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5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해외 원천기술이 잡고 있던 것을 하나씩 국산화했다. 회사가 "해외 원천기술이 지배하던 철도신호업계에서 오랜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각 기술을 단계적으로 국산화하며 국가철도기술 발전에 기여" 했다고 밝히고, 그 첫 성과가 "오랜 기간 검증된 시공능력과 제품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열차집중제어장치(CTC, Centralized Traffic Control)를 독자적으로 기술 개발하여 국산화에 성공" 한 것이다 — 철도 신호는 오작동이 곧 인명 사고라 발주처가 검증된 실적을 요구하고, 그 실적이 다음 입찰의 자격이 된다(진입장벽 60).
전국을 하나로 묶는 자리에 있다 — "2002년 지역관제실에 분포되어 있는 관제설비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하여 일괄통제 하는 철도교통관제시스템을 구축" 했고, "2023년에는 총 연장 3,690㎞, 527개역에 걸쳐 있는 전국의 모든 고속철도와 일반철도의 관제시스템을 통합 연계하기 위한 제2철도관제시스템 구축 사업도 성공적으로 수주" 했다 — 한 나라의 철도를 통째로 보는 시스템이라 그 위에 운행 데이터와 관제 절차가 쌓이고, 바꾸려면 전국을 동시에 바꿔야 한다(전환비용 55).
표준을 만드는 단계부터 들어갔다 — "LTE 통신망을 활용하여 열차운행의 대용량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 가능하게 하는 무선통신기술인 LTE-R 기반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을 국가 연구개발 단계부터 참여하고 2022년 발주된 첫 시범라인(전라선)을 구축 완료" 했다 — 규격이 정해지기 전에 참여한 회사가 그 규격으로 발주되는 물량을 받는다.
그 표준이 전국으로 퍼지는 중이다 — "2025년에는 KTCS-2의 전국노선 도입 신호탄으로 경부고속선 3공구에서 KTCS-2 사업이 발주되었고, 1사 2공구 원칙으로 2공구를 수주" 했고, 도시철도용도 "한국형 도시철도용 열차제어시스템인 KTCS-M 시범라인 역시 성공적으로 납품 완료하였고, 2024년 3월에는 부산도시철도 사상-하단선 KTCS-M 구축 사업도 수주" 했다 — 회사가 "전국적으로 KTCS-2와 KTCS-M 적용·교체 사업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 된다고 그 근거까지 적는데, 이미 깔린 노선을 바꾸는 교체 수요라 신설이 없어도 나온다.
한 벌로 댈 수 있다 — "철도 안전운행 핵심기술인 자동열차방호시스템(ATP)과 역 구내 열차운행의 안정성을 담보하는 전자연동장치(EI), 궤도회로 등을 포함한 철도신호제어 전분야에 핵심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철도신호제어 분야의 라인업 경쟁력을 확보하여 이를 기반으로 Turn-key 사업 수행도 가능" 하다 — ATP 는 열차가 제한 속도를 넘으면 강제로 제동하는 장치이고 전자연동장치는 신호와 선로 전환기가 서로 어긋나지 않게 잠그는 장치라 각각이 안전 계통이다.
밖으로도 나간다 — "인도네시아, 필리핀, 이집트, 몽골 등 해외시장에 진출" 했고 종속회사로 DAEA TI TRANSPORTATION PHILIPPINES INC·PT. DAEATI RAILWAY INDONESIA 를 뒀다.
발주처가 국가·공사다 — 철도 예산이 시장을 정하므로 민간 설비 투자와 다른 주기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2.16%가 아홉 분기에서 가장 낮다 — 2024년 연간 5.30% → 2025년 4.93% 였고 1분기끼리 3.82% → 4.02% → 2.16% 인데 매출도 394.6 → 285.8억(−27.6%) 이고 이유가 없다.
