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5
- 전환비용
- 50
- 브랜드 / IP 소유
- 10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30
- 마진추세
- 4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거래처가 안 바뀌는 이유를 원리로 쓴다. 회사가 "당사업종의 처리품은 가공품 또는 여타의 개발제품과 같이 그 특성이 시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 … 처리품의 사용에 따라 그 특성이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가장 단순한 공정인 Vacuum Technology를 통한 부품의 생산인 경우에도 그 특성은 사용의 조건에 따라 크게 다르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거래업체인 경우 … 장기간의 거래를 통한 납품업체의 특성에 맞추어진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매출처가 유지되고 있다" 고 적고, 결론까지 "이는 담당자 또는 대표이사의 선호도에 따라 쉽게 변동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품질 특성에 크게 좌우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로 맺는다 — 코팅은 겉으로 안 보이고 쓰다 보면 수명 차이로 드러나는 것이라 검증된 조건을 바꾸기 어렵다(전환비용 50).
그 관리를 연구소로 한다 — "별도의 부설 연구소를 운영함으로써 매출처의 특성을 별도로 유지 관리하고, 신규매출 예상업체의 문제점을 동시에 고려, 해결함으로써 기존업체의 유지관리를 영업력, 생산력에만 의존하는 기존의 동종업체 특성을 탈피" 했다고 쓰고, "동업계 국내 최초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개발한 결과 국내에 전무한 Metal Ceramic Coating 및 Plasma PVD Coating" 을 냈다고 적는다(진입장벽 45).
최후방이라 전방이 넓다 — "금속과 같은 재료분야에 내마모성, 내식성, 고온강도, 내피로성, 내부식성 등을 형성시키는 표면 코팅처리를 통하여 기계적, 물리적, 화학적 특성을 향상시키는 유통구조상 최 후방산업으로 완제품의 수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제조산업의 기초분야" 이고, 쓰이는 곳이 "IT사업의 Hardware 부분 및 자동차, 중공업 등의 기존 정통사업분야, 반도체, 항공기, 원자력, 금속신소재 분야" 다.
그래서 경기를 덜 탄다고 쓴다 — "동업계는 철계 및 비철계를 포함하는 모든 금속을 취급하는 업종이 연계되어 있음으로 일부 업종의 경기침체현상에 따라 당사의 매출변동이 심각하게 나타나는 타업계와는 달리 꾸준한 매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본업계의 특징" 이라 밝힌다.
규제가 방향을 밀어 준다 — "환경관련 각종규제 대비를 위한 정책 연구개발의 일환으로, 습식도금의 공해문제를 이온질화 및 PVD코팅 등 플라즈마를 이용한 건식 표면처리 공정으로 대체" 하는 흐름이고, 회사 공정이 "청정, 무공해의 환경친화적" 인 쪽이다.
자동차로 넓혔다 — "자동차부품의 표면처리 산질화 공정개발로 매출이 증대되고 있으며, 코팅공정으로 금형 및 기계부품 등을 임가공 형태로 꾸준히 납품" 하고, "기존의 알루미늄압출금형 등의 매출형태에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비압출 및 첨단부품 쪽으로 연구개발을 집중" 한다.
소재를 다른 축으로 붙였다 — "2013년도부터는 산업전반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알루미늄 소재 판매로 2014년부터는 본격적인 매출성장 및 수익증대에 영향" 을 미쳤다.
마진이 올라오는 중이다 — 연간 2.27% → 3.48% 이고 이번 3.60%, 매출도 333.0 → 399.3억(+19.9%)이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완전경쟁이라 직접 쓴다 — "경쟁형태는 완전경쟁의 형태로써" 라 밝힌다 — 앞서 거래처가 유지된다고 적은 것과 나란히 놓으면 자리는 지키되 값은 못 정한다는 뜻이다(가격결정력 30).
마진이 3.60%다 — 연간 2.27~3.48% 이고 분기가 1.79% ~ 4.16% 사이다.
분기 113.6억이다(관찰 6).
임가공이다 — "코팅공정으로 금형 및 기계부품 등을 임가공 형태로 꾸준히 납품" 한다고 쓴다 — 물건이 고객 것이고 회사는 공정만 파는 구조라 단가를 발주처가 정한다.
알루미늄 소재 판매가 섞인다 — 2013년부터 시작한 소재 판매는 사서 파는 성격인데 그 비중과 손익이 없다 — 표면처리와 소재 유통의 크기를 못 나눈다.
부문별 매출 비중·손익이 둘 다 없다.
고객이 없다 — 자동차부품·금형·기계부품을 근거로 들면서 실명도 비중도 없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다 — 선진국 표면처리 산업, 부품·소재 육성 정책, 무역역조 같은 서술이 길고 자기 생산능력·가동률·설비 수·처리 물량이 없다.
"국내에 전무한" 기술이라 쓰면서 점유율이 없고, 경쟁사도 안 밝힌다.
판가·원재료가 없다 — 회사가 "전기 및 혼합가스가 주원재료(현금지출원가)" 라 밝히는데 전기요금이 오르면 원가가 그대로 오르는 구조이고 그 단가도 전가 여부도 없다.
연결 없이 별도만이고, R&D 비중·특허 건수도 없다.
총평
42. 거래처가 안 바뀌는 이유를 원리로 쓴다는 것이 근거다 — "처리품은 … 그 특성이 시각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특징 … 사용에 따라 그 특성이 점진적으로 나타나고" 있어 "장기간의 거래를 통한 납품업체의 특성에 맞추어진 제품을 공급함으로써 지속적으로 매출처가 유지" 되며 "담당자 또는 대표이사의 선호도에 따라 쉽게 변동되는 것이 아니라 제품의 품질 특성에 크게 좌우" 된다 — 코팅은 겉으로 안 보이고 쓰다 보면 수명 차이로 드러나는 것이라 검증된 조건을 바꾸기 어렵다. "동업계 국내 최초의 기업부설연구소" 로 Metal Ceramic Coating·Plasma PVD Coating 을 냈고, "유통구조상 최 후방산업" 이라 IT·자동차·중공업·반도체·항공기·원자력에 걸쳐 "일부 업종의 경기침체현상에 따라 … 매출변동이 심각하게 나타나는 타업계와는 달리 꾸준한 매출을 유지" 한다고 쓴다. 습식도금을 건식으로 대체하는 규제 방향이 자기 공정 쪽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회사가 스스로 "경쟁형태는 완전경쟁의 형태" 라 쓴다는 것이다 — 자리는 지키되 값은 못 정한다는 뜻이고 마진이 3.60%다.
분기 113.6억이고 임가공이라 물건이 고객 것이며 단가를 발주처가 정한다. 2013년부터의 알루미늄 소재 판매가 사서 파는 성격인데 비중·손익이 없어 표면처리의 크기를 못 나눈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산업 일반론이라 생산능력·가동률·처리 물량·고객·점유율이 없고, "전기 및 혼합가스가 주원재료" 라면서 그 단가와 전가 여부도 없다.
코미코(47)가 부품 재생 세정·코팅에 고객 7곳과 7개국 거점으로 47, 와이엠씨(43)가 아노다이징·세정·코팅에 삼성 계열 집중으로 43, 그린리소스(43)가 용사코팅과 정밀세정을 함께 하나 매출의 46%만 확인돼 43 이었다. 케이피티유는 거래 유지의 이유를 원리로 쓴 것이 낫고 규모와 값 결정력이 낮다. 42 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