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8
- 전환비용
- 2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별도 매출은 78.9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OPM 1.9%)입니다. 2025년 연간 별도 매출 253.1억원·영업손실 2.8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47.9억원·영업손실 4.3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265.3억원, 영업이익 약 3.0억원(OPM 약 1.1%)으로 계산됩니다. 1분기 매출은 콘돔 13.5억원, 장갑 11.6억원, 음반 등 4.3억원, 엔터테인먼트 용역 49.5억원으로 구성됩니다. 콘돔은 WHO·SIDA·BS·ISO·ASTM·JIS 등 국제규격과 국제기구 입찰 경험이 있으나 생산실적은 4.6만 그로스, 가동률은 5.13%입니다. 장갑은 OEM, 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드라마·광고·영화 용역으로 운영되며 수주잔고는 별도 공시되지 않습니다. 최근 합병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확대됐지만, 콘텐츠 매출의 프로젝트·흥행 변동성과 제조 본업의 저가·OEM 구조를 감안했습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와 아티스트 성과, 콘돔·장갑 OEM 수요 및 원재료, 낮은 공장 가동률, 사업 다각화에 따른 관리 복잡성이 주요 위험입니다. 제조 본업 회복과 콘텐츠 매출의 반복성을 확인하기 전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총평
보수적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