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5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설계 도구가 회사의 일에 박힌다. IT 부문이 PLM Solution(CATIA, ENOVIA, DELMIA 등) 을 "설계, 해석, 생산최적화 등의 업무지원" 용으로 공급하는데 매출의 55.24% 다 — CAD 도면과 부품 데이터가 그 안에 쌓이고 협력사까지 같은 포맷을 쓰게 되므로 옮기려면 설계 자산을 통째로 이관해야 한다(전환비용 50).
팔고 끝나지 않는다 — 시스템용역(시스템구축, 프로그램, 컨설팅, 교육)이 32.89% 로 라이선스 유통(6.61%의 시스템통합 포함)보다 크다 — 회사가 그것을 "시스템구축, 개발, 컨설팅, 교육 등의 용역제공" 이라 적는데, 도구를 파는 것이 아니라 그 도구로 고객의 설계 프로세스를 짜 주는 일이라 관계가 이어진다.
두 부문의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 IT 밖에 BT부문(과수포장재·화장품·신소재) 이 있고, 회사가 자기를 "IT 및 농업 포장재 전문기업" 이라 규정한다 — 과수포장재는 "과일포장 및 신선도 유지" 용이라 농사 주기와 작황이 수요를 정하고, 제조업 IT 투자와 아무 관계가 없다.
부문별 영업이익을 낸다 — IT 26,981백만원에 2,288백만원 / BT 1,498백만원에 −29백만원 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을 나란히 공시한다(관찰 13) — 어디가 버는지 숨기지 않는다.
포장재에 이름을 붙였다 — PANCAP(과일포장재)과 자이엘(화장품)이다.
연결로 3개 종속을 둔다 — "본사를 거점으로 국내 생산, 판매 법인 등 3개의 동종업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 로 구성된다.
마진이 올랐다 — 연간 6.82% → 8.07% 이고 1분기끼리 5.80% → 9.59% → 7.93% 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파는 소프트웨어가 남의 것이다 — CATIA·ENOVIA·DELMIA 는 프랑스 다쏘시스템의 제품이고, 그 총판·리셀러 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를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 계약이 끝나면 매출의 55.24%가 사라질 수 있다(진입장벽 35).
BT 부문이 적자다 — 매출 14.98억에 −0.29억이고, 그 안에 화장품·신소재가 "신규사업" 으로 들어 있다.
두 부문이 서로 무관하다 — PLM 과 과수포장재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함정 4-2 계열).
BT 가 5.26%뿐이다 — 다른 축이라 부르기에 작고 그마저 적자다.
용역이 프로젝트다 — 32.89%의 시스템용역이 수주 단위라 반복성이 확인되지 않고, 유지보수 계약의 비중도 없다.
고객이 없다 — PLM 이 자동차·항공 등 제조업에 들어가는데 실명도 산업별 비중도 없다.
연결과 별도가 갈린다 — 연결 284.8억 / 7.93% 인데 별도 270.4억 / 7.64% 이고 법인별 손익이 없다.
판가가 확보 범위에 없다 — 라이선스 단가와 용역 단가를 잴 수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국내 PLM 시장에서 자기 자리를 밝히지 않는다.
화장품·신소재가 "신규사업"으로 묶여 각각의 매출도 진행 단계도 없다.
총평
42. CATIA 계열 PLM 이 고객의 설계 프로세스에 박히고 그 위에 구축·컨설팅 용역이 얹히는 구조가 근거다 — CAD 도면과 부품 데이터가 쌓이고 협력사까지 같은 포맷을 쓰게 되므로 옮기려면 설계 자산을 통째로 이관해야 하고, 시스템용역이 32.89%로 라이선스 유통보다 크다. 거기에 과수포장재(PANCAP) 라는 완전히 다른 축이 붙어 농사 주기를 보고, 부문별 매출과 영업이익을 나란히 공시해 IT 가 2,288백만원을 벌고 BT 가 −29백만원임을 스스로 드러낸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파는 소프트웨어가 남의 것이라는 것이다 — CATIA·ENOVIA·DELMIA 는 다쏘시스템 제품이고 총판 계약의 조건·기간·독점 여부를 하나도 밝히지 않아, 그 계약이 끝나면 매출의 55.24%가 사라질 수 있다.
BT 가 5.26%뿐인데 적자이고, PLM 과 과수포장재가 이어지는 서술이 없다. 고객·산업별 비중·점유율이 전부 없고, 용역 32.89%의 반복성도 확인되지 않는다. 화장품·신소재는 "신규사업"으로 묶여 매출도 단계도 없다.
MDS테크(42)가 임베디드 SW 도구를 해외 파트너에게 받아 42, 한컴(42)이 HWP 표준으로 42, 오파스넷(40)·정원엔시스(40)·한국정보공학(40)이 총판으로 40, 에스넷(42)이 유지보수 56.8%로 42, 아이퀘스트(45)가 자체 ERP 로 45 였다. 오상자이엘은 용역 비중과 부문별 손익 공시가 총판 회사들보다 낫고 핵심 제품이 남의 것이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