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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60 · KOSDAQ · 기타 화학제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1. 05. 17.

현대바이오랜드

천연 소재를 자체 개발해 화장품·건기식·의약품 원료·의료기기 넷으로 팔고 부문별 단가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치과용 골재생재료가 30여국에 수출된다. 단 브랜드 유통 24.6%가 네슬레 제품이고 2025년 4분기가 적자였다

경제적 해자

44%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403억 · 영업이익률 17.5%
매출액 (최대 403억)영업이익률 (−9.3% ~ 17.8%)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4%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1.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5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4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4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40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부문별 단가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한다

(단위: 원, 달러/kg)

품목2026 1Q2025년2024년2년 증감
화장품내수18,44414,92617,272+6.8%
수출34,266($22.6)32,663($22.8)27,806($18.9)+19.6%
건강기능식품내수32,52529,75850,191−35.2%
수출250,372($165.4)293,069($204.2)315,805($214.8)−23.0%
의약품원료내수589,024524,77181,758+620%
의료기기내수16,45617,03116,913−2.7%
수출37,505($24.8)37,744($26.3)36,162($24.6)+0.8%
브랜드내수18,02119,25120,003−9.9%

주력인 화장품 수출 단가가 달러 기준 $18.9 → $22.6으로 +19.6% 올랐다.

관찰 9번의 "값을 공시하는 회사 중 값이 오른 경우" 표에 들어간다.

그리고 원재료 값도 3년치를 밝힌다.

부문원재료2026 1Q2025년2024년
화장품(내수)Hydroquinone8,700원8,700원8,700원
화장품(수입)HP-BETA-CD$26.4$27.8$36.0 (−26.7%)
건기식(내수)발효주정1,858원1,858원1,858원
의약품(내수)ETHANOL1,243원1,243원1,183원
의료기기(수입)심막AUD 35.3AUD 35.1AUD 29.0 (+21.7%)

주력 화장품에서 판가가 +19.6% 오르는 동안 수입 원료가 −26.7% 내렸다.

판가와 원가를 둘 다 공시하고 그 방향이 반대인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드물다.

소재를 자체 개발한다

"대표 원료인 히알루론산, 마치현추출물, 베타글루칸의 고도화는 물론 비건 인증 차세대 콜라겐, 식물성 PDRN, 엑소좀, NEWAPLE, 더마바이오틱스, HAIRCLE, BELIKLE 등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규 소재를 지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전통적 가공방식에서 벗어난 융복합 기술을 통한 차세대 Big Item 개발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원료를 만들어 화장품 회사에 파는 위치다 — 브랜드사가 아니라 그 앞단이다.

그리고 제형 기술까지 한다.

"효능 증대 및 안정성을 위한 제형기술(Emulsion) 개발 또한 병행하여 국내외 연구기관과 협업하고 있으며, 효능과 안정성이 강화된 고부가가치 제품을 글로벌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규제 대응 인증도 갖췄다.

"ECOVADIS 'Bronze' 등급, 할랄 인증 취득, 나고야의정서 대응 등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반도 구축"

나고야의정서는 생물자원 이용에 원산국 이익 공유를 요구한다 — 천연물 소재 회사에게는 실질적 진입 문턱이다.

규제 흐름이 이 회사 쪽으로 온다.

"동물성 원료 회피 및 환경규제 강화 흐름과 국내외 법령 변화, 중국·동남아 등 신흥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천연소재 발굴과 R&D 역량을 집중"

의료기기가 인증 장벽 위에 있다

"의료기기 및 첨단재생의료 분야는 콜라겐, 히알루론산나트륨 등 바이오소재 기반 상처 재생 제품을 포함하여, 유럽 MDR, 미국 FDA 510(k) 등 인증을 획득한 치과용 골 재생재료를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MDR과 FDA 510(k)는 취득에 수년이 걸리고 유지 비용이 크다.

이 프레임에서 인증 기반 수출을 반복해서 인정해 왔다 — JW생명과학(45, TPN EU-GMP 아시아 최초), 셀트리온제약(45, KGMP·cGMP·EU-GMP), 서흥(47, 하드캡슐 세계 3위).

의료기기가 매출의 12.5%(47.75억)이고 수출 단가가 $24.6 → $24.8로 유지된다.

부문이 다섯이다

부문2026 1Q(백만원)비중
화장품15,80741.3%
브랜드 유통9,39924.6%
건강기능식품6,72317.6%
의료기기4,77512.5%
의약품 원료1,5274.0%

전방이 화장품·건기식·제약·병원으로 갈라진다.

의약품 원료는 제약사에 판다.

"위장, 소화기, 잇몸질환 등에 효과가 있는 천연 추출물 기반 주성분을 국내 유수의 제약사들에 공급하며, 엄격한 품질관리로 신뢰를 확보"

의약품 원료는 등록(DMF)된 제조소를 바꾸기 어렵다 — 전환비용 45의 근거다.

