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검사할 때마다 쓰는 물건이다. 회사가 본업을 "미생물 배양배지 제조 및 판매" 로 규정하고, "체외진단분석기용 시약의 하나로서 의약품 제조 환경의 환경 모니터링에 널리 활용되는 미생물 배양배지를 전국 대부분의 병원, 검사센터 및 제약회사 등에 공급" 한다고 쓴다 — 배지는 균을 키워 보는 데 쓰고 한 번 쓰면 버리는 소모품이라 검사 건수의 함수이고(관찰 8), 제약사의 환경 모니터링은 GMP 가 요구하는 절차라 생산이 도는 한 계속 나간다.
만드는 조건이 자격이다 — "Clean Room 및 자동화 생산라인과 더불어, ISO13485 국제 인증과 의료기기 KGMP 인증을 획득한 최고의 제조 환경에서 생산" 된다 — 체외진단용 배지는 의료기기로 관리되므로 그 인증이 진입 조건이고(진입장벽 50), 검사실이 쓰던 배지를 바꾸면 결과의 연속성 검증을 다시 해야 한다(전환비용 45).
부문을 넷으로 나누고 회사를 함께 적는다 — 바이오기술사업(㈜시너지이노베이션 / 미생물 배양배지·기타화학제품), 의료사업(㈜엠아이텍·㈜바스노바 / 의료기기 제조 및 수입판매), 건강기능식품사업(노비스바이오㈜ / OEM·ODM), 기타사업(뉴로바이오젠㈜ / 의학 및 신약 연구개발)이다.
의료 쪽이 실적을 만든다 — 엠아이텍은 비혈관용 스텐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회사이고 수작업 정밀 제조와 CE MDR 인허가를 갖춰 이 프레임에서 46점을 받은 곳이다. 그것이 연결의 대부분을 만든다.
넷의 수요가 다르다 — 배지는 검사 건수, 스텐트는 시술 건수, 건기식은 소비, 신약은 개발이라 같은 바이오 안에서도 주기가 갈린다.
연결 마진이 유지된다 — 연간 17.78 → 16.95% 이고 매출도 906.1 → 1,130.5억(+24.8%)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 대부분이 이미 평가한 상장사다 — 종속 엠아이텍(이 프레임 46점)이 연결의 큰 몫을 만들므로 같은 실적이 두 상장사에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도 한 번 더 일어난다(함정 4-4). 그리고 엠아이텍의 감점 사유(고객·점유율·수출 비중 전무, 후지필름 유통 조건 미공시)를 그대로 물려받는다.
별도가 5.85%다 — 별도 매출이 53.1억으로 연결(270.3억)의 20%뿐이고 마진도 연결(14.13%)의 절반이 안 된다. 근거로 든 배양배지 본업이 그만큼 작고 얇다 — 2025년 1분기에는 별도가 −0.18% 적자였다.
별도 마진이 무너지는 중이다 — 별도 연간이 6.22 → 1.90% 로 3분의 1이 됐는데 회사가 그 이유를 쓰지 않는다.
이번 연결 14.13%가 직전 20.99%에서 크게 내려왔다 — 매출도 303.7 → 270.3억인데 설명이 없다.
뉴로바이오젠이 신약 개발이다 — "의학 및 신약 연구개발" 이라 비용은 매 분기 나가고 수익은 계약 단계인데(오스코텍 35·아이엠바이오로직스 30 의 감점 근거) 파이프라인 단계·R&D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회사가 "제약 및 바이오 사업 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라 쓰는 것도 투자 성격이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매출은 부문별로 냈지만 이익을 나누지 않아 배지·스텐트·건기식·신약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관찰 13).
배양배지의 점유율·경쟁사·고객이 없고, 건기식은 자체 브랜드 없는 OEM/ODM 이다.
총평
44. 배양배지는 균을 키워 보는 데 쓰고 한 번 쓰면 버리는 소모품이라 검사 건수의 함수이고, 제약사의 환경 모니터링은 GMP 가 요구하는 절차라 생산이 도는 한 계속 나간다. ISO13485·KGMP 가 진입 조건이고 검사실이 배지를 바꾸면 결과의 연속성을 다시 검증해야 한다. 부문을 넷으로 나누고 회사를 함께 적어 구조를 읽을 수 있게 한 것도 좋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연결 매출의 대부분이 이미 46점으로 평가한 엠아이텍이라는 것이다(함정 4-4) —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히고 그 회사의 감점 사유도 함께 온다.
별도가 5.85%(매출은 연결의 20%) 라 근거로 든 배지 본업이 작고 얇으며, 별도 연간이 6.22 → 1.90% 로 3분의 1이 됐는데 이유가 없다. 2025년 1분기에는 별도가 적자였다.
이번 연결 14.13%도 직전 20.99%에서 내려왔고, 뉴로바이오젠은 신약 개발이라 비용만 나간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가 버는지도 모른다.
엠아이텍(46)이 비혈관 스텐트 국내 최초 개발로 46, 바이넥스(43)가 CDMO 인데 적자 5/9 로 43, 씨티씨바이오(40)가 40 이었다. 시너지이노베이션은 그 46점짜리를 담은 지주 성격이고 본체 사업이 얇다. 44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