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25
- 브랜드 / IP 소유
- 40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만든 것을 자기 채널에서 먼저 트는 구조를 갖고 있다 — 방송채널사업자(PP)로 Kstar·WeLike 두 채널을 운영하고 "전체 유료방송가입자 중 95% 이상의 가구가 시청할 수 있는 넓은 커버리지" 를 확보했으며, 회사가 그 쓰임을 "자체 IP 확보 콘텐츠의 First Window로 방송채널을 활용함으로써 수익성을 극대화" 라 밝힌다. 고딩엄빠 시즌1~5·부부스캔들 같은 자체 오리지널에 상견니·위대한 세기 같은 해외 구매작을 얹는다(진입장벽 45·네트워크 25).
제작 이력은 실재한다 — SBS 올인·펜트하우스, MBC 주몽·거침없이 하이킥, KBS 추노, tvN 나의 아저씨·알함브라, JTBC 나의 해방일지, 쿠팡플레이 어느날이 목록에 있고, 매니지먼트(초록뱀엔터테인먼트 100% + 티엔엔터테인먼트)가 그 옆에 붙는다.
부동산이 이 회사에서 가장 잘 버는 부문이고, 회사가 그 이유를 먼저 적는다 — 부산 해운대 LCT 랜드마크타워 98·99·100층 전망대를 "국내 컨세션업체 1곳과 10년 장기 운영계약(Minimum Guarantee)을 체결하여 연간 일정 순수익을 보장받고 있어" 라 하고, 그것이 "드라마 방송 편성에 따른 불규칙한 매출구조를 보완하고 재무안정성을 확대하기 위한 매출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일환" 이라 명시한다. 매출의 4.84%인 그 부문이 영업이익 8.18억(마진 68.7%)으로 부문 중 최대다.
단 상호가 가리키는 사업이 사라졌다 — 방송프로그램 부문 매출이 2024년 650.8억 → 2025년 434.2억 → 2026년 1분기 0.36억(연결의 0.14%) 이고, 방영수입·협찬수입·제작수입이 전부 0이며 남은 것은 판권 0.17억과 OST 0.18억뿐이다. 그 부문은 −3.68억 적자다.
그 자리를 치킨이 채웠다 — 외식이 매출의 44.36%(109.1억) 로 '후라이드 참 잘하는 집' 가맹 262개와 '세상의 모든 아침' 직영 1개이고, 매니지먼트가 39.85%, 방송채널이 10.81%다. 드라마 제작사가 아니라 외식·매니지먼트 회사에 가까운 구성이고 그 셋이 이어지는 서술은 없다(함정 4-2).
부문 합계와 연결이 어긋난다 — 방송프로그램 −3.68억 + 부동산 +8.18억 + 방송채널 +5.44억 + 매니지먼트 −0.05억 + 외식 +4.81억 = +14.70억인데, 공통 사업부문 −23.36억이 그것을 전부 먹어 조정 후 −7.97억이 된다. 다섯 부문이 낸 것보다 본사 비용이 크다.
그 아래에 이자가 더 있다 — 금융원가 23.6억 > 금융수익 10.4억이고, 전분기 영업이익이 +23.8억이었으므로 한 해 만에 방향이 뒤집혔다. 별도는 +2.37%인데 연결이 −3.24% 이고 별도 매출은 37.5억으로 연결의 15%뿐이며(관찰 14 ④) 2024년 별도 연간은 −37.34%였다. 미디어커머스는 매출이 0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드라마 제작이 매출의 0.14%로 사실상 사라졌고 매출의 44%가 치킨 가맹·레스토랑이다. 부문 다섯이 낸 14.7억을 공통비 23.4억이 전부 먹고, 금융원가가 금융수익의 두 배가 넘는다. 별도 +2.37% vs 연결 −3.24%로 어긋나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