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 넷의 발주 주체가 다르다.
토목 18.0%(3,506억)는 도로·교량·항만·철도·지하철·수자원·환경·신재생에너지로 발주처가 정부·지자체·공기업이고, 건축 65.2%(1조 2,732억)는 아파트·주상복합·오피스텔에 상업시설·오피스·데이터센터가 함께 있으며, 플랜트와 기타가 따로다.
주택 밖에 두 자리가 있다. 토목의 신재생에너지는 정책 발주라 분양 경기와 무관하고, 건축의 데이터센터는 AI 전력·서버 수요가 만드는 발주라 주거 착공과 다른 주기를 탄다. 이 프레임에서 건설사를 가른 것이 완충 부문의 유무였는데(관찰 12-1), 두 자리가 서로 다른 방향에 있다.
시공 실적 자체가 입찰 자격이다. 철도·지하철·항만은 발주처가 정량 평가로 과거 실적을 요구하므로 한 번 해 본 곳만 다음 입찰에 들어간다(진입장벽 50). 플랜트도 같은 구조다.
푸르지오가 아파트 범주에서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고(브랜드 45), 분양에서 그 이름이 청약 경쟁률에 반영된다.
이번 분기가 13.10%(2,556.3억) 로 직전 여덟 분기 중 가장 높다. 2025년 3분기 7.29% 이후 회복 방향이고, 매출 1.95조 규모에서 나온 값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 4분기에 한 분기 1조 1,055억을 잃었다. 매출 1조 7,140억에 대해 −64.50% 이고, 그 해 연간을 −10.12%(8조 546억에 −8,154억)로 만들었다. 최고 13.10% 와 최저 −64.50% 사이 폭이 77.6%p 로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최대이고 (기존 최대가 코다코 51.17%p·일성건설 44.00%p·금호건설 43.33%p), 그 손실의 내용이 공시에 설명되지 않는다.
이번 13.10% 의 원인도 없다. 건설사가 두 자릿수 마진을 내는 것은 드문 일인데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아 구조인지 한 분기인지 가릴 수 없다(판정 원칙 2). 전년 4분기에 1조를 털고 이번에 2,556억을 낸 것이 어떤 관계인지도 알 수 없다.
매출이 10조 5,036억 → 8조 546억으로 2년 −23.3% 다.
건축이 65.2% 이고 그 대부분이 주택으로 보이는데 분양 매출 비중·미분양·분양률·PF 우발채무가 전부 확인되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건설사를 가른 세 항목 중 하나다(관찰 12-1). 동원개발(44)은 분양이 0.50%, KCC건설(43)은 0.91% 임을 냈다.
수주잔고가 없다. 현대건설·GS건설·계룡건설이 낸 항목이고,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의 수주 금액도 매출도 따로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 비중만 있어 토목·건축·플랜트 중 무엇이 벌고 2025년 손실이 어디서 났는지 모른다.
해외 매출 비중과 지역별 구성도 확인되지 않았고, 원자재 단가·고객 구성도 없다.
총평
42. 부문 넷의 발주 주체가 다르고, 토목에 신재생에너지·건축에 데이터센터라는 주거 밖 자리가 있으며, 철도·항만·플랜트는 시공 실적이 곧 입찰 자격이고, 푸르지오가 아파트 범주의 이름인 것이 근거다.
계룡건설(44)·GS건설(44)·DL이앤씨(44)보다 두 점 아래다. 그 셋은 관급 잔고 71.4%·Inima 수처리 8.99%·해외 플랜트 32.8% 라는 완충을 숫자로 냈고 수주잔고나 부문별 손익 중 하나는 공시했다. 이 회사는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를 부문 설명 안에만 두고 크기를 내지 않는다.
금호건설(41)·일성건설(42)과 비슷한 자리다 — 셋 다 한 분기에 큰 손실을 내고 그 내용을 설명하지 않았다. 다만 이 회사의 손실 규모(1조 1,055억)와 폭(77.6%p)이 그중 가장 크다.
그 이상 못 올린 결정적 이유가 그것이다. 매출 19.5조에서 이번 13.10% 를 냈는데 직전 해에 1조를 잃었고 둘 다 원인이 없다. 미분양·PF·수주잔고·부문별 손익이 전부 없어 지금이 회복인지 한 분기인지 판단할 근거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