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고객이 원하는 물성을 만드는 일이다. 회사가 "주요 생산 품목인 컴파운드는 ABS, PP, PC, PE 등의 주원재료를 기반으로 다양한 첨가제를 넣어 고객이 원하는 물성을 구현한 제품" 이라 규정한다 — 같은 수지라도 강성·내열·난연·색상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배합이고, 그 배합이 고객 부품의 사양과 함께 검증되면 양산 중에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40).
전방이 둘이다 — 컴파운드가 자동차 및 전자부품용으로 92.2%, 마스터배치가 압출·사출 및 기능성 제품용으로 7.8% 다 — 완성차 생산과 전자 세트 출하가 다른 주기를 타고, 마스터배치는 색·기능을 농축한 것이라 쓰이는 자리가 또 다르다.
규모를 숫자로 낸다 — "제40기 당분기 국내외 사업장 기준 8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 하고 있고 "가동일수 및 생산조건에 따라 변동" 된다고 조건까지 적는다 — 컴파운딩은 압출기와 배합 설비를 갖춰야 하고 소량 다품종 대응이 필요하다(진입장벽 35).
판매 경로가 셋이다 — "생산된 주요 제품 등은 임가공 원청사, 당사 직판 및 대리점 등의 판매 경로를 통하여 국내외로 판매" 된다 — 임가공(수탁)과 직판이 함께 있어 자기 물량과 남의 물량을 같은 설비로 돌린다.
실적을 첫 문단에 숫자로 밝힌다 — "제40기 당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2,230백만원, 영업적자 282백만원, 당기순적자 486백만원을 기록" 했다고 스스로 적는다.
판가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 사업부문·품목·단위를 나눠 2024·2025·2026년 1분기를 낸다(관찰 9).
NIPPI·SUNCOLOUR 자체 상표가 있다 — 마스터배치와 컴파운드 일부에 붙는다(브랜드 10).
매출이 늘었다 — 645.7 → 838.2억(+29.8%)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주요상표에 엘지화학이 들어 있다 — 컴파운드(매출의 92.2%)의 주요상표가 "엘지화학·NIPPI·SUNCOLOUR" 로 적혀 있고 판매경로에 "임가공 원청사" 가 먼저 나온다 — 상당 부분이 원청사 이름으로 나가는 수탁 생산으로 보이는데 그 비중이 없다.
연결이 적자인데 별도는 흑자다 — 별도가 2025년 3.55%·이번 0.19% 인데 연결은 2024년 −0.98%·이번 −1.27% 다 — 별도 매출(132.6억)이 연결(222.3억)의 60%라 나머지 40%를 만드는 종속이 손실을 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매출이 +29.8% 느는 동안 마진이 나빠졌다 — 2025년 1.21%에서 이번 −1.27% 이고, 2025년 4분기도 −2.95% 였다.
범용 수지 배합이다 — ABS·PP·PC·PE 는 석유화학 시황이 값을 정하는 원료이고 컴파운딩은 진입이 아주 어렵지는 않은데 경쟁 구도·점유율이 없다.
고객이 없다 — 자동차·전자부품이라 쓰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컴파운드와 마스터배치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해외 사업장의 위치·실적이 없다 — "국내외 사업장" 이라 쓰면서 어디인지, 얼마를 만드는지 없다.
가동률이 없다 — 8만톤 능력을 내면서 실제 생산량과 가동률이 없다.
원재료 단가가 판가와 나란히 없다 — 판가는 3년 공시하는데 원재료 값이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신사업·전동화 대응 서술이 없다 — 자동차용이 주력인데 경량화·전기차 관련 품목을 안 쓴다.
분기 222.3억이다(관찰 6).
총평
40. 고객이 원하는 물성을 만드는 배합이 제품이다가 근거다 — "컴파운드는 ABS, PP, PC, PE 등의 주원재료를 기반으로 다양한 첨가제를 넣어 고객이 원하는 물성을 구현한 제품" 이고, 같은 수지라도 강성·내열·난연을 어떻게 맞추느냐가 배합이라 고객 부품 사양과 함께 검증되면 양산 중에 바꾸기 어렵다. 전방이 컴파운드 92.2%(자동차·전자부품)와 마스터배치 7.8%(압출·사출 및 기능성) 로 갈리고, "국내외 사업장 기준 8만톤의 생산능력" 을 조건과 함께 밝히며 "임가공 원청사, 당사 직판 및 대리점" 세 경로로 판다. 판가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실적도 "연결 기준 매출액은 22,230백만원, 영업적자 282백만원" 이라 첫 문단에 숫자로 적는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주요상표에 엘지화학이 들어 있고 판매경로에 임가공 원청사가 먼저 나온다는 것이다 — 상당 부분이 원청사 이름으로 나가는 수탁 생산으로 보이는데 그 비중이 없다.
연결 −1.27% 인데 별도는 0.19% 로, 별도 매출이 연결의 60%라 나머지를 만드는 종속이 손실을 내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 매출이 +29.8% 느는 동안 마진이 오히려 나빠졌고(2025년 4분기 −2.95%), 범용 수지 배합이라 값 경쟁 영역인데 경쟁 구도·점유율·고객이 없다. 부문별 손익·해외 사업장 실적·가동률도 없고, 판가는 냈으나 원재료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못 잰다.
BGF에코머티리얼즈(43)가 PA66 에 MLCC 소재·반도체 가스를 더하고 6개국 법인으로 43, HDC현대EP(43)가 PPS 로 금속 대체에 가고 CJ 합작으로 43, 켐트로스(44)가 합성 기술 하나에서 전해액 첨가제·PR 소재·API 로 갈려 44, 미원에스씨(46)가 UV 경화수지 원료 넷을 다 만들어 46 이었다. 엔피케이는 배합 기술과 8만톤이 근거인데 원청사 이름으로 나가는 몫이 크고 연결이 적자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