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모터가 늘어나는 만큼 늘어나는 소재다. 회사가 "자동차 1대당 약 50개 이상의 전기모터가 적용되고 있으며, 페라이트 마그네트는 차량의 편의성, 안전성, 주행성 및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한 핵심 소재" 라 쓰고, 쓰이는 자리를 Window Lifter · ABS · ESC · Seat Adjustment · Engine Cooling · HVAC(Blower) · Wiper · Starter · Alternator · Fuel Pump · EPS(MDPS) · EPB · Electronic Throttle Control · EGR · Sunroof · DCT 로 열거한다 — 동력원과 무관한 자리가 대부분이고 전장화가 진행될수록 개수가 늘어난다(관찰 11-1).
진입 조건을 시간으로 설명한다 — "소재산업은 장기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와 대규모 설비투자가 요구되며, 신뢰성 확보를 위해 장기간의 평가 기간이 필요합니다. 특히 자동차용 모터에 적용되는 페라이트 자석은 장시간 내구시험과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과해야 양산 적용이 가능" 하고 "소재업체와 부품업체 간 공동개발이 필수적인 전형적인 B2B 산업 구조" 라 "신규 업체의 시장 진입에는 장기간의 신뢰성 검증 기간이 요구" 된다(진입장벽 50) — 신차 개발 때 모터와 자석이 함께 개발되므로 그 차종이 생산되는 동안 유지된다(전환비용 50).
점유율을 두 층으로 낸다 — "세계시장에서의 당사 점유율은 약 7~10%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국내(한국)시장에서는 45~55% 정도 점유" 한다고 밝히고, 산출 근거까지 적는다(자동차 전장부품용 페라이트 수요량 122천톤/年 = 93.9백만대 × 1.3kg/대) — 이 프레임에서 드문 자료다.
고객이 상을 준다 — "Robert Bosch GmbH社가 2년마다 각 부문별 최우수 Supplier에 수여하는 Best Supplier를 7회 연속 수상" 했고, "Window Regulator와 Door Systems 분야에서 Global Market Leader 인 Brose 社로 부터 2014년 'Supplier Competitiveness Award'를 수상하였으며, 2016년과 2017년에는 'Key Supplier Award'를 수상하여 Magnet 부문 1st Supplier" 라 쓴다 — 고객이 실명이고 그 평가가 14년에 걸쳐 반복된다.
재질을 자기가 개발했다 — "경쟁사의 12재에 상응하는 XT재질 자체개발로 자기특성의 우수성과 물리적인 특성(제품 강도 등) 발현능력 그리고 치수 관리능력과 함께 우수한 배향기술" 을 갖췄고, 고성능 등급이 "자동차 전장용과 가전용 모터의 소형화와 고효율화에 따라 수요 확대" 되는 쪽이다.
두 번째 축이 소모품이다 — 세라믹 사업의 절삭공구가 "공작기계에 장착되는 소모품으로서 각종 재질의 바이트 팁(Bite-Tip, Insert)과 이를 지지하는 각종 홀더와 커터류 및 홀 가공용 공구" 이고 전방이 "자동차, 철강, 우주항공, 발전 및 일반기계공작" 이다 — 회사가 "세라믹 인서트의 경우 상대적으로 경쟁업체가 적고, 신규로 생산에 참여하는 업체가 거의 없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 된다고 쓰고, "내열합금강 등 난삭재의 수요가 증가세이므로, 휘스커 및 SiAlON계 세라믹은 매출 확대가 예상" 된다고 덧붙인다.
세라믹이 넷으로 갈린다 — 절삭공구·마그네트론 스템·수도밸브용 디스크·기타로 나뉘어 공작기계·가전·수도설비가 각각 다른 전방이다.
해외에 만든다 — 유니온머티리얼베트남(페라이트)과 유니온툴텍공구(중국, 세라믹)를 둔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4년이 크게 적자였다 — 연간 −15.23% 이고 분기가 −17.32% · 1.68% · −11.88% 였다. 2025년에 5.33%로 돌아섰으나 4분기가 다시 −1.04% 이고 이번이 4.25% 다.
