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통신망에서 AI 인프라로 옮겨 왔다. 회사가 "네트워크 솔루션 사업 중 주력분야인 인터넷 핵심망/접속망 구축사업은 기간통신사업자의 인터넷 인프라 구축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사용자 접속을 위한 기본 ACCESS망 구축에 관한 제반 솔루션 사업" 이라 밝히고, 그 경험을 "기존에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영위해 온 NI/SI 사업의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클라우드 사업의 확대를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 로 잇는다 — 통신사 백본망을 깔던 곳이 데이터센터로 가는 경로다.
AI 인프라를 층으로 나눠 적는다 — "AI 인프라 구축 사업은 GPU 컴퓨팅 플랫폼 기반의 AI 데이터센터를 설계·구축하는 사업으로 … HPC 서버, 빅데이터 통합 스토리지, AI 고성능 네트워크, AI 클라우드 플랫폼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프레미스·클라우드·하이브리드 환경을 고려한 아키텍처 설계와 구축을 수행" 한다.
구축 뒤가 이어진다 — "Full-Stack AI 서비스는 데이터 전처리부터 AI 시스템 구축, 운영지원까지 아우르는 서비스" 이고 "구축 이후에는 AI MSP 형태로 인프라 운영, 데이터 관리, 보안 및 규정 준수, 기술 지원, 교육·점검까지 제공" 한다 — MSP 는 계약 기간 동안 나오는 매출이라 구축 발주와 성격이 다르다(전환비용 40).
GPU 를 고른 이유를 적는다 — "과거에는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대량의 데이터 처리를 위해 CPU 기반의 서버를 다수 사용하여 운용하였으나, CPU 기반의 서버가 아닌 GPU 기반의 서버로 인공지능 개발 환경을 구성할 경우 단기간에 더 많은 양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 하다고 쓰고, "AI사업을 시작하는 소규모의 환경부터 AI비즈니스 모델을 상용화할 수 있는 초거대 환경까지" 대응한다고 규모별로 밝힌다.
고객이 갈린다 — "일반기업, 금융 및 공공기관등" 에 시스템 통합·클라우드 및 데이터센터 구축·통합보안 구축·모바일 스마트오피스 구축을 제공하고, 통신 쪽은 기간통신사업자다 — 금융·공공은 보안 요건과 감사가 따로 붙는다.
시장 전망을 출처와 함께 낸다 — "2026년 ICT 시장은 AI 인프라에 대한 기업의 투자 확대로 데이터센터 시스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국내 ICT 총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3.3% 성장한 42조 2,000억원으로 전망" 한다.
2025년에 크게 늘었다 — 연결 매출이 1,004.9 → 2,065.0억(+105.5%)이고 연간 1.59% → 3.88%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15.29%다 — 매출 402.9 → 163.4억(−59.4%) 이고 별도는 −20.65%(112.8억)다 — 2025년 1분기도 −4.06%, 4분기 −3.72% 라 분기 적자가 이어지는 중인데 이유가 없다.
매출이 크게 오간다 — 연간이 두 배가 됐다가 분기가 5분의 2로 줄었다 — 프로젝트 인식이라 발주 하나가 손익을 뒤집는데 수주잔고를 안 낸다.
장비를 사서 깐다 — HPC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가 전부 남의 브랜드인데 어느 벤더인지, 총판 계약 조건이 어떤지 전무하다 — 이 프레임에서 오파스넷(40)·정원엔시스(40)·한국정보공학(40)이 같은 이유로 40 에 묶였다.
GPU 를 확보할 수 있는지가 사업의 조건인데 그 조달 경로·물량을 안 쓴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다 — AI 인프라·네트워크 솔루션·클라우드 셋의 크기를 안 나눠 AI 가 얼마인지 모른다.
MSP 매출이 없다 — 운영·유지보수가 반복 매출인데 그 비중을 안 낸다.
고객이 없다 — 기간통신사업자·금융·공공을 근거로 들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대형 SI 와 겹친다 —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통신사·대형 SI 가 함께 들어오는 시장인데 경쟁 구도도 점유율도 없다.
판가가 없다 — 프로젝트 단가도, 그것을 못 내는 사유도 안 적는다.
별도가 연결의 69%인데 더 나쁘다 — 종속의 정체와 손익이 없다(관찰 14).
분기 163.4억이다(관찰 6).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전망이라 자기 수주·레퍼런스·인력 규모가 없다.
총평
40. 통신망 백본을 깔던 경험으로 AI 데이터센터로 넘어갔다는 것이 근거다 — "인터넷 핵심망/접속망 구축사업은 기간통신사업자의 인터넷 인프라 구축과 … 기본 ACCESS망 구축에 관한 제반 솔루션 사업" 을 하던 회사가 "기존에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영위해 온 NI/SI 사업의 경험을 적극 활용하여 클라우드 사업의 확대" 로 잇고, "GPU 컴퓨팅 플랫폼 기반의 AI 데이터센터를 설계·구축" 하며 HPC 서버·통합 스토리지·AI 고성능 네트워크·AI 클라우드 플랫폼을 층으로 나눠 적는다. "구축 이후에는 AI MSP 형태로 인프라 운영, 데이터 관리, 보안 및 규정 준수, 기술 지원, 교육·점검까지" 이어져 계약 기간 매출이 붙고, 고객이 통신사·금융·공공으로 갈린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15.29%(별도 −20.65%)이고 매출이 −59.4% 라는 것이다 — 2025년 1분기·4분기도 적자였고 이유가 없다.
장비가 전부 남의 브랜드인데 벤더도 총판 조건도 없고, GPU 확보 경로·물량도 없다 — 이 프레임에서 오파스넷(40)·정원엔시스(40)·한국정보공학(40)이 같은 이유로 묶인 자리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없어 AI 가 얼마인지 모르고, MSP 라는 반복 매출의 크기도 안 낸다. 고객·수주잔고·판가·점유율이 전부 없고, 대형 SI 와 겹치는 구도도 안 쓴다. 별도가 연결보다 나쁜데 종속의 정체도 없다.
나무에이엑스(42)가 VDI·클라우드·AI 에 자체 소프트웨어를 가져 42, 에스넷(42)이 유지보수 56.8%와 잔고 3.9배를 내 42, 오파스넷(40)이 잔고 3.8배를 냈으나 총판이라 40, 아이티센엔텍(42)이 매출 +29.5%에 42 였다. 아이크래프트는 AI 인프라 전환이 근거인데 자체 제품이 없고 이번 분기가 크게 적자다. 40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