원재료가 24.0%다

부문품목주요 매입처매입액(천원)비율
화장품마치현 외(주)오설록농장3,131,71334.2%
건기식홍삼농축액분말 외베이시스푸드, 대한주정라이프2,505,18227.3%
브랜드네슬레 건기식네슬레헬스사이언스2,104,36823.0%
의료기기상처드레싱·콜라겐신환상사, Maverick Biosciences795,4858.7%
의약품애엽 외SUZHOU DONG-A623,6916.8%
합계9,160,438100%

총 매입 91.6억 / 매출 382.3억 = 24.0%다.

관찰 4번의 순위에서 소모품·소재 구간(9~27%)에 있다.

매입처를 실명으로 공시하고 "특수관계자는 없습니다"라고 명시한다.

매출이 2년 +13.0%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1,195.2억163.6억13.7%
20251,305.1억127.2억9.7%
TTM1,350.4억129.4억9.6%

이번 분기 382.3억은 전년 동기 337.0억 대비 +13.4%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브랜드 유통 24.6%가 네슬레 제품이다

"브랜드 사업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네슬레 헬스사이언스와 협업하여 '솔가', '바이탈프로틴' 등 글로벌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식품 브랜드를 국내에 독점 유통하는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그룹사 내의 유통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매출의 24.6%(93.99억)가 남의 브랜드를 사다 파는 사업이다.

원재료 매입에서도 확인된다 — 네슬레헬스사이언스로부터 21.04억(매입의 23.0%)을 산다.

2024년에는 그 비중이 45.5%였다.

연도네슬레 매입액매입 대비
2024275.07억45.5%
2025172.40억40.0%
2026 1Q21.04억23.0%

이 프레임에서 브랜드가 남의 것인 사업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회사남의 브랜드최종
실리콘투175개국 K뷰티 유통, 브랜드 전부 남의 것42
F&F빌린 브랜드로 27.4%33
감성코퍼레이션브랜드 빌림 + 마케팅 37.2%30
혜인캐터필러 공식 딜러십40
한국쉘석유상표가 전부 Shell40
현대바이오랜드네슬레 솔가·바이탈프로틴(매출의 24.6%)44

그리고 브랜드 부문 단가가 20,003 → 18,021원으로 2년 −9.9%다.

국내 독점 유통권은 계약이고, 계약은 갱신되지 않을 수 있다.

그 계약 조건과 기간을 공시하지 않는다.

"그룹사 내의 유통 인프라"에 기댄다고 쓰는데, 현대백화점그룹 채널 의존도를 밝히지 않는다.

2025년 4분기가 −9.2% 적자였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299.9억13.4%
2024 2Q345.4억17.8%
2024 3Q334.9억10.3%
2024 4Q215.0억12.8%
2025 1Q337.0억14.8%
2025 2Q346.1억15.9%
2025 3Q354.8억13.3%
2025 4Q267.2억−9.2%
2026 1Q382.3억13.6%

여덟 분기가 10.3~17.8%로 안정적이었는데 2025 4분기 하나가 −9.2%다.

매출 267.2억에 손실 24.7억이다.

그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 재고 평가손실, 손상차손, 성과급 등이 후보다.

분기 마진폭이 27.0%p이므로 TTM 9.6%로 읽었다.

그 적자 하나가 연간 마진을 13.7 → 9.7%로 끌어내렸다.

건기식 수출 단가가 23.0% 내렸다

연도건기식 수출 단가
2024$214.8/kg
2025$204.2/kg
2026 1Q$165.4/kg

내수도 50,191 → 32,525원으로 −35.2%다.

회사가 그 이유를 "다품종 판매에 따라 제품군의 판매가에 영향을 주어 판매가의 등락이 이루어집니다"라고만 쓴다.

즉 믹스 변동이라는 설명인데, 그것이 저가 제품 비중 증가인지 실제 단가 인하인지 갈리지 않는다.

에스텍(42)에서 확인한 문제와 같다 — 산출 기준이 "품목별 총 판매가를 총 수량으로 나눈" 평균 단가다.

같은 이유로 화장품 수출 +19.6%도 믹스 개선일 수 있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매출 비중은 다섯 부문으로 나누는데 영업이익은 나누지 않는다.

그래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셋이다.

  • 화장품(41.3%)의 마진 — 주력 부문의 수익성
  • 브랜드 유통(24.6%)의 마진 — 유통 사업이므로 낮을 것으로 보이나 확인 불가
  • 2025 4분기 적자가 어느 부문에서 났는지

관찰 13번의 판별 도구를 쓸 수 없다.

digest에서 '영업부문' 주석과 '매출 및 수주상황'을 확보하지 못했다(함정 11-1).

화장품 원료는 경쟁이 심하다

국내에만 원료 회사가 여럿이고, 중국·일본·유럽 업체와도 경쟁한다.

히알루론산은 범용 원료에 가깝다 — 여러 회사가 만든다.

차별화 요소로 든 것들(비건 콜라겐, 식물성 PDRN, 엑소좀)은 신규 소재이고 매출 기여도를 공시하지 않는다.

"세계 몇 위" 같은 지위 서술이 없다.

