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본업이 디스플레이 필름이다. 회사가 "주요사업은 디스플레이 필름 사업으로 광학용 보호/기능성 필름을 생산" 한다고 쓰고, 익산사업장에서 PET보호필름·공정용 보호필름·기능성 필름을 만든다 — 공정용 보호필름은 패널을 만드는 동안 표면을 지키다 떼어 내는 물건이라 라인이 도는 만큼 쓰인다.
같은 전방으로 품목을 하나 붙였다 — 2026년 3월 4일 관계사 ㈜엔에스엠을 흡수합병해 "디스플레이 및 IT 관련 대전방지用 플라스틱(간지/트레이) 제조업을 추가" 했고, 화성사업장이 그것을 맡는다. 간지와 트레이는 패널·부품을 쌓아 나를 때 정전기로 손상되지 않게 하는 물건이라 필름과 같은 고객·같은 라인에서 쓰인다.
중국에 현지 법인이 있다 — NSM ANTI-STATIC MATERIAL(ZHENJIANG) 이 대전방지 플라스틱을 현지 고객사에 공급한다. 간지·트레이는 부피가 커서 멀리 못 나르는 품목이라 시장 안에 공장이 필요하다.
실적이 오르는 방향이다 — 연결 연간 15.18% → 18.18% 이고 이번 29.66%, 매출이 1,464.1 → 1,657.1억(+13.2%)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종속회사 여섯 중 넷이 본업과 무관하다 — 카나비스메디칼(의약품·의료용 연구개발업, "카이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의료용 마리화나를 연구"), 더블라썸묵동(부동산 개발·매매·임대, 역세권2030청년주택 사업시행자로 먹골역 칼튼테라스 분양), 에스파이낸셜대부(대부업), 천지해운(국제물류주선업)이다. 회사가 그 이유를 전부 "사업 다각화"·"안정적인 수익창출" 로 적는데 필름과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다(함정 4-2).
특히 대부업과 의료용 마리화나가 함께 들어 있다. 회사가 후자에 대해 "향후 연구결과와 법 개정이 진행된다면 회사의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라 쓰는데 — 법이 바뀌어야 성립하는 사업이고 매출도 없다.
별도가 16.39%인데 연결이 29.66%다. 별도 매출 64.8억이 연결 114.9억의 56%이고 연결 마진이 별도의 1.8배인데, 부문별·법인별 손익이 없어 그 차이를 무엇이 만드는지 모른다 — 대부업이나 부동산 분양이 만든 값이면 필름 사업의 마진으로 읽으면 안 된다(관찰 14·함정 4-2).
엔에스엠 합병이 2026년 3월 4일이라 이번 분기부터 반영된다 — 매출과 마진의 전후 비교가 성립하지 않는다(함정 2).
전방이 디스플레이 하나다. 보호필름과 대전방지 간지·트레이 모두 패널·IT 부품 생산량에 걸리는데 그 경기 국면을 서술하지 않고, 부문별 매출 비중·고객·점유율도 없다.
판가·원재료(PET)·생산능력·가동률이 전부 없다.
총평
40. 본업은 실재한다 — 공정용 보호필름과 대전방지 간지·트레이는 같은 고객의 같은 라인에서 쓰이는 물건이고, 2026년 3월 합병으로 그 둘을 한 회사에 모았으며 중국에 현지 공장도 있다. 연간 마진이 15.18% → 18.18% 로 오르고 매출도 +13.2% 다.
그런데 종속회사 여섯 중 넷이 필름과 무관하다 — 의료용 마리화나 연구·부동산 개발·대부업·국제물류주선이고, 회사가 그것을 전부 "사업 다각화"로만 설명한다. 이 프레임에서 그 조합은 낮게 매긴 자리였다(에이프로젠 38 의 여덟 갈래, 플레이그램 38, 메타랩스 38).
별도 16.39% vs 연결 29.66% 라는 차이가 그 위험을 가리킨다 — 연결 마진이 별도의 1.8배인데 부문별 손익이 없어 그것이 필름에서 나온 것인지 대부업·분양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할 수 없다.
엔에스엠 합병이 이번 분기부터 반영돼 시계열 비교도 성립하지 않는다.
본업만 보면 43~44 근처인데 연결로는 40 이다. 관찰 13 이 정리한 대로 이 프레임은 "이 회사가 지금 무엇인가"를 재므로 그 감점을 그대로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