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50
- 전환비용
- 45
- 브랜드 / IP 소유
- 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발주처가 전부 공공이고 자격이 따로 걸린다. 전력감시제어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력 에너지를 공급·통제하는 변전소의 전력 계통 흐름을 실시간으로 감시, 제어, 관제하는 시스템" 이고 회사가 "전력 공기업의 제품 인증 규격을 통과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가 전력망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고도화된 장비와 제어 소프트웨어를 생산" 한다고 밝힌다 — 계통 감시가 멈추면 정전으로 이어지는 계층이라 인증을 통과한 곳만 들어간다.
원전 자격이 최고 등급이다 — "원자력보조기기 유자격 5종과 원자력 품질보증 최고 등급인 KEPIC 인증(Q등급)을 획득" 했고 "가동 원전의 유지보수를 위한 핵심 예비품부터, 신규 원전 및 차세대 원전 설비에 적용되는 고도의 정밀 제어기기 라인업" 을 낸다 — KEPIC Q등급 없이는 원전 자재를 못 대고(진입장벽 50), 가동 원전의 예비품은 신규 건설이 없어도 나오는 수요다.
철도가 두 갈래다 — "국가철도 인프라의 통합운영정보시스템 구축과 승강장안전문(PSD) 관련 기자재 사업" 인데 소프트웨어는 "철도운영정보, 대중교통 연계, 시설물 상태 등을 아우르는 대규모 통합운영정보시스템", 하드웨어는 "승강장안전문(PSD)의 구동 및 안전 제어를 담당하는 고신뢰성 패널(Panel)과 제어 기기" 다 — 승객이 타는 자리의 안전 제어라 검증이 따로 붙는다(전환비용 45).
수처리가 네 번째 발주처다 — "정수장 및 하수처리시설의 설비 운전 상태, 영상, 공법진단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하고 "환경기초시설의 노후화 및 지하화 추세에 발맞추어 스마트 원격검침시스템과 제어 설비의 수명을 연장하는 부식방지 솔루션" 으로 넓혔다 — 한전·철도공단·한수원·지자체로 발주 주체가 넷이라 한 예산 항목에 안 걸린다.
만드는 것과 까는 것을 함께 한다 — 공사부문이 "단순 현장 시공을 넘어 전기·계장 설계부터 수배전반 및 자동제어반의 직접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까지 아우르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토탈 솔루션" 이다.
해외에서 소재까지 내려갔다 — 인도네시아 법인이 "FTTH(가정 내 광케이블) 망 구축 설비를 공급 중이며, 자체 생산 공장을 통해 프리콘(Precon), 드롭 케이블(Drop Cable), 멀티 광케이블 등 현지 통신망 구축에 필수적인 핵심 통신 자재를 직접 양산하는 제조 밸류체인을 완성" 했다.
SMR 로 확장 중이다 — "차세대 원전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소형모듈원전(SMR) 분야로도 제어 설비 사업 영역을 확장"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의 58.3%가 시공이다 — 공사사업부문이 41.1% → 58.3% 로 커졌고 인프라(24.5%)·환경(17.2%)을 합친 것보다 크다 — 전기·계장 시공은 마진이 얇은 영역이고, 감시제어 장비의 비중이 그만큼 줄었다.
이번 0.49%다 — 연결 153.3억에 0.8억이고 2025년 1분기 0.59%·4분기 2.94% 로 1% 안팎에 머문다.
2024년 별도가 −24.11%였다 — 별도 1분기 −8.30%·2분기 −32.79%·4분기 −6.66% 로 본체가 크게 손실이었고, 지금도 별도 매출(63.9억)이 연결(153.3억)의 42%뿐이라 나머지를 만드는 종속의 손익이 없다(관찰 14).
부문별 손익이 없다 — 인프라·환경·공사의 매출만 내고 어디가 버는지 안 밝힌다.
발주처가 전부 공공 예산이다 — 넷으로 갈렸다고 해도 한전·철도공단·한수원·지자체는 다 정부 재정에 걸리는데 그 위험을 안 쓴다.
경쟁입찰 구조를 안 쓴다 — 관급은 발주처가 낙찰 방식으로 값을 정하는데 낙찰률·수주 방식이 없다(가격결정력 25).
수주잔고가 없다 — 프로젝트 인식인데 잔고도 발주처별 비중도 없다.
SMR 이 확장 단계다 — 매출도 수주도 없다.
인도네시아 법인 실적이 없다 — "제조 밸류체인을 완성" 했다면서 그 매출·가동률이 없다.
점유율·경쟁 구도가 없다 — 대아티아이(45)·피앤씨테크(44)·우진(44) 등이 있는 영역인데 자기 자리를 안 밝힌다.
분기 153.3억이고 부문이 셋이라 각각은 26~89억이다(관찰 6).
총평
42. 발주처가 넷이고 원전 자격이 최고 등급이다가 근거다 — 전력감시제어가 "변전소의 전력 계통 흐름을 실시간으로 감시, 제어, 관제하는 시스템" 이고 "전력 공기업의 제품 인증 규격을 통과한 기술력" 을 근거로 들며, 원전에서는 "원자력보조기기 유자격 5종과 원자력 품질보증 최고 등급인 KEPIC 인증(Q등급)" 을 갖춰 가동 원전의 예비품부터 신규·차세대 설비까지 댄다. 철도는 통합운영정보시스템과 "승강장안전문(PSD)의 구동 및 안전 제어를 담당하는 고신뢰성 패널" 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둘 다 있고, 수처리까지 더해 한전·철도공단·한수원·지자체로 발주 주체가 갈린다. 공사부문이 "전기·계장 설계부터 수배전반 및 자동제어반의 직접 제작, 현장 설치, 시운전까지" 하고, 인도네시아 법인은 프리콘·드롭 케이블을 직접 양산해 제조 밸류체인을 완성했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매출의 58.3%가 시공이라는 것이다 — 41.1% → 58.3% 로 커져 감시제어 장비의 비중이 그만큼 줄었고, 시공은 마진이 얇다.
이번 0.49% 이고 2025년에도 1% 안팎이며, 2024년 별도가 −24.11%(2분기 −32.79%)였다. 별도가 연결의 42%뿐인데 나머지를 만드는 종속의 손익이 없고 부문별 손익도 없다. 발주처가 넷이라 해도 전부 정부 재정인데 그 위험도, 경쟁입찰의 낙찰 구조도, 수주잔고·점유율·인도네시아 실적도 없다. SMR 은 확장 단계다.
대아티아이(45)가 CTC 국산화와 KTCS-2 시범라인으로 45, 피앤씨테크(44)가 FRTU 를 설립 당해에 내고 철도 고장점표정장치를 국내 독점해 44, 우진(44)이 원전 계측기에 국내 최초 계측연구소로 44, 한전산업(44)이 화력 연료환경설비 운전 70% 이상으로 44 였다. 비츠로시스는 KEPIC Q등급과 발주처 넷이 근거인데 시공이 58.3%이고 본체가 최근에야 흑자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