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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00 · KOSPI · 전기 및 통신 공사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7. 12. 14.

한전KPS

한전이 전액 출자한 발전설비정비 전문회사로 52년째이고 원자력·양수가 매출의 42.5%다. UAE·남아공·우루과이에 나가 있고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단 고객이 한전과 그 계열이고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경제적 해자

45%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379억 · 영업이익률 10.0%
매출액 (최대 4,540억)영업이익률 (0.0% ~ 17.4%)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5%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6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6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3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원자력·양수가 매출의 42.5%다

(연결 기준, 백만원)

사업구분2026 1Q비중2025년비중2024년비중
원자력/양수149,91542.54%630,62440.00%649,75641.73%
화력108,82730.88%539,04134.19%508,71332.67%
대외30,2118.58%129,1998.20%108,2066.95%
송변전27,4597.79%112,3977.13%111,9917.19%
해외37,4367.31%173,0188.50%187,0519.99%
기타4,0161.14%14,7870.94%14,0530.90%
내부거래조정(5,470)—(22,549)—(22,684)—
합계352,394100%1,576,517100%1,557,086100%

3년 시계열을 사업구분별로 공시한다.

원자력 정비는 아무나 못 한다 — 원자력안전법상 자격, 방사선 관리구역 작업 경험, 원자로 계통 지식이 필요하고 그것이 사람에 축적된다.

이 프레임에서 원전 관련 회사를 반복해서 평가했다.

회사원전에서의 위치진입장벽최종
한전기술국내 원전 설계 전담수행8046
한전KPS한전 전액 출자 정비 전문회사, 원자력 42.5%6545
수산인더스트리원전 정비 전 분야 + 계속운전 EQ—44
우진원전 계측기—44
금화피에스시발전 정비(원전 비중 미확인)5042

설계(한전기술)는 한 곳이 전담하고, 정비(한전KPS)는 민간과 나눠 한다. 그 차이가 80과 65다.

52년 축적이 정비 기술에 있다

"한국전력공사가 전액 출자한 발전설비정비 전문회사로 설립되어 52년간 국내외의 다양한 발전설비를 책임 정비해 온 당사는 전력의 안정적 공급이라는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우수한 전문기술인력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설비의 가동률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고품질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비 방식이 구체적으로 서술된다.

"주요설비에 대한 전담 정비제도(My Machine제도) 를 운영하여 발견된 기기의 문제점을 정비계획에 반영(Feed Back)한 주기정비를 수행하며, 기기의 가동중정비(On Line Maintenance) 를 통해 발전소 불시정지를 예방"

"설비가 그 본래의 기능을 다할 수 없는 상태, 즉 기능고장(Functional Failure)이 발생하기 전에 진동, 소음, 온도, 압력, 윤활유 등과 같은 인자를 통해 설비의 상태와 성능을 진단하고 기기의 고장을 예측하여 ... 예측정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동기 전류해석, 적외선 열화상법, 윤활유 분석법 등 적용범위를 점차 확대"

설비별 정비 이력과 진단 데이터가 쌓인다.

그 이력을 가진 회사를 바꾸면 처음부터 다시 파악해야 한다 — 전환비용 60의 근거다.

Gas Turbine 고온부품 재생도 한다 — 부품을 새로 사지 않고 되살리는 기술이다.

해외가 울타리 밖 자산이다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UAE,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루과이 등지에서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종속회사가 그것을 뒷받침한다.

회사사업2026 1Q 매출
KEPCO KPS SOUTH AFRICA PTY., LTD.해외 발전설비 운전·정비108.09억
KEPCO KPS PHILIPPINES CORP.해외 발전설비 운전·정비8.62억
KPS파트너스㈜건물(시설)관리용역업40.16억

관찰 11번의 ④에 해당한다.

④ 울타리 안에서 회사가 쌓고 있는 것이 있는가. ④가 있으면 50점대, 없으면 30~40점대다.

UAE 원전(바라카) 정비는 한국형 원전을 수출한 결과로 따라간 것이고, 그 경험이 다시 자산이 된다.

다만 해외 비중이 9.99% → 8.50% → 7.31%로 줄고 있다(아래).

대외 사업이 늘고 있다

사업구분2024년2026 1Q 연율증감
대외(한전 계열 외)1,082.1억1,208.4억+11.7%
원자력/양수6,497.6억5,996.6억−7.7%
화력5,087.1억4,353.1억−14.4%
해외1,870.5억1,497.4억−19.9%

대외 부문만 늘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민자발전사가 고객이다.

