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58
- 네트워크효과
- 1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삼화네트웍스는 방송드라마 중심의 영상콘텐츠를 기획·제작·유통하고, 종속회사를 통해 드라마 IP와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병행합니다. 국내 최초 드라마 독립제작사로 출범해 약 30년 이상의 업력과 130편 이상의 제작 실적을 보유하고, 방송사·종합편성채널·PP·국내외 OTT에 공급해 온 작가·PD 네트워크가 핵심 자산입니다. 작품 제작 레퍼런스와 IP를 라이선싱·글로벌 유통·굿즈·게임 등으로 확장하려는 계획은 단순 제작 대행보다 브랜드·지식재산 방어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시상 공식 시장점유율 통계가 없고, 시청자 취향과 플랫폼 투자, 편성 일정, 제작비 상승에 따라 매출·마진이 크게 달라집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3.53억원으로 드라마 제작 매출이 3.11억원, 영업손실은 13.55억원으로 영업이익률 -383.50%였습니다. 2025년 연간 매출 372.66억원, 영업손실 15.48억원이며 2025년 1분기를 반영한 TTM은 매출 약 369.65억원, 영업손실 약 15.09억원으로 약 -4.08%입니다. 최근 제작작과 계약 작가·PD 기반은 인정하지만, 분기 제작 공백과 흥행·원가 위험이 현재 수익성을 압도하므로 중간 이하 점수로 평가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작품 편성 취소·지연, 제작비와 출연료 상승, 콘텐츠 흥행 실패, OTT 투자 축소와 IP 회수기간 장기화가 위험입니다. 2026년 신규 제작 라인업과 계약 구조, 작품별 선판매·마진, 보유 IP의 실제 2차 수익, 자회사 매니지먼트의 반복 매출을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