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빛을 다루는 두 소자를 갖는다. 회사가 광통신을 "전기펄스의 퍼짐현상으로 전기신호를 먼 거리까지 많은 용량을 전송하기 힘들기 때문에 광신호로 변환하여 먼 거리를 전송한 후 다시 전기신호로 복원하는 구조" 라 설명하고, 주력을 PLC(평판형 광회로 소자)와 PD(포토다이오드) 둘로 든다 — PLC 는 빛을 나누는 쪽이고 PD 는 빛을 받는 쪽이라 광통신 회선의 양 끝에 각각 들어간다.
PLC 안에서도 둘로 갈린다 — "하나의 광케이블에서 나오는 광신호를 여러 가닥의 광케이블로 분배해주는 광분배기(Optical Splitter)" 는 가입자망(1xN) 에, "하나의 광섬유에서 나오는 여러 파장신호를 분리해주는 AWG(배열 도파로 격자)소자" 는 "데이터 센터, 5G와 같은 대용량 WDM(파장분할다중화)통신" 에 쓰인다 — 통신사 가입자망 투자와 데이터센터 트래픽이 다른 주기이고, 회사가 "칩 및 모듈을 모두 개발하여 시장에 공급" 한다고 밝힌다.
PD 도 계단이 있다 —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PIN-PD" 와 "칩 내부에서 전류증폭을 하는 APD(아발란치 포토다이오드)" 가 있고, "데이터센터 및 5G용으로 사용되는 10G, 25G, 50G, 100G용 PD와 SPAD(단일광자검출소자)를 개발" 했다 — 속도가 올라갈수록 PD 의 요구가 까다로워지고, SPAD 는 광자 하나를 세는 소자라 라이다·양자 쪽으로도 간다(진입장벽 45).
칩부터 만든다 — 화합물 반도체 공정으로 PD 칩을 만들고 모듈까지 가는 것이라 모듈 조립만 하는 자리와 다르고, 광 부품은 통신 장비 설계와 함께 검증되면 그 세대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40).
AI 데이터센터가 전방에 들어온다 — AWG 와 고속 PD 는 데이터센터 내부·간 광연결에 쓰이는 품목이다.
적자 폭이 계속 줄었다 — 연간 −6.34% → −1.59% 이고 2025년 4분기 +4.67%, 이번 10.09% 로 두 분기 연속 흑자다.
종속에 광통신 제조사를 뒀다 — ㈜퀀텀플럭스(100%)가 "광통신 부품 제조 및 판매"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나머지 두 부문이 수입 유통이다 — SI 사업부가 "2018년 6월에 Western Digital사와 제품 수입원계약을 체결하였고 현재는 HDD, SSD등 IT 저장장치를 국내 도소매 업체에 판매" 하고, 음향기기 부문이 "미국 M/S 1위 브랜드인 KLIPSCH와 유럽 M/S 2위인 JAMO 등 … 대한민국 DISTRIBUTOR이며, 세계적인 음향기기 브랜드인 클립쉬 그룹과 사운드유나이티드(데논,마란츠,B&W) 제품들을 국내에 수입/유통" 한다 — 둘 다 브랜드도 제품도 남의 것이고 계약이 끝나면 사라진다(함정 4-2 계열).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다 — 광통신이 얼마인지 몰라 근거로 든 축의 크기를 못 잰다.
투자조합이 연결에 있다 — 디더블유티파트너스투자조합1호(85.7%)가 "투자업" 이라 평가손익이 섞일 수 있는데 규모도 손익도 없다.
두 해 연속 적자였다 — 2024년 −6.34%(1분기 −12.27%), 2025년 −1.59%(1분기 −12.21%)이고 1분기가 두 해 연속 −12%대였다가 이번 10.09% 인데 그 반전의 이유가 없다(판정 원칙 2).
매출이 줄었다 — 473.7 → 424.7억이고 이번 분기만 88.9 → 145.3억(+63.4%)인데 그 내역도 없다.
고객이 없다 — 통신사·장비사·데이터센터 중 누구에게 파는지 실명도 비중도 없다.
중국 경쟁 구도가 없다 — 광분배기는 중국 업체가 대량 생산하는 품목인데 그 위험을 안 쓴다.
점유율·판가·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SPAD·100G PD 의 매출이 없다 — "개발하여 시장에 공급" 이라 적으면서 규모를 안 낸다.
별도가 연결보다 낮다 — 이번 별도 4.91%(116.3억) vs 연결 10.09% 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분기 145.3억이다(관찰 6).
총평
41. 빛을 나누는 소자와 빛을 받는 소자를 칩부터 모듈까지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 PLC 안에서 광분배기가 가입자망(1xN)에, AWG 가 "데이터 센터, 5G와 같은 대용량 WDM 통신"에 쓰여 주기가 갈리고, PD 는 PIN-PD 에서 "칩 내부에서 전류증폭을 하는 APD" 로 올라가며 10G~100G 와 SPAD(단일광자검출소자) 까지 낸다. 속도가 올라갈수록 PD 의 요구가 까다로워지고, 광 부품은 장비 설계와 함께 검증되면 그 세대 동안 유지된다. 적자 폭이 −6.34% → −1.59% 로 줄고 두 분기 연속 흑자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나머지 두 부문이 수입 유통이라는 것이다 — SI 는 Western Digital 수입원 계약, 음향기기는 KLIPSCH·JAMO·데논·마란츠·B&W 의 국내 DISTRIBUTOR 라 브랜드도 제품도 남의 것이고, 투자조합까지 연결에 있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확보 범위에 없어 광통신의 크기를 못 잰다. 1분기가 두 해 연속 −12%대였다가 이번 10.09% 인데 반전 이유도, 매출 +63.4%의 내역도 없다. 고객·중국 경쟁 구도·점유율·판가·수주잔고가 전부 없고, SPAD·100G PD 의 매출도 없다. 별도가 4.91%인데 연결이 10.09%인 차이도 설명이 없다.
파이버프로(46)가 편광 제어 원천기술로 방산·해저케이블까지 가 46, 대한광통신(41)이 광섬유-광케이블 일관생산인데 아홉 분기 적자로 41, 오이솔루션이 미평가, 에이스테크(41)가 RF 에 방산을 더했으나 아홉 분기 적자로 41 이었다. 우리로는 PLC·PD 를 칩부터 만드는 것이 근거인데 나머지가 수입 유통이고 적자 이력이 깊다. 41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