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다섯 부문의 전방이 다 다르다.
| 부문 | 비중 | 주요 제품 | 전방 |
|---|---|---|---|
| LG에너지솔루션 | 53.5% | EV·ESS·IT기기·전동공구·LEV 배터리 | 자동차·전력 |
| 석유화학 | 36.0% | 에틸렌·프로필렌·PE·PP·PVC·PC·ABS·SAP·합성고무·CNT | 가공업체·가전 |
| 첨단소재 | 6.6% | 양극재·분리막·전지소재·EPC·OLED재료·반도체소재 | 2차전지·IT·반도체 |
| 생명과학 | 2.5% | 항암·당뇨·성장호르몬·백신 | 병의원 |
| 공통 및 기타 | 1.4% | 팜한농(작물보호제·종자·비료) | 농업 |
석유화학은 납사에서 기초유분을 뽑아 합성수지까지 만드는 대규모 장치산업이고 NCC 는 조 단위 투자와 항만·부지가 함께 필요하다(진입장벽 60).
첨단소재가 자기 배터리 계열사와 이어진다 — 양극재·분리막·전지소재를 만들고 그 옆에 LG에너지솔루션이 있다. 반도체소재와 OLED재료는 또 다른 전방이다.
생명과학이 자체 신약을 갖는다 — 당뇨신약 제미글로, 인간 성장호르몬제 유트로핀, 관절염주사제 시노비안, 류머티스 관절염 유셉트, 5가혼합백신 유펜타, 소아마비 백신 유폴리오, 신장암 포티브다다. 백신은 국제기구 조달 시장이고 신약은 임상 허가를 통과해야 한다.
판가 여덟 개를 3년 시계열로 낸다.
| 품목 | 제24기 | 제25기 | **제26기 1분기** | 전기 대비 |
|---|---|---|---|---|
| 합성고무(BR) | 2,495 | 2,204 | 2,647 | +20.1% |
| 아크릴 | 1,782 | 1,614 | 1,795 | +11.2% |
| PVC | 1,052 | 998 | 1,128 | +13.0% |
| BPA | 1,758 | 1,646 | 1,855 | +12.7% |
| PS | 1,700 | 1,547 | 1,693 | +9.4% |
| ABS | 1,915 | 1,860 | 2,009 | +8.0% |
| 알코올(2EH) | 1,739 | 1,380 | 1,486 | +7.7% |
| PE(LDPE) | 1,493 | 1,478 | 1,517 | +2.6% |
여덟 품목이 전기 대비 전부 올랐다.
친환경 소재가 규제 쪽 수요다 — 재생플라스틱 PCR 제품과 Bio납사를 적용한 Bio-SAP·PO·PVC·ABS 를 생산·판매 중이다.
회사가 분기 전망까지 쓴다 — 2분기에 NCC 여수 2공장 일시적 가동 중단에 따른 판매 물량 감소가 있으나 납사 래깅 지속과 비용 절감으로 1분기와 유사할 것이라 밝힌다.
별도가 반전했다 — 별도 연간이 −1.16%(2025)였는데 이번 분기 3.19%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53.5%가 이미 이 프레임에서 평가된 상장사다. LG에너지솔루션(44)이 연결에 들어 있어 같은 실적이 두 곳에 잡히고 비지배지분 희석이 한 번 더 일어난다 (함정 4-4). 그 자회사가 이번 분기 −2,078억 영업손실이다.
이번 개선이 사업이 아니라고 회사가 밝힌다.
"2026년 1분기는 **원료 가격 상승에 따른 긍정적인 재고 래깅 효과와
유럽 반덤핑 관세 환급액에 대한 일회성 수익 인식**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
재고 래깅은 싸게 산 원료를 비싸게 판 결과이고 값이 내리면 반대로 돈다(관찰 15). 관세 환급은 일회성이다.
4분기가 두 해 연속 큰 적자다 — 2024년 4분기 −2.04%(−2,520억), 2025년 4분기 −3.79%(−4,226억)이고 이번 1분기도 −0.41% 다. 적자가 3/9 이고 폭이 9.86%p 다.
매출이 줄었다 — 연간 489,161 → 459,321.7억(−6.1%)이다.
첨단소재가 적자다. 회사가 "양극재 물량 확대 및 반도체 소재 신제품 출시 효과로 매출이 증가하며 적자 폭이 축소" 되었다고 써 그 부문이 여전히 적자임을 드러낸다.
석유화학은 값을 시황이 정한다. 판가 표에 회사가 "상기 금액은 국제가격의 평균가격으로 작성" 이라 각주를 달았다 — 자기 판매가가 아니라 국제 시세다(가격결정력 30).
중국 공급 과잉 국면인데 그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부문별 영업이익을 다 내지 않는다. 매출은 다섯으로 나누는데 석유화학·첨단소재·생명과학의 영업이익을 숫자로 밝히지 않고 문장으로만 쓴다.
배터리 판가가 내렸다 — 소형 Application 배터리가 1.60 → 1.14 → 1.11 USD 다.
팜한농이 1.4%뿐이고 회사가 2분기에 비료 원료가 상승으로 수출 감소 를 전망한다.
NCC 여수 2공장이 일시 가동 중단된다.
총평
46점.
석유화학 36.0% / 첨단소재 6.6% / 생명과학 2.5% / 에너지솔루션 53.5% / 농자재 1.4% 다섯 부문이 가공업체·2차전지·병의원·자동차·농업으로 전방이 갈리는 것, 납사에서 기초유분까지 뽑는 대규모 장치산업, 양극재·분리막이 자기 배터리 계열사와 이어지고 반도체소재·OLED재료가 또 다른 전방인 것, 제미글로·유펜타·유폴리오 등 자체 신약과 백신, 판가 여덟 품목을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전기 대비 전부 오른 것, PCR·Bio-SAP 이 규제 쪽 수요인 것, 회사가 2분기 전망까지 밝히는 것이 근거다.
금호석유화학(44)보다 두 점 위다. 그 회사도 판매량을 톤으로 내고 NB라텍스·CNT 로 전방을 나눴는데 부문이 화학 안에 머문다. 이 회사는 생명과학과 배터리 소재까지 간다.
46 위로 못 올린 것은 셋이다. 연결의 53.5%가 이미 44점으로 평가된 상장사라 같은 실적이 겹치고, 4분기가 두 해 연속 −2%·−3%대이며, 이번 개선의 원인을 회사가 재고 래깅과 일회성 관세 환급이라고 직접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