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특허로 자리를 지키는 회사다.
Omdia 2024년 7월 보고서 기준 2023년 매출액 기준 글로벌 TOP 3 이고 LED 백라이트 부문에서는 세계 1위라고 출처와 함께 쓴다. 그 근거가 "창립 이후 30년 간 매출액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투자" 한 결과인 15,000여 개의 신기술 특허다. 이 프레임에서 R&D 비중이 두 자릿수인 회사가 드물고 (유나이티드 45 의 12%+, 바이오니아 42 의 30~40%), 그것을 30년간 유지했다는 것이 이 회사의 자산이다.
대표 기술을 회사가 이렇게 설명한다.
**"와이캅은 LED 제작에 필수 부품인 와이어, 패키지가 필요 없고 광학 렌즈 없이도
동일한 기능이 가능합니다. 또한 미니 LED, 마이크로 LED는 물론 자동차 지능형
헤드램프(ADB, Adaptive Driving Beam)는 와이캅 기술 없이는 만들 수 없습니다."**
패키지 자체를 없앤 구조라 크기와 발열이 달라지고, ADB 헤드램프처럼 광원을 잘게 쪼개 켜고 끄는 응용은 그 구조가 있어야 성립한다(진입장벽 55).
썬라이크(SunLike) 는 시간대별 자연의 빛과 파장을 그대로 구현해 인간 생체 리듬에 최적화한 조명 기술이고, 회사가 그 우수성이 서울대학교·독일 바젤대학교·하버드대학교 의과대학 연구팀의 임상실험에 의해 이미 입증됐다고 쓴다 — 제3자 검증을 근거로 든 드문 사례다.
규제가 수요를 만든다. 회사가 EU·미국 등이 백열등의 판매와 수입을 금지했고 미나마타 조약에 따라 수은 함유 형광등의 특정 유형에 대한 제조 및 국제 거래가 금지됐다고 적는다 — 대체재가 법으로 밀려나는 구조다.
전방이 넓어지는 방향이다 — 일반조명 교체 수요와 공공 인프라·산업용·실외조명에 더해 자동차 조명, 디스플레이, 미니 LED·마이크로 LED, 원예조명, UV/IR LED. 회사가 "안정적인 고수익 창출이 가능한 자동차 분야는 하이엔드에서 미드엔드 자동차로 확산" 된다고 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두 해 연속 연간 적자다(2024년 0.07% 로 사실상 0, 2025년 −3.11%). 적자 5/9 이고 2025년 1분기가 −8.64% 다. 이번 0.75% 는 그 안에서 나온 값이고 회사가 흑자 전환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7.68% 다. 별도 매출이 1,549.0억으로 연결의 65% 인데 본체가 크게 손실 이고 2025년 별도도 −1.71% 였다. 법인별 손익이 없어 어디가 갉는지 모른다(관찰 14).
회사가 가격경쟁 심화를 직접 쓴다 — "LED 산업은 일반조명 시장의 성숙화와 가격경쟁 심화가 지속". 매출도 10,904.9 → 10,135.2억으로 −7.1% 다.
칩을 계열사에서 조달한다 — 회사가 "계열사인 서울바이오시스로부터 LED 칩을 조달 받아 Packaging 하여 판매" 한다고 밝힌다. 서울바이오시스(40)가 이 프레임에서 이미 평가된 별도 상장사라 실적이 그룹 안에서 겹치고(함정 4-4), 거래 조건·비중을 공시하지 않는다.
단일 사업부문이다. 조명·자동차·백라이트·UV 의 매출 비중을 나누지 않아 근거로 든 자동차 확산이 실제로 얼마인지 못 잰다.
"글로벌 TOP 3"·"백라이트 세계 1위"의 점유율 숫자가 없다. 와이캅·썬라이크의 매출 비중도, 고객도, 판가도 없다.
총평
45. 글로벌 TOP 3 와 백라이트 세계 1위(출처 명시), 30년간 매출의 10% 를 넣어 쌓은 특허 15,000여 개, 그리고 "와이캅 없이는 만들 수 없다"는 응용 영역이 근거다. 썬라이크가 세 대학 의과 연구팀 임상으로 검증됐다는 것도 이 프레임에서 드문 형태다.
계열사 서울바이오시스(40)보다 다섯 점 위다. 그 회사는 200~1600nm 전 파장대와 특허 약 7,000개를 근거로 들었는데 여섯 시장의 매출 비중조차 없었다. 이 회사는 순위와 출처를 내고 기술이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적는다.
루멘스(41)보다 네 점 위다. 루멘스도 LED 패키징인데 회사가 "공급이 수요를 초과" 를 적었고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였다. 이 회사도 적자이지만 자리가 세계 3위이고 와이캅이라는 대체 불가 기술이 있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재무다. 두 해 연속 연간 적자에 별도가 −7.68% 이고, 칩을 계열사에서 받는 구조라 그룹 안에서 실적이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