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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7310 · KOSDAQ ·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 · 공급 · 제어 장치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3. 07. 25.

파워로직스

2차전지 보호회로가 "폭발을 방지하는 필수적이면서 핵심적인 부품" 이고 그 기술로 EV·ESS 중대형 배터리팩(BMS)에 진출했다. 카메라모듈이 78.8% 로 세계 최고수준 스마트폰 업체의 1차 협력사. 단 적자 5/9 에 별도 이번 −0.26%.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005억 · 영업이익률 2.3%
매출액 (최대 2,413억)영업이익률 (−4.3% ~ 4.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1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2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전자회로 하나가 두 방향으로 갔다.

보호회로(PCM) 를 회사가 "Li-ion 전지의 과충전, 과방전 등을 차단 제어함으로써 전지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자회로 부품으로서, Mobile IT 기기 등에 사용되어 배터리의 폭발을 방지하고... 2차전지에 채용되는 필수적이면서 핵심적인 부품" 이라 정의한다. 없으면 안 되는 안전 부품이고, 셀 특성에 맞춰 차단 조건을 설계하므로 셀 제조사의 검증을 통과해야 한다(전환비용 45).

그 기술이 중대형으로 올라갔다. 회사가 "2차전지 보호회로에서 축적한 기술과 영업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확대되고 있는 전기자동차(EV) 및 에너지저장장치(ESS)향 중대형 배터리팩 사업을 본격화" 한다고 쓰고, "국내 최대 2차전지 Cell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사업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중대형 Battery 사업에 진출" 했다고 경로까지 밝힌다. PACK 이 이미 매출의 12.9%(312억) 로, 계획이 아니라 잡힌 매출이다.

소형(PCM 1.2% + SM 5.7%)과 중대형(PACK 12.9%)의 전방이 다르다 — 앞은 스마트폰, 뒤는 전기차와 ESS 다. 회사가 "기존 2차전지 보호회로와는 다른 Concept 의 R&D 및 제조설비가 필요하기 때문에 선행투자를 통해 안정적으로 대응" 한다고 그 차이도 적는다.

카메라모듈(78.8%) 은 2004년 진입해 "세계 최고수준 스마트폰 업체의 1차 협력사로서 보급형 모델부터 프리미엄급 고화소 고기능 모델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 했다. 1차 협력사는 단가 협상 상대가 세트 업체 자신이라는 뜻이다(2차 벤더와 다른 자리). 자동차용 카메라는 "일부 양산 모델에 채택되는 성과" 로 이미 채택 단계에 있고, 회사가 "자동차산업의 특성상 지난한 연구개발과 안정성 검증의 절차가 불가피" 하다고 그 검증 기간 자체가 진입 조건임을 서술한다.

수출이 86% 이고 TM(인듐, 1.1%) 이 반도체 제조장치·디스플레이용으로 또 다른 전방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적자 5/9 에 연간이 0.33 → −0.93% 로 뒤집혔다. 이번 3.24% 는 그 안에서 나온 값이고 회사가 개선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별도가 이번 −0.26% 로 적자다. 연결 3.24% 와 방향이 반대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어 어느 법인이 만든 이익인지 알 수 없다(관찰 14).

매출의 78.8% 가 카메라모듈이다. 이 프레임에서 카메라모듈은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인데 — 캠시스(41)가 "수주 경쟁 및 매분기 단가인하가 되고 있으며" 를 직접 적었고, 파트론(43)이 "휴대폰 수요 감소 및 치열한 경쟁으로 판가 및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 라 썼다 — 이 회사는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그리고 판가 표가 없다.

고객을 "세계 최고수준 스마트폰 업체"라는 표현으로만 쓰고 실명과 비중을 안 밝힌다. 액트로(42)·자화전자(44)의 "전략거래선"과 같은 형태다.

중대형 배터리팩의 제휴 상대를 "국내 최대 2차전지 Cell 기업"으로만 적고 계약 조건·기간·물량을 밝히지 않는다. 차량용 카메라도 "일부 양산 모델"이라 쓰면서 매출을 따로 내지 않아 그 크기를 못 잰다.

매출이 7,334.4 → 6,865.3억으로 2년 −6.4% 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카메라모듈과 배터리 중 어디가 적자를 만들었는지 가릴 수 없다.

총평

42. 보호회로가 없으면 배터리가 터지는 안전 부품이고, 그 기술로 EV·ESS 팩까지 올라가 이미 매출의 12.9% 를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회사가 그 진출 경로(셀 기업과의 제휴)와 설비 차이까지 적어 계획이 아님을 보인다.

같은 배치·같은 프레임의 카메라모듈 회사들과 비교하면 자리가 낫다. 캠시스(41)는 모바일/IT부품 100% 단일에 매분기 단가인하를 자기 입으로 적었고, 탑엔지니어링(41)은 카메라 모듈 71.68% 에 적자 6/9 였다. 이 회사는 20% 가 이차전지 안전 부품이라 그만큼 덜 걸려 있다.

덕우전자(42)와 나란하다 — 둘 다 카메라모듈 부품과 이차전지 안전 부품을 함께 갖고, 둘 다 고객을 안 밝히며 적자 분기가 여럿이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78.8% 다. 근거로 든 배터리 축이 20% 이고, 나머지 대부분이 이 프레임에서 반복 확인된 단가 인하 영역이며, 연결과 별도의 부호가 갈리는데 그 이유가 공시에 없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005억46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413억78억3.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594억-24억−1.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829억61억3.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659억-60억−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783억-41억−2.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680억80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963억-84억−4.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751억15억0.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941억13억0.6%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005억
영업이익
46억
당기순이익
36억
영업이익률
2.31%
자산총계
3,850억
자본총계
2,17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6%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6%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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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