진입장벽 45는 나고야의정서 대응·할랄·ECOVADIS 인증과 의료기기 MDR·FDA에 근거하되, 화장품 원료 자체의 문턱이 낮다는 점을 반영한 값이다.

확인하지 못한 것

  • 고객 집중도 — "글로벌 고객사"라고만 쓴다
  • 수출 비중 — 단가를 내수/수출로 나누므로 수출이 있는 것은 확실한데 그 비율이 없다
  • 부문별 영업이익
  • 비용의 성격별 분류 — 화장품 원료사는 R&D와 판관비 구조가 중요하다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거래 비중
  • 네슬레 계약 조건과 기간
  • 2025 4분기 적자의 원인

총평

44점

에코프로에이치엔(42) 위, 뷰웍스(45)·레이크머티리얼즈(45) 아래. 노바렉스(45)·코스메카코리아(45)에 1점 못 미친다.

좋은 것 — 부문별 판매 단가를 3년 시계열로 공시하고, 주력인 화장품 수출 단가가 달러 기준 $18.9 → $22.6(+19.6%) 올랐다. 원재료 값도 3년치를 밝히는데 수입 원료(HP-BETA-CD)가 −26.7%로 내렸다 — 판가와 원가가 반대로 움직였다. 히알루론산·마치현·베타글루칸을 자체 개발하고 비건 콜라겐·식물성 PDRN·엑소좀으로 넓히며 제형(Emulsion) 기술까지 한다. 나고야의정서 대응·할랄·ECOVADIS 인증을 갖췄고 동물성 원료 회피·환경규제 강화가 수요를 만든다. 치과용 골재생재료가 유럽 MDR·FDA 510(k) 인증으로 30여국에 수출된다. 부문이 다섯이라 전방이 화장품·건기식·제약·병원으로 갈라진다. 원재료 24.0%, 매입처 실명 공시, 매출 2년 +13.0%.

나쁜 것 — 브랜드 유통 24.6%가 네슬레 '솔가'·'바이탈프로틴' 이다. 남의 브랜드를 사다 파는 사업이고 그 단가가 2년 −9.9% 다. 계약 조건·기간을 공시하지 않는다. 2025 4분기가 −9.2% 적자였고 그 하나가 연간 마진을 13.7 → 9.7%로 끌어내렸다. 원인을 모른다. 건기식 수출 단가가 −23.0%, 내수가 −35.2% 다. 부문별 영업이익이 없어 화장품·브랜드 유통의 마진도, 적자가 어느 부문에서 났는지도 모른다. 단가 산출이 평균 단가라 화장품 +19.6%가 믹스 개선일 수 있다. 화장품 원료 시장은 경쟁이 심하고 지위 서술이 없다.

바이오 소재·건기식 넷에서 아래쪽이다.

에스앤디 46노바렉스 45**현대바이오랜드 44**서흥 47
소재기능성 식품소재건기식 원료~완제천연 소재 + 의료기기 인증하드캡슐 국내 95%
단가 공시없음없음부문별 3년 시계열—
원료 자체 생산——자체 개발젤라틴 직접 생산
남의 브랜드없음없음24.6%(네슬레)없음
적자 분기001(−9.2%)0
매출 추세+38.4%+35.8%+13.0%—

노바렉스(45)에 1점 못 미친 이유는 적자 분기와 남의 브랜드다. 노바렉스는 공시가 사업 목적 한 문장뿐인데도 적자가 없고 매출이 +35.8%였다. 현대바이오랜드는 공시가 훨씬 두꺼운데 2025 4분기 적자와 브랜드 유통 24.6%가 깎았다.

46을 넘기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매출의 24.6%가 남의 브랜드를 사다 파는 사업이고 그 단가가 2년 −9.9%다 ② 2025 4분기 −9.2% 적자의 원인을 모른다. 부문별 손익이 없어 어디서 났는지 확인할 수 없다 ③ 건기식 수출·내수 단가가 −23.0% / −35.2% 다. 다섯 부문 중 둘째로 큰 축이 값에서 밀린다

42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단가 공시와 인증이다. 부문별 판가와 원가를 3년치로 다 밝히는 회사는 이 프레임에서 드물고, 그 표가 주력 화장품이 값을 올렸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의료기기 MDR·FDA 510(k) 30여국 수출도 검증 가능한 자산이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 영업이익이 공시되면 — 브랜드 유통이 갉는 부문인지 확정된다(관찰 13)
  • 브랜드 유통 비중이 15% 아래로 내려가면 — 소재 회사로 다시 봐야 한다
  • 두 분기 더 13% 이상을 유지하면 — 2025 4분기가 일회성이었는지 갈린다
  • 건기식 단가가 반등하면 — 믹스인지 값 인하인지 확인된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403억70억1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382억52억13.6%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67억-25억−9.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355억47억1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346억55억15.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337억50억1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215억28억12.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335억34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345억62억17.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300억40억13.4%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403억
영업이익
70억
당기순이익
60억
영업이익률
17.49%
자산총계
1,663억
자본총계
1,456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4%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4% 사람 평가현재2026. 08. 11.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