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장비와 그 소모품을 함께 갖는다 — "UV잉크젯경화프린터인 JETRIX를 생산·판매" 하면서 그 프린팅시스템 부문의 품목이 "UV잉크젯경화프린터, UV잉크" 다 — 프린터를 깔면 그 위에서 잉크가 계속 나가는 구조이고, 잉크는 인쇄한 만큼 없어지는 소모품이라 장비 발주와 다른 주기로 반복된다(관찰 8 계열).
이름을 둘 가진다 — 잉크가 InkTec, UV 프린터가 JETRIX 로 매출 표의 주요상표란에 자기 상표를 적는다 — 남의 이름으로 만들어 주는 자리가 아니다(브랜드 45).
부문이 넷이라 전방이 갈린다 — 이미지프린팅 49.0%(사무용잉크 10.3% + 산업용잉크 27.8% + 미디어 11.0%) · 전자소재 및 재료 28.3%(Paste Ink, 절연필름, EMI 차폐필름, 인덕터) · 프린팅시스템 19.8% · 임대 2.8% 로, 사무실 인쇄량·광고 출력 시장·전자부품 생산·장비 발주가 서로 다른 주기다. 임대 2.8%는 어느 쪽 경기와도 무관하다.
판가를 품목별로 3년 시계열 공시한다 — 사무용잉크 내수 5,824 → 5,943 → 5,674원, 산업용잉크 내수 15,204 → 18,427 → 17,158원이고 수출은 원화와 달러를 함께 적는다(관찰 9).
원재료 시세를 출처와 함께 낸다 — 전자소재의 SILVER 를 $28.18 → $39.47 → $85.51 로 3년 공시하고 "당사 구매시세가 아닌 H&H 평균 시세입니다" 라며 참조 홈페이지까지 밝힌다 — 자기 매입가가 아님을 먼저 적은 드문 형태다.
이번 분기 매출이 +23.75%(177.3 → 219.3억)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은값이 3배인데 그 부문 판가가 표에 없다 — SILVER 가 2년에 $28.18 → $85.51 로 3배가 됐는데, 판가 표에 이미지프린팅 품목만 있고 Paste Ink 등 전자소재의 단가가 없어 전가율을 측정할 수 없다(관찰 9). 그 부문이 매출의 28.3%로 두 번째로 크다.
연간이 1.03%다 — 3.67%(2024) → 1.03%(2025)로 내려왔고 2025년 4분기가 −9.35% 다. 이번 9.06%가 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났는데 이유를 쓰지 않는다(판정 원칙 2).
사무용잉크 판가가 내린다 — 내수 −4.5%, 수출이 달러 기준 $4.79 → $4.38 로 −8.6% 다. 산업용잉크도 직전 해보다 낮다.
수주잔고 항목이 없고 고객·점유율·경쟁 구도도 없다. 프린터 잉크는 정품과 호환 잉크가 경쟁하는 시장인데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JETRIX 의 설치 대수와 그 위에서 나가는 UV 잉크의 비중을 나누지 않아(프린팅시스템 19.8% 안에 묶임) 장비-소모품 구조의 크기를 잴 수 없다.
부문별 손익도 없어 전자소재가 버는지 이미지프린팅이 버는지 불명이고, 임대 2.8%의 자산 규모도 없다.
총평
잉크와 UV 프린터를 자기 이름으로 만들고 그 프린터에 들어가는 잉크까지 팔며, 부문 넷의 전방이 갈리고 판가와 은 시세를 3년 시계열로 낸다. 다만 은값이 2년에 3배가 되는 동안 그 소재를 쓰는 부문의 판가가 표에 없고 연간이 1.03%인데 이번 9.06%의 이유를 쓰지 않는다 — 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