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86
- 전환비용
- 60
- 브랜드 / IP 소유
- 55
- 네트워크효과
- 4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사업보고서 기준 AI 기능성 유전체 기반 개량 엔도리신 itLysin과 AI·멀티오믹스 기반 개량 박테리오파지 IMPA 플랫폼으로 항생제 내성균·면역치료제 신약을 개발한다. COVID-19·조류인플루엔자·VRE·STI 등 분자진단 키트와 연구용 시약을 병행해 단기 현금창출원을 확보하려는 구조다. 1분기 매출 18.83억원 중 진단 부문이 92.5%, 신약 파트가 7.5%이며, 진단 생산능력은 연 96만 키트다. 플랫폼·특허·연구개발 역량은 진입장벽이지만 매출 대비 영업손실 21.66억원으로 수익성이 취약하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신약 플랫폼은 임상·허가·기술이전 성과가 필요하고, 진단 매출은 감염병 수요와 가격경쟁에 민감하다. 특정 진단제품·고객 의존, 연구개발비와 현금소진, 파이프라인의 실제 임상 전환 및 추가 자금조달을 확인해야 한다.
총평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