울타리 밖 매출이 대외(8.58%) + 해외(7.31%) = 15.9%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3,428.5억15.2%
2024 2Q4,285.9억17.4%
2024 3Q3,544.4억11.9%
2024 4Q4,312.1억9.5%
2025 1Q2,880.1억2.7%
2025 2Q4,539.8억14.5%
2025 3Q3,936.9억12.1%
2025 4Q4,408.4억4.4%
2026 1Q3,523.9억10.5%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5,570.9억2,095.0억13.5%
202515,765.2억1,401.0억8.9%
TTM16,409.0억1,693.2억10.3%

전년 동기 2.7%에서 10.5%로 회복했고 TTM도 8.9 → 10.3%로 올랐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이 한전과 그 계열이다

사업구분주요 고객
화력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국내발전사
원자력/양수(동일)
송변전(동일)
대외한국지역난방공사, 민자발전사
해외국내·외 발전사

매출의 81.2%(화력+원자력/양수+송변전)가 한전과 그 계열이다.

그리고 회사 자체가 한전이 전액 출자했다.

관찰 11번의 표에 넣으면 이렇다.

회사진입장벽값을 정하는 주체최종
한국전력공사90총괄원가 규제35
지역난방공사85장관 신고38
케이티80정부 인가42
한전KPS65한전(모회사이자 고객)45
케이티앤지70정부(세금·광고규제)52

모회사가 고객이면 정비 단가를 그쪽이 정한다.

한전이 적자일 때 자회사 정비비를 깎는 것은 자연스러운 선택이다.

한국전력공사(35)를 이 프레임에서 평가했을 때 "요금이 총괄원가에 묶여 적자 분기가 났다"고 적었다.

그 압력이 한전KPS로 내려온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digest에 없다.

정비 계약은 공사 단위 발주이고 원가 기반 정산이 일반적이다.

가격결정력 35는 그 반영이다.

매출이 3년째 제자리다

연도매출증감
202415,570.9억—
202515,765.2억+1.2%
TTM16,409.0억+4.1%

2년 누적 +5.4%다.

부문별로는 주력 둘이 줄었다 — 원자력/양수 −7.7%, 화력 −14.4%.

국내 발전 설비 총량이 크게 늘지 않고, 석탄화력은 폐지 계획이 있다.

원전은 계속운전과 신규 건설로 늘 여지가 있지만 정비 물량은 설비 수에 비례한다.

해외가 3년 연속 줄었다

연도해외 매출비중
20241,870.5억9.99%
20251,730.2억8.50%
2026 1Q 연율1,497.4억7.31%

2년 −19.9%다.

관찰 11번 ④의 "울타리 밖에서 쌓는 것"이 줄어들고 있다.

UAE·남아공·우루과이라고 쓰지만 국가별 매출을 밝히지 않는다.

그리고 필리핀 법인은 8.62억, 남아공 법인은 108.09억으로 작다 — 해외 매출 374.36억 중 대부분(256억)이 본사가 직접 수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분기 폭이 14.7%p다

최고 17.4%(2024 2Q) / 최저 2.7%(2025 1Q).

계획예방정비(OH)가 봄·가을에 몰리므로 2분기가 높다.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금화피에스시(42)도 2분기가 23.3%·16.5%였다.

함정 1-1의 기준을 넘으므로 TTM 10.3%로 읽었다.

다만 4분기가 9.5% → 4.4%로 나빠졌고, 2025년 연간이 8.9%로 2024년(13.5%)보다 4.6%p 낮다.

그 이유를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 인건비 상승, 정비 물량 감소, 계약 단가 조정이 후보다.

공기업 제약이 있다

한전 전액 출자 회사이므로 인건비·투자·배당이 정부 경영평가와 예산 지침을 따른다.

임금은 공공기관 총인건비 인상률에 묶이고, 그것이 정비 인력 확보와 이직에 영향을 준다.

정비업은 사람이 자산인데 그 인건비를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반대로 그 제약이 마진을 지켜 주기도 한다 — 민간 경쟁사보다 인건비 상승 압력이 통제된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사업구분별 매출은 3년치를 공시하는데 영업이익은 나누지 않는다.

그래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넷이다.

  • 원자력/양수와 화력의 마진 차이 — 원전 정비가 더 좋은지
  • 해외 사업의 수익성 — 매출은 주는데 이익은 어떤지
  • 대외 부문의 마진 — 울타리 밖 경쟁 시장의 수익성
  • 2025년 마진 하락(13.5 → 8.9%)이 어느 부문에서 났는지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를 쓸 수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부문별 영업이익
  • 판매 단가와 계약 방식
  • 원가 구조 — 인건비 비중이 대부분일 텐데 그 숫자가 없다
  • 수주잔고
  • 국가별 해외 매출
  • 한전 계열 매출의 정확한 비중
  • 비용의 성격별 분류

브랜드가 없다

정비 용역이고 최종 제품에 이름이 붙지 않는다.

