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드는 쪽과 검사하는 쪽을 함께 가졌다. 사업이 장비사업부(완제품)·부품사업부(임가공)·PCB사업부(임가공) 셋인데, 장비가 LOC·PCB 검사장비, 자동차용 검사장비, 전지용 검사장비이고 부품과 PCB 가 메모리 칩 핵심부품을 가공한다 — 자기가 가공하는 대상을 검사하는 장비를 스스로 만드는 구조라 현장에서 나오는 불량 유형이 장비 사양으로 돌아온다.
고객을 실명으로 낸다 — 장비사업부가 삼성전기·엘지이노텍·해성DS·엘지에너지솔루션, 부품사업부가 해성DS·엘에스전선, PCB사업부가 삼성전기 다 — 부품 소재사에서 드물게 고객을 부문마다 밝힌 경우이고, 전지용 검사장비의 고객이 LG에너지솔루션이라 반도체와 다른 전방이 하나 붙는다.
부문별 재무를 네 줄로 낸다 — 매출·영업이익·자산·부채를 당분기와 전분기 나란히 공시하고 배분 기준("공동으로 사용하는 자산은 각 보고부문의 유형자산 투자금액 기준으로 배분")까지 밝힌다(관찰 13) — 그 표에서 장비 44.5억에 영업이익 13.1억(29.4%), 부품 50.8억에 1.2억, PCB 22.6억에 −0.6억임이 바로 읽힌다.
부품사업부가 돌아섰다 — 전분기 −3.93억에서 이번 +1.21억으로 바뀌었고, 매출도 39.7 → 50.8억이다.
전방이 갈린다 — 부품사업부의 용도가 "PC, TV, 항공기, 자동차 및 트랜지스트 핵심부품" 이고 PCB 사업부가 "스마트 폰, 휴대폰 등" 이며 장비가 반도체·자동차·전지다 — 한 사이클에 통째로 걸리지 않는다.
장비가 오래 걸리는 일이라 쓴다 — "반도체 부품을 가공ㆍ검사하는 장비로써 반도체 제품의 수명주기가 짧기 때문에 다기능성 가공장비, 고도의 분석능력을 보유한 검사장비를 생산하기 위해 장기적인 연구개발이 필요한 산업" 이라 명시한다(진입장벽 45) — 검사 기준과 판정 데이터가 그 라인에 쌓여 교체가 어렵다(전환비용 45).
연결 마진이 오른다 — 2.84% → 4.77% → 이번 11.62% 이고, 자산도 521.8 → 563.6억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PCB사업부가 적자다 — 이번 −0.62억이고 전분기도 −4.19억이었다 — 매출 22.6억으로 세 부문 중 가장 작은데 계속 갉는다(관찰 13).
이번 11.62%가 흐름을 크게 벗어난다 — 연결이 2024년 2.84%, 2025년 4.77% 였고 분기도 0.57% ~ 7.06% 였는데 이번만 두 배가 됐고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2024년 4분기 별도가 −1.57%였다 — 별도가 연간 2.01% · 3.76% 로 연결보다 낮다.
분기 매출이 117.8억이다 — 이 프레임의 300억 문턱에 크게 못 미치고(관찰 6), 매출도 416.9 → 409.2억으로 제자리다.
고객이 소수다 — 실명을 냈지만 부문마다 한두 곳이고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 삼성전기가 두 부문에 걸쳐 있다.
임가공이 두 부문이다 — 부품과 PCB 가 수탁 가공이라 설계도 브랜드도 고객 것이고 값도 발주처가 정한다(가격결정력 35).
판가·원재료가 확보 범위에 없다 — 임가공 단가와 장비 가격을 잴 수 없다.
전지용 검사장비의 매출이 따로 없다 — LG에너지솔루션을 고객으로 들면서 그 부문의 크기를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추이가 짧다 — 당분기와 전분기 둘만 비교돼 방향을 읽기 어렵다.
점유율·경쟁사·수주잔고·가동률도 전부 없다.
총평
43. 자기가 가공하는 대상을 검사하는 장비를 스스로 만드는 구조가 근거다 — 부품·PCB 사업부가 메모리 칩 핵심부품을 임가공하고, 장비사업부가 LOC·PCB 검사장비와 자동차용·전지용 검사장비를 만든다. 고객을 부문마다 실명으로(삼성전기·엘지이노텍·해성DS·엘지에너지솔루션·엘에스전선) 내고, 부문별 매출·영업이익·자산·부채를 당분기와 전분기 나란히 공시하며 배분 기준까지 밝혀 장비가 29.4% 마진으로 이익 대부분을 만든다는 것을 바로 읽게 한다. 부품사업부가 −3.93억에서 +1.21억으로 돌아섰고, 전방이 반도체·자동차·전지·휴대폰으로 갈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PCB사업부가 계속 적자(이번 −0.62억, 전분기 −4.19억)이고 이번 11.62%가 흐름을 크게 벗어난다는 것이다 — 연결이 2.84 → 4.77% 였고 분기도 0.57~7.06% 였는데 이유가 없다.
분기 매출이 117.8억으로 작고 2년 제자리이며, 부문 둘이 임가공이라 설계도 값도 고객 것이다. 고객이 부문마다 한두 곳이고 비중도 없다. 전지용 검사장비의 매출도, 판가·수주잔고·점유율도 없다.
고영(46)이 3D 검사장비 다섯 종에 뇌수술 로봇으로 46, 타이거일렉(46)이 프로브카드 기판으로 46, 오킨스전자(47)가 번인 소켓 국산화로 47, 와이엠씨(43)가 소모성 부품 재생으로 43 이었다. 성우테크론은 부문별 공시 밀도가 높고 고객을 실명으로 낸 점이 낫지만 규모가 작고 두 부문이 임가공이다. 43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