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5
- 마진추세
- 4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외장 부품은 동력원과 무관하다.
"**금속압출물, 일반압출물, 가변압출물, 일반사출물, GAS사출물 등
자동차용 외장부품**을 개발 및 생산하여 국내의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인
현대/기아차 등에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도어벨트(창틀 아래 몰딩)와 도어프레임 몰딩·가니쉬는 차의 겉을 마감하는 부품이다. 엔진이 있든 배터리가 있든 문과 창은 그대로 있으므로 관찰 11-1에서 소멸 쪽에 놓인 부품들(배기계·연료계통·변속기 기어·피스톤)과 자리가 다르다.
공법이 두 갈래다.
"당사의 주요 압출 생산제품은 **철판(EGI, SUS)을 원하는 형상으로 Forming 하여
압출기에 장착되어 있는 DIES에 통과시킨 후 PVC(TPO, TPE) 등을 접착**시켜
필요로 하는 형상을 만들어내는 **금속압출 기술을 사용한 차량용 도어벨트와
도어프레임 몰딩** 등이 있습니다."
금속과 수지를 한 공정에서 붙이는 복합 압출이고, 다이(금형)와 접착 조건이 제품마다 다르다. 사출 쪽은 도어프레임 가니쉬를 만든다.
차종별로 금형을 만들어 승인받는 부품이라 한 번 채택되면 그 모델 수명 동안 이어진다 — 전환비용 50은 그 값이다.
전동화 국면에 맞춰 표면을 바꾼다.
"세계적인 추세인 환경개선을 위한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의 전기동력차의 전환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어, 미래시장에 맞춘 고급화 및 상품성 상향의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새로운 기술개발을 추진 및 적용하고 있습니다.
① ETF(Exterior Trim Film) 코팅 도어벨트 — 도어벨트 외관의 컬러 일치성을 위해
ETF 필름을 부착하여 별도의 도금 공정 없이 유광 블랙 색상을 구현
② PVD 증착 도어벨트 — 진공 상태에서 고체 입자를 물리적 방법으로 소재에 증착시켜
SUS 소재 자체에 박막..."
전기차는 그릴이 없어져 외장 디자인의 무게가 몰딩·트림으로 옮겨 간다 — 회사가 그 흐름을 "고급화 및 상품성 상향"으로 읽고, 도금 공정을 없애는 두 가지 방법을 내놓았다. 도금은 환경 규제와 폐수 처리가 따르는 공정이라 그것을 대체하는 것은 원가와 규제 양쪽에서 의미가 있다.
매출이 2년 +10.7%다(1,711억 → 1,894억). 이번 1분기도 420억 → 527억으로 +25.6% 이고, 9분기에 적자가 없고 폭이 4.72%p 로 좁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이 현대·기아다. 회사가 사업의 개요 두 번째 문단에서 "국내의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인 현대/기아차 등에 공급"한다고 쓰고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이 프레임에서 자동차 부품사를 반복해서 깎았던 항목이다.
해외 생산이나 수출을 서술하지 않는다. 사실상 국내 단일 생산으로 보이고, 현대·기아의 해외 공장 물량을 받는지도 나오지 않는다.
2025년 4분기가 2.67%였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6.86% | 6.41% | 3.98% | 7.39% | 6.26% |
| 2025 | 4.95% | 6.68% | 5.39% | 2.67% | 4.81% |
| 2026 | 5.87% |
연간 마진이 6.26% → 4.81%로 내려왔고, 매출은 늘었는데 이익률은 줄었다 — 회사가 설명하지 않는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금속압출·일반압출·가변압출·일반사출·GAS사출로 제품을 나누면서 매출도 이익도 나뉘지 않는다. ETF·PVD 같은 신기술 제품이 얼마인지, 그것이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관찰 13).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절이 있는데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 완성차 부품은 연간 단가 인하가 관행인데 값의 방향을 모른다(관찰 9).
원재료가 철판과 수지다. EGI·SUS 강판과 PVC·TPO·TPE 가 원가를 정하는데 그 비중과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ETF·PVD 가 아직 서술이다. "추진 및 적용하고 있습니다"라고 쓰고 채택 차종도 매출도 나오지 않는다.
분기 매출이 527억이다. 관찰 6의 문턱은 넘지만 현대·기아의 특정 차종 생산이 분기를 정하는 크기다.
외장 부품은 값 경쟁 영역이다. 기능보다 마감 품질이 기준이라 대체 공급사를 찾기 상대적으로 쉽고, 회사가 점유율이나 경쟁 구도를 서술하지 않는다.
연결 구조를 확인하지 못했다. 종속회사가 있는지 나오지 않는다.
총평
43. 유니크(43)·모토닉(43)과 같은 자리, 아진산업(42)·화신정공(42) 위, 인지컨트롤스(45) 아래에 둔다.
세동이 42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둘이다 — ① 도어벨트·몰딩은 동력원과 무관해 전기차에도 남는다. 관찰 11-1에서 소멸 쪽에 놓인 부품들과 자리가 다르고, 전기차는 그릴이 없어져 외장 디자인의 무게가 트림으로 옮겨 간다 ② ETF 코팅과 PVD 증착으로 도금 공정을 없애는 두 방법을 내놓았다 — 회사가 그것을 "전기동력차 전환에 맞춘 고급화·상품성 상향 대응"으로 명시한다.
그리고 매출이 2년 +10.7%, 이번 분기 +25.6% 이며 9분기 적자 0에 폭 4.72%p 로 좁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고객이 현대·기아이고 비중조차 밝히지 않는다 ② 연간 마진이 6.26% → 4.81% 로 내려왔고 2025년 4분기가 2.67%였다 ③ ETF·PVD 가 채택 차종도 매출도 없는 서술이고, 부문별 손익이 없어 신기술 제품이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
ETF·PVD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전기차 외장 고급화가 이 회사의 방향인데 지금은 문장 두 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