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4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가 전가를 회사가 명시한다.
"당사는 롯데케미칼 등을 통해 제품 생산에 필요한 RESIN을 구매하고 있으며,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 변동은 제품 가격에 반영되고 있어 원재료의 가격 변동은
당사의 재무상태, 경영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 않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부품·조립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지점이 원가가 오르는데 판가를 못 올리는 것인데(구영테크 42 는 전가율이 음수였다), 이 회사는 반영된다고 직접 쓴다(모베이스 42·상신전자 42 와 같은 형태, 가격결정력 40).
부문이 다섯이다.
| 부문 | 매출 | 비중 | 내용 |
|---|---|---|---|
| IT 디바이스 | 1,194.4억 | 73.22% | 휴대폰 케이스 ASS'Y, 안테나·차폐 부품 |
| 자동차 부품 | 233.2억 | 14.29% | 램프·커넥터 등 내외장재 |
| 가전제품 ASS'Y | 174.5억 | 10.70% | 냉장고·세탁기 내외장재 |
| 유통·서비스 | 22.7억 | 1.39% | 임대, 신기술사업금융업, 신재생에너지업 |
| 금형 | 6.6억 | 0.40% | 휴대폰 사출용 금형 |
금형을 자기가 만든다 — 사출 부품은 금형이 형상을 정하므로 금형을 안에서 만들면 개발 기간이 줄고 그 금형이 회사에 남는다(전환비용 45).
6개국에 거점이 있다 — 안양 본사·구미·수원·안산에 더해 베트남 하노이(IT디바이스)·호치민(가전 ASS'Y), 중국 천진(자동차 부품), 미국 워싱턴주 SKY BRIDGE(소프트웨어 개발), 인도 법인(2024년 신설) 이다. 미국 법인이 소프트웨어라는 점이 조립 회사로서 드물다.
에너지 쪽 법인을 갖는다 — 영덕주민바람(신재생에너지업) 과 아이티에너지(연료전지 발전업) 가 종속회사이고, 발전은 조립 사이클과 완전히 무관한 매출이다.
정리도 한다 — 인탑스위드(휴대폰 부품 가공)를 2024년 1월 청산했다.
부재료 매입처에 로봇 회사가 있다 — 원재료 표에서 부재료(WINDOW 등) 613.0억의 매입처로 베어로보틱스가 적혀 있다.
별도 마진이 높다 — 별도가 이번 5.70%이고 2025년 3분기 14.04%·연간 7.04% 였다.
이번 분기가 3.91%다 — 매출이 1,616.8 → 1,631.4억(+0.9%)이고 0.16%에서 크게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2025년이 연간 적자다 — −1.91% 이고 2분기가 −6.73%, 4분기 −0.48%, 2024년 4분기 −3.53% 로 적자가 4/9 다.
IT 디바이스 73.22%가 사실상 한 고객이다. 회사가 주요 고객으로 삼성전자와 현대IHL 만 들고 휴대폰 케이스 ASS'Y 가 매출의 대부분이라 세트 업체 출하량이 매출을 정한다. 비중을 숫자로 밝히지 않는다.
전방이 스마트폰이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된 국면인데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6,146.7 → 5,907.8억(−3.9%)이다.
별도와 연결이 반대다 — 별도가 7.04%인데 연결이 −1.91% 이고 별도 매출 1,150.7억이 연결 5,907.8억의 19%뿐이다. 나머지 81%를 만드는 해외 법인들이 연결을 적자로 만드는데 법인별 손익이 없다(관찰 14).
신기술사업 금융업이 이질이다. 인탑스인베스트먼트가 종속회사인데 투자 손익이 실적에 섞이는 구조를 설명하지 않는다(함정 4 계열).
에너지 법인의 매출이 없다. 영덕주민바람·아이티에너지가 근거인데 유통·서비스 1.39% 안에 묶여 있어 크기를 알 수 없다.
베어로보틱스 관련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매입처로만 나오고 서빙로봇 위탁생산 여부와 규모를 공시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다섯 부문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판가가 없다. 원가가 반영된다고 쓰면서 그 규모를 확인할 표가 없다.
자동차 부품 14.29%의 고객이 현대IHL 하나로 보인다.
금형이 0.40%뿐이다.
총평
43점.
회사가 "원재료 가격 변동은 제품 가격에 반영되고 있어 경영성과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명시한 것, IT 디바이스·가전·자동차 부품·금형·유통서비스 다섯 부문과 휴대폰 사출용 금형을 자기가 만드는 것, 베트남 둘·중국·미국·인도 6개국 거점과 미국 법인이 소프트웨어 개발인 것, 영덕주민바람(신재생에너지)·아이티에너지(연료전지 발전) 라는 조립 밖 법인, 2024년 인탑스위드 청산으로 정리한 것, 별도 마진이 7.04%로 본체는 확실히 남는 것이 근거다.
모베이스(42)·상신전자(42)와 같은 계열이다. 셋 다 원가 연동을 명시했는데 모베이스는 자동차·휴대폰·재봉기 세 축이었고 상신전자는 EMC 법적 요건이 있었다.
성우전자(41)보다 두 점 위인 것은 부문 수와 에너지 법인이다. 그 회사도 삼성전자·엠씨넥스 두 고객이 74.7% 였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2025년 적자와 고객 집중이다. 연간 −1.91%에 2분기가 −6.73% 였고, IT 디바이스 73.22%가 사실상 삼성전자 휴대폰 케이스이며, 별도가 7.04%인데 연결이 적자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