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5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료를 자기가 배양한다. 회사가 "바이오벤처1세대 기업으로 1995년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의 연구개발, 배양, 발효생산 기술을 바탕으로 원말제품 및 완제품을 B2B 및 B2C채널을 통하여 국내외 판매" 한다고 쓴다 — 균주를 고르고 배양해 원말(가루)을 만드는 쪽과 그것을 소비자 제품으로 만드는 쪽을 둘 다 갖는다. 이 프레임에서 건기식 회사가 반복해서 감점된 자리가 "처방과 원료가 남의 것" 이었는데 그 반대다.
자리를 두 가지 숫자로 낸다 — "유산균 종주국인 덴마크에서 2025년말 현재 시장점유율 2위" 이고, "2025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발간한 '2024 식품등의 생산실적'기준 당사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분야에서 대한민국 수출 No.1" 이다. 덴마크는 유산균 연구·생산의 본거지라 그 시장에서 2위라는 것은 원료 쪽 실력을 뜻하고, 출처를 밝힌 수출 1위도 근거가 있다.
듀오락이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다 — 듀오락골드·듀오락골드캡슐·듀오락얌얌·듀오락 에이티피로 층이 나뉜다(브랜드 50). 원말은 LP·BG·LO·SAFELAC 이라는 별도 상표를 갖는다.
균주를 고르는 일이 시간으로 쌓인다. 어떤 균이 어떤 기능을 내는지는 동물시험·인체적용시험으로만 확인되고 개별인정형 인정을 받으려면 그 자료가 필요하다(진입장벽 55). 회사가 아토피·여성갱년기·GABA(기억력·수면)로 그 과정을 하나씩 밟는다고 쓴다.
개인 맞춤이 다음 축이다 — "NGS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사업인 '쎌바이옴'" 을 런칭했다.
항암이 셋째 축이다 — 김치유산균(P. pentosaceus)을 약물 전달체로 써서 대장암 치료 단백질을 발현시키는 방식이고, 식약처 임상 1상 IND 및 IRB 승인을 획득해 환자 모집 중이다 — 자기가 다루는 균을 신약 쪽으로 쓴 것이라 본업과 이어진다.
실적이 오른다 — 아홉 분기 적자 0 에 연간 13.62 → 14.90%, 이번 21.83%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완제품이 매출의 92.2%인데 그 안에 "국내/해외 ODM, OEM제품"이 들어 있다 — 남의 브랜드로 만들어 주는 몫이 얼마인지 밝히지 않아 듀오락이라는 자기 이름의 크기를 잴 수 없다(판정 원칙 1).
원말이 6.2%뿐이다. 근거로 든 것이 배양·발효 기술인데 원료를 밖에 파는 몫은 작다 — 덴마크 2위가 원말인지 완제품인지도 불명이다.
"덴마크 점유율 2위"의 출처와 산출 기준이 없다. 수출 1위는 식약처 자료를 근거로 들었지만 덴마크 쪽은 근거 없이 서술만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이 전부 계획이다 — 아토피·여성갱년기·GABA 셋 다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획득할 예정"·"목표" 이고 현재 보유한 개별인정형 원료 수를 밝히지 않는다.
항암은 임상 1상 환자 모집 단계다 — 비용은 매 분기 나가고 수익은 없다(오스코텍 35·아이엠바이오로직스 30 의 감점 근거와 같은 자리이나, 이쪽은 본업이 흑자라 그 부담이 작다).
해외 매출 비중·지역별 구성·채널이 없고, 고객(ODM 발주처)도 없다.
연결이 별도보다 낮았다 이번엔 비슷한데(21.83% vs 22.29%) 종속회사의 정체와 손익이 없다.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마케팅비도 없다 — 건기식은 광고·수수료가 마진을 정하는 영역인데(관찰 5) 그 실측이 안 된다.
총평
47. 1995년부터 균주를 직접 배양·발효해 원말과 완제품을 둘 다 만드는 것이 근거다. 이 프레임에서 건기식·화장품 회사가 반복해서 깎인 자리가 "처방과 원료가 남의 것"이었는데 그 반대편이고, 유산균 종주국 덴마크에서 점유율 2위와 식약처 생산실적 기준 수출 1위라는 두 지표가 그 실력을 가리킨다. 듀오락이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라 B2B 와 B2C 를 함께 갖는다.
아홉 분기 적자 0에 연간 마진이 오르는 방향인 것도 받친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완제품 92.2% 안에 ODM/OEM 이 섞여 있는데 그 비중을 안 낸다는 것이다 — 자기 브랜드의 크기를 못 재면 마진의 성격도 못 읽는다. 원말이 6.2%뿐이라 근거로 든 원료 쪽이 매출로는 작고, 마이크로바이옴 셋은 전부 "인증 획득 예정" 이며 항암은 임상 1상이다.
케어젠(47)이 펩타이드를 직접 합성하고 라이브러리 특허 860건으로 47, 콜마비앤에이치(44)가 천연물 소재를 직접 개발하나 애터미 의존도 미공시로 44, 코스맥스엔비티(43)가 자체 브랜드 0 으로 43 이었다. 쎌바이오텍은 원료를 만들면서 자기 브랜드까지 가진 쪽이다. 47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