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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210 · KOSDAQ · 전자부품 제조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05. 09.

이랜텍

베트남·인도·말레이시아에서 만들고 매출이 2년 새 56% 늘었다. KT&G 릴 디바이스가 매출의 26.2%다. 단 삼성 59%와 KT&G 28%로 고객 두 곳이 87%이고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였다

경제적 해자

42%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2026 2Q (공시 2026 반기)매출액 2,135억 · 영업이익률 3.3%
매출액 (최대 2,519억)영업이익률 (−1.9% ~ 10.2%)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으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원본 반기·3분기·사업보고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경우에는 원문 기간과 함께 표시하며, 결측 마진은 0%로 간주하지 않습니다.

해자 평가

사람 평가42%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2.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5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0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5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30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5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매출이 2년 새 56% 늘었다

연도매출영업이익마진
20245,560.1억161.0억2.9%
20257,531.6억(+35.5%)431.7억5.7%
TTM8,672.3억612.9억7.1%

2년 누적 +56.0%다.

이번 분기 2,351.9억은 전년 동기 1,211.2억의 1.94배다.

마진도 2.9 → 5.7 → 7.1%로 올랐다.

분기매출마진
2024 1Q1,634.2억−0.1%
2024 2Q1,338.7억−1.9%
2024 3Q1,432.4억4.9%
2024 4Q1,154.8억10.2%
2025 1Q1,211.2억−0.5%
2025 2Q1,545.6억4.8%
2025 3Q2,255.5억6.8%
2025 4Q2,519.3억8.3%
2026 1Q2,351.9억7.5%

최근 네 분기가 4.8 → 6.8 → 8.3 → 7.5%로 올라섰다.

전자담배 디바이스를 만든다

품목용도**주요 상표**매출(백만원)비율
휴대폰용 Case도장·증착 등 2차 공정삼성 갤럭시89,70538.1%
전자담배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릴61,71626.2%
Mobile Phone Battery PackPCM 회로 부착Battery Pack(삼성갤럭시)34,39614.6%
전자담배 카트리지하이브리드용 액상 니코틴 용기—4,8462.1%
전동공구 Battery Pack삼성SDI 통해 공급—2,7101.2%
충전기무선충전 포함—1,8760.8%
ESS Battery PackLG전자로 공급—1120.05%
기타39,82816.9%

'릴'은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브랜드다.

이 프레임에서 케이티앤지를 52점으로 평가했다.

케이티앤지 52 — 광고 금지가 1위를 보호한다. 같은 규제가 값을 묶는다

이랜텍은 그 회사의 디바이스 제조사다.

전자담배 디바이스는 가열 방식(온도 제어·히터·배터리 관리)이 특허와 안전 인증에 걸리고, 브랜드가 한 번 정한 제조사를 바꾸기 어렵다.

그리고 카트리지(2.1%)까지 만든다 — 액상 니코틴 용기는 소모품이다.

배터리팩으로 넓히고 있다

"배터리팩은 본사에서 연구개발 및 E/V 중대형 배터리팩 등을 위주로 생산을 담당하고 있으며, 베트남에서 전동공구용, 청소기용 배터리팩을, 인도에서는 휴대폰용 배터리팩과 E-모빌리티용 배터리팩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중대형 배터리팩은 로봇용, ESS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신규 사업으로 E/V 배터리팩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휴대폰 → 전동공구·청소기 → E-모빌리티 → 로봇·ESS → EV로 이어진다.

배터리팩은 셀에 보호회로(PCM)를 붙이고 케이스에 넣는 일인데, 안전 인증(KC·UL·IEC)이 필요하고 과충전·과방전·과전류 차단 설계가 들어간다.

전환비용 50은 그 인증과 세트 설계 통합에 근거한다.

네 나라에서 만든다

제품생산지
E/V 중대형 배터리팩, R&D한국(본사)
전동공구용·청소기용 배터리팩베트남
휴대폰용 배터리팩, E-모빌리티 배터리팩, 충전기인도
휴대폰용 Case베트남 하노이, 인도
TV·가전 부품말레이시아, 베트남 호치민
궐련형 전자담배말레이시아

고객의 생산 기지를 따라간 구조다 — 삼성전자가 베트남·인도에서 스마트폰을 만든다.

인도는 현지 생산 요건(PMP)이 있어 그쪽에서 만들어야 납품이 된다.

Case 조립라인이 21개(베트남 12 + 인도 9), 연 7,080만개다.

가동률 85%, 2교대, 연 300일 가동이다.

원재료를 공시한다

품목매입액(백만원)비율
CELL30,89816.5%
CHIP12,7886.8%
레진9,1244.9%
PCB4,2232.3%
기타130,61069.5%
합계187,643100%

총 매입 1,876.4억 / 매출 2,351.9억 = 79.8%다.

다만 일부는 순액으로 잡힌다(아래).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고객 두 곳이 87%다

"공시대상기간 기준으로 삼성전자 및 삼성SDI로의 매출이 전체의 59% 내외를 차지하며, KT&G로의 매출액이 28% 내외를 차지합니다."

