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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7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3. 01. 22.

인터플렉스

FPCB를 자체 제조해 직수출과 세트업체·2차 벤더에 팔고 판가와 원재료를 공시한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다만 수출 판가가 2년 −17.1%, 내수가 −65.2%이고 회사가 세트업체의 가격인하를 값 변동 원인으로 명시하며, 수주잔고가 분기 매출의 0.08배다.

경제적 해자

40%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909억 · 영업이익률 −5.7%
매출액 (최대 1,484억)영업이익률 (−5.7% ~ 8.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0%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가와 원재료를 함께 공시한다.

제31기제32기제33기 1Q
FPCB 수출(원/㎡)354,321297,431293,562
FPCB 내수(원/㎡)975,623350,068339,159

원재료도 매입액과 비중으로 나온다 — BASE 14.59%, COVER LAY 7.13%, PREPREG 1.67%, 기타 32.26% 이고, BASE 단가가 22천원이라고 본문에 쓴다.

이 프레임이 반복해서 확인한 것 — 값을 공시하는 회사가 그 사실 때문에 감점되더라도, 감점할 근거를 준 것 자체가 판단을 가능하게 한다.

생산능력과 실적을 숫자로 낸다.

"당사는 26년 1분기 말 국내 사업장 기준 283천㎡의 생산능력, 173천㎡의 생산실적을

보이며, 생산된 주요 제품 등은 영업팀을 통하여 **직수출, SET MAKER 및

2차 VENDOR와의 거래** 등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가동률 61% 이고, 판매 경로가 셋이다 — 직수출, 세트업체 직납, 2차 벤더. 세트업체에 직접 납품하는 경로를 갖고 있다.

FPCB 는 접히고 구부러지는 회로기판이라 스마트폰 힌지·카메라 모듈·디스플레이처럼 공간이 좁고 움직이는 부위에 쓰인다. 경성 PCB 와 공정이 다르고 미세 회로 구현과 신뢰성 검증이 진입 조건이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1Q2Q3Q4Q연간
20246.67%6.57%6.49%8.17%6.91%
20256.51%2.05%5.74%8.40%6.12%
20264.10%

4분기에 8%대가 두 해 연속 나오고, 연간 6%대를 유지한다. FPCB 업계에서 적자 없이 6%대를 지키는 것은 흔치 않다.

제품과 상품이 나뉜다 — 제품매출 1,105억, 상품매출 178억으로 자체 제조 비중이 86.1% 다. 임대 사업(7.7억)도 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판가가 계속 내려간다.

2년 변동
FPCB 수출−17.1%
FPCB 내수−65.2%

그리고 회사가 그 원인에 고객을 명시한다.

"주요 가격변동원인 — 환율변동 및 제품의 다변화, Set 업체의 가격인하,

주력생산품의 변동 등"

"Set 업체의 가격인하" — 값을 고객이 내린다고 회사가 직접 쓴다. 관찰 9에서 한솔아이원스(40)가 "매년 주기적인 납품 단가 인하"를 명시해 같은 자리에 있었다. 가격결정력 20 은 그 실측이다.

내수 −65.2%는 산출 기준이 평균 단가(총매출액/총판매량)이므로 믹스 변화가 섞여 있을 수 있지만, 회사가 그 구분을 하지 않는다.

수주잔고가 104억이다. 분기 매출 1,290억 대비 0.08배로, 이 프레임에서 확인된 수주잔고 배수 중 가장 낮은 축이다. 다음 분기를 예고할 물량이 거의 없다는 뜻이고, 세트업체의 발주 계획에 그대로 따라간다.

매출이 2년 −5.9%다(4,975억 → 4,680억). 분기 매출도 1,331억 → 1,318억 → 1,290억으로 3년 연속 줄었다.

고객을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SET MAKER 및 2차 VENDOR"라고만 쓰고 10% 이상 매출처 정보가 없다. FPCB 는 스마트폰 세트업체 의존도가 높은 부품인데 그 집중도를 알 수 없다.

가동률이 61%다(283천㎡ 능력에 173천㎡ 실적). 장치산업에서 설비의 40%가 비어 있으면 고정비가 마진을 누른다.

원재료의 32.26%가 "기타"다. BASE·COVER LAY·PREPREG 를 합쳐도 23.4%이고 가장 큰 항목이 내역 없는 기타라 원가 구조를 읽을 수 없다.

2025년 2분기가 2.05%였다. 매출이 858억으로 그 분기만 급감했는데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폭이 6.35%p 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FPCB 제조와 임대의 매출은 나뉘는데 이익이 나뉘지 않는다.

브랜드가 없다. 설계는 세트업체 것이고 회사는 그 사양대로 만든다.

스마트폰 시장이 성숙했다. FPCB 수요의 주축이 그쪽인데 회사가 전방 다변화를 서술하지 않는다.

총평

40. 현우산업(40)·아비코전자(40)와 같은 자리, 코리아써키트(42)·대덕전자(45) 아래에 둔다.

인터플렉스가 40인 이유는 값이다. 수출 판가가 2년 −17.1%, 내수가 −65.2% 이고, 회사가 그 원인을 "Set 업체의 가격인하"라고 직접 쓴다. 직전 배치의 현우산업(40)이 전가율 약 3%로 같은 자리에 있었고, 두 회사 모두 PCB 계열에서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

40에 둔 근거는 셋이다 — ① 9분기에 적자가 없고 연간 6%대를 유지한다 — FPCB 업계에서 드물다 ② 판가·원재료·생산능력·가동률·수주잔고를 다 공시했다 ③ 자체 제조가 매출의 86.1%이고 세트업체에 직접 납품하는 경로가 있다.

그 위로 못 가는 이유는 매출이 3년 연속 줄고 수주잔고가 분기 매출의 0.08배라는 것이다. 값이 내려가는데 물량도 줄면 방향이 하나다.

가동률 61%도 그 신호다 — 설비의 40%가 비어 있고, 장치산업에서 그것은 고정비가 마진을 계속 누른다는 뜻이다.

전방 다변화가 이 회사의 갈림길이다. FPCB 는 스마트폰 밖에서도 쓰이는데(차량 전장·의료·로봇), 회사가 그 방향을 하나도 서술하지 않는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909억-52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1,290억53억4.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1,484억125억8.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1,020억59억5.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858억18억2.1%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317억86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037억85억8.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157억75억6.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450억95억6.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331억89억6.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909억
영업이익
-52억
당기순이익
-40억
영업이익률
−5.68%
자산총계
4,094억
자본총계
3,329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0%
룰 기반 점수
18%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0%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5%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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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