별도가 훨씬 낮다 — 이번 연결 4.25% vs 별도 1.63% 이고, 2025년도 연결 5.33% vs 별도 2.03% 다 — 연결을 올리는 것이 베트남·중국 법인인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중국이 값으로 밀고 들어온다 — 회사가 "중국 업체는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 하고 "중국 내수시장 뿐만 아니라 한국시장 포함 주요 선진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확대" 한다고 직접 쓴다 — 국내 45~55%가 지켜지는 방향인지 밝히지 않는다.
일본이 위에 있다 — "일본 업체는 고신뢰성 제품 경쟁력을 유지" 한다고 적어 위아래로 눌리는 구도다.
완제품 재고 사이클에 걸린다 — 회사가 "경기 호황시에는 완제품 업체의 재고 확보 경쟁으로 수요 확대되고 경기 침체시에는 재고 축소 정책으로 부품 수요 급감" 한다고 밝힌다.
매출이 줄었다 — 1,083.7 → 1,019.4억이고 1분기끼리도 282.0 → 275.2 → 248.2억이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없다 — 페라이트와 세라믹의 크기를 나누지 않아 절삭공구가 완충인지 확인할 수 없고, 부문별 손익도 없다.
판가·원재료가 확보 범위에 없다 — 페라이트 원료(산화철·스트론튬)의 시세와 판가 관계를 잴 수 없다.
점유율이 자기 추정이다 — 세계 7~10%도 국내 45~55%도 "당사 추정기준" 이다.
고객 비중이 없다 — Bosch·Brose 를 실명으로 들면서 각각의 몫을 밝히지 않는다.
해외 법인 실적·가동률·수주잔고도 전부 없다.
총평
44. 자동차 한 대에 전기모터가 쉰 개 넘게 들어가고 그 자석을 만든다는 것이 근거다 — 회사가 쓰이는 자리를 Window Lifter·ABS·ESC·EPS(MDPS)·EPB·HVAC·Wiper·Sunroof 로 열거하는데 대부분이 동력원과 무관하고 전장화가 진행될수록 개수가 늘어난다. 진입 조건도 "장시간 내구시험과 엄격한 품질 검증을 통과해야 양산 적용이 가능" 하고 "소재업체와 부품업체 간 공동개발이 필수적" 이라 시간으로 설명하며, 점유율을 세계 7~10%·국내 45~55%로 산출 근거와 함께 낸다.
고객의 평가가 반복된다 — "Robert Bosch GmbH社가 2년마다 각 부문별 최우수 Supplier에 수여하는 Best Supplier를 7회 연속 수상" 했고 Brose 로부터도 2014·2016·2017년에 상을 받아 "Magnet 부문 1st Supplier" 라 쓴다. XT재질을 자체 개발했고, 두 번째 축인 세라믹 절삭공구가 공작기계에 장착되는 소모품이며 회사가 "경쟁업체가 적고, 신규로 생산에 참여하는 업체가 거의 없어" 라고 그 자리를 밝힌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2024년 연간이 −15.23% 였다는 것이다 — 분기가 −17.32%까지 갔고 2025년 4분기도 −1.04% 다. 별도가 1.63%로 연결(4.25%)의 절반이 안 되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회사가 중국의 값 공세와 일본의 기술 우위를 둘 다 직접 쓰고, 국내 45~55%가 지켜지는 방향인지는 밝히지 않는다. 부문별 매출 비중과 손익이 없어 절삭공구가 완충인지 확인할 수 없고, 판가·원재료·고객 비중·해외 법인 실적도 전부 없다.
유니온(42)이 모회사로 세라믹만 흑자여서 42, 아모텍(41)이 BLDC 모터로 41, 삼화전기(42)가 콘덴서 넷으로 42, 씨앤씨인터내셔널 과 달리 이쪽은 점유율을 두 층으로 냈다. 케이비아이동국실업(43)·한국큐빅(43)이 지역별 매출로 43 이었다. 유니온머티리얼은 점유율과 고객 평가 공시가 그중 구체적인데 2024년 적자가 깊었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