둘을 합치면 87%다.

이 프레임에서 고객 집중을 반복해서 감점해 왔다.

회사고객 집중최종
씨어스대웅제약 99.87%28
디아이티A사 89.08%33
디바이스A사 80.72%35
이랜텍삼성 59% + KT&G 28% = 87%42
원익IPS고객 2곳 66.1%42
한컴고객 2곳 52.1%42

그리고 두 고객이 서로 다른 산업이라는 점이 완충이지만, 각각이 그 산업의 지배적 사업자다 —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KT&G 궐련형 전자담배는 둘 다 국내 1위다.

즉 그 회사들의 물량 계획이 곧 이랜텍의 매출이다.

회사가 판가 구조도 밝힌다.

"삼성전자로 공급하는 제품의 판매단가는 모델에 따라 차이가 나며, 일부 배터리팩 등의 경우 고객사로부터 구매하는 리튬이온 CELL 등의 사급금액은 차감하여 순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모델별로 단가가 정해지고, 셀은 고객사에서 사 온다.

판매 단가 표를 공시하지 않는다 — "모델에 따라 차이가 난다"는 서술만 있다.

가격결정력 30은 그 구조에 근거한다 — 값을 고객이 정하고 원재료도 고객에서 받는다.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다

2024 1Q −0.1%, 2024 2Q −1.9%, 2025 1Q −0.5%.

2024년 연간이 2.9%였다.

1분기가 세 해 중 두 해 적자다 —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전 비수기로 보인다.

이번 1분기는 7.5%로 그 패턴을 깼는데, 전자담배와 배터리팩 비중이 늘어난 결과로 읽힌다.

다만 한 분기로는 확정할 수 없다.

분기 폭이 12.1%p다.

휴대폰 Case는 2차 공정이다

"휴대폰용 외부 Case에 도장, 증착 등 2차 공정을 한 제품으로 삼성전자로 공급함"

사출품을 받아 도장하고 증착하는 후가공이다.

부가가치가 낮고 인건비 비중이 크다 — 그래서 베트남·인도에서 만든다.

그것이 매출의 38.1%로 가장 크다.

스마트폰 시장은 성숙기이고 교체 주기가 길어진다 — 같은 배치·직전 배치의 슈피겐코리아(44)가 매출 2년 제자리였던 이유와 같다.

그리고 폴더블·프리미엄 모델은 케이스 구조가 달라 물량이 줄어들 수 있다.

생산실적을 "영업상 비밀"로 생략한다

"① 생산실적 — 특정 제품의 상세 생산 실적이 공개될 경우, 경쟁사에 공정 효율이나 원가 구조 등 민감한 전략 정보가 노출될 우려가 있어 '영업상 비밀'을 이유로 자세한 사항은 생략합니다."

관찰 9번에 정리한 생략 사유 유형 중 하나다.

사유예
"정보유출 우려"에코프로에이치엔
"영업상 비밀"이랜텍 · 피노
"보안 관계상"엠앤씨솔루션

가동률(85%)은 밝히면서 생산실적은 가린다.

판매 단가도 없다.

순액 인식이 섞여 있다

"일부 배터리팩 등의 경우 고객사로부터 구매하는 리튬이온 CELL 등의 사급금액은 차감하여 순액으로 기재하였습니다."

함정 4-1과 관련된 서술이다.

4-1. '대리인' 순액 인식이면 영업이익률이 부풀어 보인다

다만 방향이 다르다 — 디모아(18)는 전체 매출이 순액이라 마진이 부풀었는데, 이랜텍은 일부 품목만 순액이다.

어느 품목이 얼마나 순액인지 밝히지 않는다.

원재료 매입에 CELL이 16.5%(308.98억)로 잡혀 있으므로 전부 순액은 아니다.

그 구분을 모르면 부문별 마진 비교가 어렵다.

사업이 이질적으로 섞여 있다

제품군전방
휴대폰 Case·배터리팩·충전기스마트폰
전자담배 디바이스·카트리지담배
전동공구·청소기·ESS·로봇 배터리팩산업·가전·에너지
TV·오븐·전자레인지 부품가전

네 갈래가 서로 무관하다.

공통점은 "조립·후가공"이라는 공정뿐이다.

부문별 손익을 공시하지 않아 어디가 마진을 만드는지 모른다.

"기타"가 16.9%(398.3억)인데 그 내용도 없다.

확인하지 못한 것

  • 부문별·제품별 영업이익
  • 판매 단가 추이
  • 국가별(베트남·인도·말레이시아) 매출과 손익
  • 순액 인식 품목과 금액
  • "기타" 16.9%의 내용
  • 생산실적 — "영업상 비밀"로 생략
  • EV 배터리팩 사업의 진행 상황 — "공급할 예정"이라고만 쓴다
  • KT&G 계약 조건과 기간

마지막이 특히 중요하다. 매출의 26.2%가 한 브랜드의 디바이스인데 계약 구조를 모른다.

