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45
- 네트워크효과
- 25
- 가격결정력
- 20
- 마진추세
- 2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책을 파는 자리에 다른 것을 얹었다.
1999년 창사 이래 온라인 서점 분야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전문 쇼핑몰이고, 예스24 라는 이름이 온라인 서점 범주에서 소비자가 아는 이름이다(브랜드 45). 책은 반복 구매 품목이고 회원 계정에 구매 이력과 포인트가 쌓인다.
그 위에 두 사업이 있다.
- ENT 사업 — 공연 티켓 판매와 음반·DVD. 티켓은 예매 시스템과 좌석 배정이
공연사와 물려 있고, 자회사 예스이십사라이브홀이 대중음악 전문 공연장이라 파는 자리와 여는 자리를 함께 갖는다.
- 디지털 사업 — eBook·웹소설·웹툰 콘텐츠 서비스와 eBook 리더기.
자회사 와이앤케이미디어가 웹소설을 자체 제작하고 북팔이 여성 웹소설 전문이라 유통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쪽도 갖는다.
공시가 이 배치에서 드문 형태다 — 매출 비중과 매출총이익 비중을 나란히 낸다.
| 부문 | 매출 | 매출총이익 |
|---|---|---|
| 상품(도서·음반 등) | 94.60% | 80.90% |
| 기타(공연수수료 등) | 4.2% | 13.20% |
| 수수료 | 0.5% | 2.5% |
| 광고 | 0.7% | 3.4% |
매출의 5.4% 인 공연·수수료·광고가 매출총이익의 19.1% 를 만든다. 관찰 13이 요구하는 "어디가 버는가"를 회사가 스스로 드러낸 것이고, 책을 파는 통로가 티켓과 광고를 함께 판다는 구조가 그 표에 보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상품매출이 94.6% 이고 그것은 도서 유통이다. 도서정가제로 할인율이 제한되고 출판사가 공급가를 정하는 구조라 값을 정하는 쪽이 아니다(가격결정력 20). 회사가 그 구조를 서술하지도 않는다.
연간이 2.43 → 0.47% 다. 6,264.7억을 팔아 29.4억이 남았고, 2025년 2분기가 −3.06% 다. 이번 0.58% 도 낮다.
매출이 6,711.4 → 6,264.7억으로 −6.7% 인데 원인이 없다.
전환비용이 낮다. 같은 책을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도 사고, 쿠팡·알라딘·교보문고와 값과 배송으로 경쟁한다. 회사가 그 경쟁 구도를 한 줄도 쓰지 않는다.
아티피오(미술품 조각 투자 플랫폼)가 이질이다. 책·공연·웹소설과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회원 수·거래액·재구매율·eBook 가입자를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브랜드와 네트워크를 근거로 들려면 그 숫자가 필요한데 없다.
웹소설 자체 제작(와이앤케이미디어·북팔)의 매출도 없다. 디지털 사업이 상품 94.6% 안에 묻혀 있는지도 불분명하고, 부문별 손익도 없다.
총평
42. 온라인 서점이라는 오래된 이름 위에 공연 티켓·음반과 eBook·웹소설을 얹었고, 웹소설은 자체 제작까지 하며, 매출총이익 비중을 함께 공시해 어디가 버는지 드러낸 것이 근거다.
그 표가 이 평가의 핵심이다. 매출의 5.4% 가 매출총이익의 19.1% 를 만든다는 것을 회사가 스스로 보여줬고, 이 프레임에서 그런 공시는 가점 요인이다(관찰 13).
케이카(43)·롯데하이마트(42)와 같은 계열이다. 셋 다 브랜드는 있는데 파는 물건이 대부분 남의 것이고 마진이 1% 안팎이다.
그 이상 못 올린 이유는 94.6% 다. 도서 유통이 압도적이고 도서정가제 아래에서 값을 정하지 못하며, 연간 0.47% 에 경쟁 구도도 회원 지표도 공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