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1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연료를 태우는 그 순간을 만드는 부품이다.
자동차용 점화코일과 점화플러그를 제조·판매하는 자동차부품 전문업체다. 점화코일은 배터리 전압을 수만 볼트로 올려 플러그에 보내고, 플러그가 그 전기로 불꽃을 만들어 혼합기를 태운다. 점화 시점이 어긋나면 출력과 배기가 함께 나빠지므로 엔진 제어와 함께 검증되고, 차종 승인 후 모델 수명 동안 유지된다 (전환비용 45).
주요 고객이 현대·기아자동차와 현대모비스이고 회사가 "안정적인 매출이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라 쓴다.
품목이 하나 더 있다 — 와이어링하네스가 매출의 9.7%(47.4억) 다. 하네스는 전기차에서도 남고 전장화로 오히려 늘어나는 품목이라 점화 부품과 방향이 다르다.
해외 종속회사가 둘이다.
- 일조승우무역유한공사(2012년 설립, 중국) — **"중국 현지내 원자재 공급업체 개발,
경쟁력있는 자재를 확보하여 현지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로 공급" 한다. 원가 쪽을 안에서 관리하는 구조**다.
- 유라테크베트남유한회사(2019년 설립) — 자동차 부품 임가공으로 국내에 공급한다.
품목별 매출을 비율과 전년 대비 증감(%p)까지 함께 공시한다 — 점화부품 367.3억(75.4%, −0.7%p), 와이어링하네스 47.4억(9.7%, −1.2%p) 식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점화코일과 점화플러그는 전기차에 존재하지 않는 부품이다. 매출의 75.4% 가 거기이고 회사가 전동화 대응을 한 줄도 쓰지 않는다(관찰 11-1 소멸). 이 프레임에서 DYP(42)·코다코(41)·캐스텍코리아(39)·화천기계(41)가 같은 감점을 받았고, 와이어링하네스 9.7% 가 유일한 완충인데 그 확장 계획도 없다.
연간이 5.22% → 0.92% 로 다섯 분의 일이 됐고 이번 −3.69% 다. 2025년 4분기 −1.11% 였고 별도는 −4.45%(2025년 4분기 −0.92%)로 더 나쁘다. 회사가 그 하락의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이 2,013.5 → 1,972.5억으로 −2.0% 제자리이고 이번 분기도 −2.4% 다.
고객이 현대차그룹 한 곳이다. 회사가 그것을 "안정적인 매출" 로 쓰는데 비중을 공시하지 않고, 완성차 생산량에 그대로 걸린다.
하이브리드가 점화 부품 수요를 일부 유지하는 구조인데 그 서술도 없고, 가솔린 터보 확대 같은 방향성도 언급하지 않는다.
중국 종속회사가 "현지 자동차 부품 제조 업체로 공급" 한다고만 쓰여 본사와의 거래인지 제3자 판매인지 불명확하고 법인별 손익도 없다(관찰 14).
점유율·경쟁 구도(국내외 점화 부품 업체)·판가·원재료·수주잔고가 전부 없다.
총평
39. 점화 부품이 엔진 제어와 함께 검증되어 차종 수명 동안 유지되고, 중국에서 원자재를 직접 확보하며 베트남 임가공을 두고, 품목별 매출을 증감까지 공시한 것이 근거다.
그럼에도 39 인 이유는 방향이다. 매출의 75.4% 가 전기차에 존재하지 않는 부품인데 전동화 대응이 한 줄도 없다. 캐스텍코리아(39)와 같은 자리이고, 그 회사도 터보차저라는 엔진 전용 부품에 대응 서술이 없어 39 였다.
DYP(42)·코다코(41)와 비교하면 갈림이 분명하다 — DYP 는 고객이 열 곳 넘게 갈리고 수소차 인클로저를 양수했고, 코다코는 공조 19.9%·조향 9.9% 가 남는 부품이었다. 이 회사의 완충은 와이어링하네스 9.7% 하나다.
여기에 연간이 5.22% 에서 0.92% 로 내려온 뒤 이번이 −3.69% 이고 고객이 현대차그룹 한 곳이라는 점이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