전 회사 상당수가 내수 전업이었던 것(신일전자 41 의 "내수중심", 에넥스 40 의 B2B 87.2%)과 대비된다.
냉장고용 열교환기가 다른 전방이다. 자기 제습기·에어컨에 들어가는 부품이면서 냉장고 제조사에도 파는 구조라 완제품 계절 수요와 세트사 생산 계획이라는 두 주기를 함께 본다.
매출이 늘고 있다 — 2년 3,512 → 3,695억(+5.2%)이고 이번 분기는 931.0 → 1,231.8억으로 +32.3%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연결 −17.63% 인데 별도가 +1.04% 다(관찰 14 ④). 별도 매출이 454.2억으로 연결의 37%뿐이라 나머지 63%를 만드는 해외 8개 법인이 연결을 −217.2억으로 끌어내리는 구조인데 법인별 손익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 제조 3곳인지 판매 5곳인지 가릴 수 없다.
2025년이 연간 −16.42% 였고 그 해 분기가 −1.80 → −5.75 → −15.76% 로 계속 나빠졌다. 이번 −17.63%는 그 흐름의 연장이고 적자 5/9 다. 2024년도 연간 −1.67%라 두 해 연속 적자다.
매출이 +32.3% 늘어난 분기에 손실이 217억으로 가장 컸다 — 매출과 손익의 방향이 반대인데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는다.
공기청정기·제습기는 계절과 대기질에 수요가 걸리는데 회사가 그 계절성이나 미세먼지 국면을 서술하지 않았고, 판가·원재료 단가도 확인하지 못해 원가 전가 여부를 잴 수 없다.
항공운송 자회사(양양)가 가전과 무관하다.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어 그 크기도 모른다. 부문별 손익·고객·점유율·마케팅비 전무이고, 전환비용은 25(몇 해에 한 번 사고 다음엔 어디서 사도 무관)다.
총평
41. 브랜드가 실재하고 생산 3개국·판매 3개 대륙에 수출 65.56% 라는 것이 이 프레임의 국내 생활가전 회사들과 다른 자리다 — 신일전자(41)가 선풍기 이름을 가졌는데 내수 중심에 회사 스스로 "진입장벽이 낮아 다수의 경쟁업체"라 적었고, 에넥스(40)는 B2B 87.2%로 건설에 걸려 있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두 해 연속 적자와 연결·별도의 부호 차이다. 매출이 32% 늘어난 분기에 손실이 가장 컸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어 어디서 나는지 짚을 수 없다 — 관찰 14 ④ 에 걸린 회사들(케이씨씨글라스 42, 동화기업 42, 대교 42)과 같은 형태인데, 그 셋은 연결이 −1~−2%대였고 여기는 −17.63% 다.
브랜드와 수출 구조를 근거로 신일전자(41)와 같은 자리에 두되, 다음 보고서에서 법인별 손익이나 손실의 원인이 나오면 재평가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