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1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에이치케이는 1990년 설립된 레이저가공기 전문기업으로 금속·비금속 절단기, 생산설비 자동화, 부품 판매와 유지보수를 영위합니다. 레이저의 정밀도·안정성과 기계·전장·광학부품을 통합하는 설계 역량은 일반 기계 유통보다 높은 기술 진입장벽을 만들고, 제품 판매 후 부품과 서비스가 이어지는 구조는 고객 관계를 일부 강화합니다. 2026년 1분기 매출 50.58억원 중 레이저가공기 제품이 26.93억원, 부품 15.37억원, 서비스 8.28억원으로 부품·서비스가 46.7%를 차지했습니다. 국내 공장과 중국·미국 등 해외 판매·A/S 거점도 장점입니다. 그러나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22.09억원으로 영업이익률 -43.67%였고, 생산가동률은 60%였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 541.90억원, 영업손실 3.87억원이며 2025년 1분기와 연간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504.56억원, 영업손실 약 13.81억원으로 약 -2.74%입니다. 제품 매출의 경기 민감성과 거래별 가격 협상, 원재료·환율 영향 때문에 기술력이 곧 높은 가격 결정력으로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부품·서비스의 반복성이 확인되면 개선 여지가 있지만 현재는 중간 점수로 제한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제조업 설비투자와 레이저 장비 경쟁, 수입 광학부품·환율, 고객의 투자 지연, 재고와 고정비 부담이 위험입니다. 1분기 적자의 일회성 여부, 부품·서비스의 반복 매출과 마진, 해외 법인 판매 회복, 가동률 상승이 영업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