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2
- 네트워크효과
- 8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2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2026년 1분기 매출은 56.2억원, 영업이익은 1.2억원(OPM 2.1%)입니다. 2025년 연간 매출 185.6억원·영업손실 7.4억원과 2025년 1분기 매출 50.9억원·영업손실 1.8억원을 반영한 TTM은 매출 약 191.0억원, 영업손실 약 4.5억원(OPM 약 -2.4%)으로 계산됩니다. 합성수지 제품이 매출의 98.1%이며 1분기 가동률은 약 85.7%입니다. 국내 자동차 메이커 및 벤더를 중심으로 공급하고, 회사는 인조피혁 제조공정과 자동차용 제품 개발, 바이오 가소제를 활용한 저탄소 PVC 인조피혁 특허를 경쟁요소로 제시합니다. 그러나 PVC 인조피혁 시장에서 LX하우시스·코오롱인더스트리 등이 주요 경쟁사로 언급되고, 중국·베트남 저가제품과 원재료 가격·유가·환율에 노출되어 제품 가격결정력이 높지 않습니다. 바이오 소재의 기술 차별화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자동차 생산량과 내장재 수요, 레진·가소제 가격, 중국·베트남 저가 경쟁, 대형 고객 가격 협상력이 주요 위험입니다. 당분기 흑자보다 TTM 손실 해소와 바이오 제품의 매출 비중 확대를 확인해야 합니다.
총평
보수적 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