"국내 발전설비 정비 점유율 몇 %" 같은 서술도 없다.

브랜드 30은 그 반영이다.

총평

45점

한전기술(46) 아래, 태경비케이(44)·대주전자재료(44) 위. 일진파워(45)·성광벤드(45)·뷰웍스(45)와 같은 자리다.

좋은 것 — 한전이 전액 출자한 발전설비정비 전문회사로 52년째이고 원자력/양수가 매출의 42.5% 다. 원자력 정비는 원자력안전법상 자격과 방사선 구역 작업 경험이 필요하고 그것이 사람에 축적된다(진입장벽 65). My Machine 전담 정비제도, 가동중정비, 전동기 전류해석·적외선 열화상·윤활유 분석 기반 예측정비로 설비별 이력과 진단 데이터가 쌓인다(전환비용 60). UAE·남아공·우루과이에 나가 있고 남아공·필리핀에 법인이 있다 — 관찰 11번 ④의 "울타리 밖에서 쌓는 것"이다. 사업구분별 매출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화력·원자력·송변전·대외·해외 다섯으로 나뉜다. 아홉 분기 적자가 없고 TTM이 8.9 → 10.3%로 회복했다. 대외 부문이 +11.7%로 자란다.

나쁜 것 — 매출의 81.2%가 한전과 그 계열이고 회사 자체를 한전이 전액 출자했다. 모회사가 고객이면 정비 단가를 그쪽이 정하고, 한국전력공사(35)의 요금 압력이 그대로 내려온다. 값을 공시하지 않는다. 매출이 2년 +5.4%로 제자리이고 주력 둘(원자력 −7.7%, 화력 −14.4%)이 줄었다. 해외가 9.99 → 7.31%로 2년 −19.9% — 울타리 밖 자산이 줄고 있다. 2025년 연간이 8.9%로 2024년(13.5%)보다 4.6%p 낮은데 이유를 설명하지 않는다.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어 원전 정비가 좋은지 해외가 남는지 모른다. 공기업이라 인건비를 회사가 정하지 못한다.

발전 정비 네 회사에서 위다.

한전기술 46**한전KPS 45**수산인더스트리 44금화피에스시 42
위치원전 설계 전담한전 출자 정비 전문원전 정비 + 계속운전 EQ발전 정비 + 수처리
원전 비중—42.5%(사실상 한수원)미확인
해외—UAE·남아공·우루과이없음없음
고객한수원한전 계열 81.2%사실상 한수원 하나미확인
부문 공시—매출 3년(손익 없음)—손익·자산·부채까지
마진12.4%10.3%15.9%9.2%

한전기술(46)에 1점 못 미친 이유는 대체 가능성이다. 원전 설계는 한 곳이 전담하는데 정비는 민간(수산인더스트리·금화피에스시)도 한다. 다만 한전KPS가 원자력 42.5%로 그중 가장 크다.

수산인더스트리(44)보다 위인 이유는 사업 구성이다. 그쪽은 고객이 사실상 한수원 하나인데, 한전KPS는 화력·원자력·송변전·대외·해외 다섯으로 나뉘고 해외 법인을 둘 갖고 있다.

47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모회사가 고객이고 값을 정한다. 관찰 11번대로 국가가 친 울타리는 국가가 값도 정하는데, 여기서는 한전이 그 역할을 한다 ② 매출이 3년째 제자리이고 해외가 2년 −19.9% 다. 울타리 밖에서 쌓는 것이 줄어들고 있다 ③ 부문별 손익이 없다. 2025년 마진이 4.6%p 빠졌는데 어디서 났는지 모른다

44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원전과 축적이다. 원자력 정비 42.5%는 자격과 경험이 문턱인 영역이고, 52년치 설비 이력과 예측정비 데이터는 시간으로만 쌓인다. 그리고 해외 법인을 실제로 운영한다.

다시 볼 조건

  • 해외 비중이 다시 10%를 넘으면 — 울타리 밖 자산이 자란다. 상향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원전 정비의 수익성이 확정된다
  • 원전 계속운전·신규 건설이 정비 물량으로 이어지면 — 매출 정체가 풀린다
  • 2025년 마진 하락의 원인이 확인되면 — 일회성인지 구조인지 갈린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379억436억10.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524억370억1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4,408억193억4.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937억474억12.0%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4,540억656억14.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2,880억78억2.7%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4,312억409억9.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544억420억11.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4,286억744억17.4%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428억522억15.2%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379억
영업이익
436억
당기순이익
383억
영업이익률
9.95%
자산총계
1.68조
자본총계
1.35조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5%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5%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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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