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자동차 강판을 잘라 완성차에 댄다.
냉연강판·열연강판 전절단 가공을 하고, 주요고객을 한국지엠과 기아로 실명 공시 한다. 이 프레임에서 철강 가공사가 고객을 이름으로 내는 경우가 드물고 (부국철강 41 이 기아·삼성전자 광주공장을 냈다), 완성차용 강판은 차체·부품에 쓰이므로 치수 공차와 표면 관리가 라인에 맞춰지고 승인 후 유지된다(전환비용 40).
부문을 셋으로 나누고 각 부문의 회사·재화·주요고객을 표로 정리한다 — 철강부문(금강철강), 투자부문(케이인베스트먼트), 기타부문(농업회사법인 금강에코너지).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부문 셋 중 둘이 본업과 무관하다. 케이인베스트먼트가 투자업·경영자문·컨설팅, 농업회사법인 금강에코너지가 가축분뇨 수거 및 살포(고객이 농가)다. 강판 가공과 이어지는 서술이 하나도 없다(함정 4-2 계열).
연간이 1.89 → 0.85% 이고 이번 0.07% 는 사실상 0 이다. 전년 동기 2.33% 의 33분의 1인데 회사가 그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매출도 2,010.8 → 1,772.2억으로 −11.9% 다.
소재를 사 오는 2차 가공이다. 전절단 가공은 코일을 규격대로 자르는 일이라 제강사가 소재값을 정하고 완성차가 가공비를 정하는 사이에 있다(가격결정력 20). 매입처를 공시하지 않는다.
고객이 한국지엠·기아 둘이다. 실명은 냈지만 비중을 밝히지 않고, 자동차 생산량 하나에 걸려 있다.
사업의 개요가 짧다. 부문 표와 요약 재무 외에 생산능력·가동률·판가·설비· 점유율·경쟁 구도가 하나도 없다.
부문별 손익을 확인하지 못했다. 철강이 버는지 투자부문이 버는지 가릴 수 없다.
총평
40. 고객을 한국지엠·기아로 실명 공시한 것이 유일하게 뚜렷한 가점이고, 나머지는 구성과 재무가 깎는다.
부국철강(41)보다 한 점 아래다. 그 회사도 포스코 지정판매점으로 고객을 실명 공시했는데 광주·익산·순천 3개 공장에 강관·성형제품 설비를 갖췄고 50여 년 지정판매점 이력이 있었다. 이 회사는 설비 서술이 없다.
신스틸(42)과는 두 점 차다. 신스틸은 가전 세트사를 따라 태국·멕시코로 나갔다.
투자업과 가축분뇨가 부문으로 들어 있는 것이 이 점수의 이유다. 이 프레임에서 본업과 무관한 부문이 붙으면 반복해서 감점됐고(에스에이티 40, 바이오스마트 40, 금강공업 42), 여기에 이번 0.07% 와 매출 −11.9% 가 겹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