브랜드가 없고 진입장벽이 낮다

Case·배터리팩·디바이스 전부 고객 브랜드로 팔린다.

"주요 상표"가 "삼성 갤럭시", "릴"이다 — 남의 브랜드다.

브랜드 20은 그 반영이다.

조립·후가공은 설비와 인건비가 문턱이지 기술이 문턱은 아니다.

진입장벽 35는 그 반영이다 — 다만 삼성·KT&G의 협력사 등록과 인도 현지 생산 요건이 어느 정도 장벽이 된다.

총평

42점

SJG세종(42)·아진산업(42)·화신정공(42)과 같은 자리다. 대림바스(44) 아래, 다산네트웍스(40) 위.

좋은 것 — 매출이 2년 +56.0% 이고 이번 분기가 전년 동기의 1.94배다. 마진도 2.9 → 5.7 → 7.1%로 올랐고 최근 네 분기가 4.8 → 8.3%로 개선됐다. KT&G '릴' 궐련형 전자담배 디바이스가 매출의 26.2% 이고 카트리지(소모품)까지 만든다 — 가열 방식은 특허·안전 인증에 걸려 제조사를 바꾸기 어렵다. 배터리팩이 휴대폰 → 전동공구·청소기 → E-모빌리티 → 로봇·ESS로 넓어지고 EV팩을 준비한다(전환비용 50). 한국·베트남·인도·말레이시아 네 나라에서 만들고 고객의 생산 기지를 따라간 구조다 — 인도는 현지 생산 요건이 있다. Case 조립라인 21개, 가동률 85%.

나쁜 것 — 삼성전자·삼성SDI 59% + KT&G 28% = 87% 다. 두 고객이 각각 국내 1위 사업자라 그쪽 물량 계획이 곧 매출이다.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2024년 연간이 2.9%였다 — 1분기가 세 해 중 두 해 적자다. 휴대폰 Case(38.1%)는 도장·증착 2차 공정으로 부가가치가 낮고, 스마트폰 시장은 성숙기다. 판매 단가를 공시하지 않고 회사가 "모델에 따라 차이가 난다"고만 쓴다 — 값을 고객이 정하고 셀도 고객에서 받는다. 생산실적을 "영업상 비밀"로 생략한다. 일부 배터리팩이 순액 인식인데 그 범위를 밝히지 않는다. 네 갈래 사업이 서로 무관하고 부문별 손익이 없다.

조립·후가공 넷에서 중간이다.

세나테크놀로지 44**이랜텍 42**에스텍 42재영솔루텍 40
브랜드자체(SENA)없음(갤럭시·릴)없음없음
고객140여국 4천 판매점두 곳 87%4곳 75.7%삼성전자
해외 생산—4개국—베트남
매출 추세—+56.0%—+65.3%
적자 분기—3/9—1/9
마진8.8%7.1%5.1%10.0%

44로 올리지 못한 이유는 셋이다.

① 고객 두 곳이 87% 다. 이 프레임에서 그 수준의 집중은 대부분 40 아래였다 ② 아홉 분기 중 셋이 적자이고 주력(Case 38.1%)이 부가가치 낮은 2차 공정이다 ③ 판매 단가도 생산실적도 부문별 손익도 없다. 순액 인식 범위조차 밝히지 않는다

40으로 내려가지 않은 이유는 성장과 사업 이동이다. 매출 +56.0%에 마진이 세 배가 됐고, 휴대폰 조립에서 전자담배 디바이스와 배터리팩으로 축이 옮겨 가고 있다. 네 나라 생산 체제도 고객 요구를 따라간 실물 자산이다.

다시 볼 조건

  • 부문별 손익이 공시되면 — 전자담배와 배터리팩의 마진이 드러난다
  • EV 배터리팩이 양산에 들어가면 — 새 축이 선다
  • 고객 집중이 80% 아래로 내려가면 — 구조적 위험이 준다
  • 두 분기 더 7%대를 유지하면 — 1분기 적자 패턴이 끝났는지 갈린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6 2Q공시: 2026 반기2,135억71억3.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6 1Q2,352억175억7.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4Q공시: 2025 사업2,519억209억8.3%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3Q2,256억154억6.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2Q공시: 2025 반기1,546억75억4.8%DART 새 창에서 열기
2025 1Q1,211억-6억−0.5%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4Q공시: 2024 사업1,155억118억10.2%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3Q1,432억70억4.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2Q공시: 2024 반기1,339억-26억−1.9%DART 새 창에서 열기
2024 1Q1,634억-2억−0.1%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6 2Q

매출액
2,135억
영업이익
71억
당기순이익
32억
영업이익률
3.33%
자산총계
7,646억
자본총계
3,343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6 반기 · 수집 2026. 10. 21.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2%
룰 기반 점수
29%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2% 사람 평가현재2026. 08. 12.
  2. 29% 룰 기반 자동2026. 08. 07.

발행본만 이력에 남습니다. 점수 변화를 원문 근거와 함께 비교하세요.

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