그릭요거트가 무관하다 — 회사가 "새롭게 진출한 그릭요거트 제조 및 유통 판매업" 을 사업의 개요에 적는데 철도신호와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고(함정 4-2 계열) 매출·손익도 없다.
연결에 부동산·투자 법인이 넷이다 — "기타 서비스업(대아인베스트먼트(주), 오라이언호텔7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유한회사, 프렌드 스마트밸런스1호, 파빌리온남양주피에프브이 주식회사)" 이라 리츠와 PFV 가 들어 있는데 규모도 손익도 없다(함정 4-4 계열).
수주잔고가 없다 — 프로젝트 수주 사업이고 KTCS 전국 확대를 근거로 드는데 받아 놓은 물량을 안 밝힌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관제·KTCS·ATP·전자연동장치의 크기도, 국내와 해외의 비중도 없다.
해외 실적이 없다 — 네 나라를 나열하지만 법인별 매출·손익·수주가 없다.
발주처가 사실상 국가철도공단·코레일이다 — 경쟁입찰로 값이 정해지는데 낙찰 방식·구조를 안 쓴다(가격결정력 30).
"1사 2공구 원칙"이라 물량이 나뉜다 — 회사가 스스로 적은 대로 한 회사가 다 가져갈 수 없는 구조다.
점유율·경쟁사가 없다 — 국내 철도신호는 복수 업체가 있는 시장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판가·원재료가 없다(관찰 9).
KTCS 수혜가 전망이다 —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기대" 라 쓰고 그 규모를 안 낸다.
총평
45. 해외 기술이 잡고 있던 것을 국산화해 표준을 만드는 단계부터 들어갔다는 것이 근거다 — "열차집중제어장치(CTC)를 독자적으로 기술 개발하여 국산화에 성공" 했고 "2023년에는 총 연장 3,690㎞, 527개역에 걸쳐 있는 전국의 모든 고속철도와 일반철도의 관제시스템을 통합 연계하기 위한 제2철도관제시스템 구축 사업" 을 수주했다 — 한 나라의 철도를 통째로 보는 시스템이라 운행 데이터와 관제 절차가 그 위에 쌓인다. "LTE-R 기반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KTCS-2)을 국가 연구개발 단계부터 참여하고 2022년 발주된 첫 시범라인(전라선)을 구축 완료" 한 뒤 경부고속선 2공구를 받았고, 도시철도용 KTCS-M 도 시범 납품에 부산 사상-하단선 수주까지 갔다 — 규격이 정해지기 전에 참여한 회사가 그 규격의 물량을 받고, 이미 깔린 노선의 교체 수요라 신설이 없어도 나온다. ATP(제한 속도 초과 시 강제 제동)와 전자연동장치(신호와 선로 전환기의 잠금) 까지 갖춰 Turn-key 가 가능하고, 인도네시아·필리핀·이집트·몽골에 나가 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2.16%가 아홉 분기 최저라는 것이다 — 매출도 −27.6% 인데 이유가 없다.
그릭요거트가 철도와 이어지는 서술 없이 붙어 있고, 연결에 오라이언호텔7호일반사모부동산투자·파빌리온남양주피에프브이 같은 리츠·PFV 가 넷 들어 있는데 규모도 손익도 없다. 수주잔고가 없어 KTCS 전국 확대를 근거로 들면서 받아 놓은 물량을 못 잰다. 부문별 비중·손익·해외 법인 실적이 전부 없고, 발주처가 국가철도공단·코레일인데 경쟁입찰 구조를 안 쓰며 "1사 2공구 원칙"이라 물량도 나뉜다. 점유율·판가도 없다.
한전기술(46)이 원전 설계 전담수행으로 46, 우진엔텍(46)이 원전 계측제어 정비로 46, 피앤씨테크(44)가 철도 고장점표정장치 국내 독점으로 44, 유신(40)이 발주자 대리로 40 이었다. 대아티아이는 국산화와 전국 관제, 표준 참여가 근거인데 마진이 최저이고 무관한 사업이 붙어 있다. 45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