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3.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0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35
- 네트워크효과
- 5
- 가격결정력
- 45
- 마진추세
- 3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약가 규제 밖의 축을 갖는다.
이 프레임에서 제약사를 반복해서 깎은 항목이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였다 — 대웅제약(45)·삼진제약(44)·경동제약(42)·팜젠사이언스(42)가 모두 그 자리에 있었다.
대한뉴팜은 그 밖에 두 축을 둔다.
| 부문 | 내용 | 값을 정하는 주체 |
|---|---|---|
| 전문의약품 | 고혈압·이상지질혈증·당뇨 등 만성 대사질환, 소화성 궤양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비급여의약품 | 비만 & 웰빙주사(비타민·미네랄·싸이모신알파 등 면역증강제), 백신, 건강기능식품 | 회사와 병의원 |
| 동물의약품 | 동물 치료제·영양제, 가축용 백신, 반려동물 제품, 농가환경 개선제 | 회사와 축산·동물병원 |
| 바이오 | 줄기세포 항노화제·세포치료제 | (개발 단계) |
비급여는 보험 수가가 없으므로 값을 회사가 정한다. 비만치료와 웰빙주사는 환자가 스스로 돈을 내고 반복해서 맞는 영역이고, 회사가 그것을 "통증을 포함하여 비타민, 미네랄, 싸이모신알파 등 면역증강제의 보강 및 다양한 적응증의 주사제 라인업"으로 넓히고 있다고 쓴다.
동물의약품은 아예 다른 규제 체계이고 전방도 축산 농가와 반려동물이다. 가축용 백신은 질병 발생과 무관하게 주기적으로 접종한다.
그리고 그 셋이 서로 이어진다 — 회사가 "바이오사업은 줄기세포를 통한 항노화제 및 세포치료제로 영역을 넓혀 인체의약품과 동물의약품 사업을 고도화"한다고 쓴다.
한 품목에 기대지 않는다.
"당사의 매출은 품목당 10%가 넘는 주요품목이 없는 다품종 소량매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프레임에서 부광약품(42)이 "최대 품목이 10%로 분산"을 근거로 삼았고, 환인제약(46)은 반대로 정신신경용제 80%+ 집중이었다. 다품종은 한 품목의 약가 인하나 특허 만료가 회사를 흔들지 못한다는 뜻이다.
값이 잘 안 흔들린다고 회사가 쓴다.
"부분 가격 변동원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의 보험수가 조정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매년 큰 폭의 변동은 없으나, 수출의 경우 환율에 의한 변동은 존재합니다."
9분기에 적자가 없다. 4.26~11.68% 안에서 움직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매출이 3년 제자리다.
| 2023 | 2024 | 2025 | 2026 1Q | |
|---|---|---|---|---|
| 매출 | 2,042억 | 2,022억 | 2,024억 | 548억 |
| 마진 | 9.23% | 5.79% | 5.72% |
4년치 매출이 2,042 → 2,022 → 2,024억으로 완전히 멈춰 있다. 비급여·동물약·바이오로 넓힌다고 쓰는데 그 결과가 매출에 없다.
마진이 9.23% → 5.79%로 내려왔다.
| 1Q | 2Q | 3Q | 4Q | 연간 | |
|---|---|---|---|---|---|
| 2024 | 9.30% | 11.68% | 8.33% | 7.45% | 9.23% |
| 2025 | 8.18% | 6.14% | 4.26% | 4.52% | 5.79% |
| 2026 | 5.72% |
2024년 2분기 11.68%에서 계속 내려왔고 회사가 원인을 밝히지 않는다.
순차입금이 867억이다. 차입금 1,067억(단기 467억 + 장기 585억)에서 현금성 199억을 빼면 867억이고, 자본총계 1,382억의 63% 다. 분기 매출 548억인 회사에서 작지 않은 크기이고, 전년 말 770억에서 한 분기에 97억이 늘었다. 이 프레임에서 롯데관광개발(38)·쏘카(38)를 낮게 매긴 것이 같은 항목이었는데, 대한뉴팜은 이자비용을 digest 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상품이 매출의 27.4%다(548억 중 150억). 사다 파는 몫이고 4년 전 29.1%에서 크게 줄지 않았다. 녹십자웰빙(42)이 "상품이 26 → 51%로 제품 추월"로 감점받은 것과 같은 항목이다.
연결이 아니라 별도다. DB에 CFS 가 없어 별도로 읽었고, 종속회사가 있는지, 그것이 버는지 갉는지 모른다.
값을 하나도 공시하지 않는다.
"당사의 사업분야별 매출은 다품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개별 제품의 가격변동 추정은 산정이 어렵습니다."
다품종이 값을 못 내는 이유가 되고, 결과적으로 비급여 부문에서 값을 실제로 올릴 수 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관찰 9). 이 평가에서 가격결정력 45를 준 근거가 회사의 서술 하나뿐이다.
부문별 매출과 손익이 없다. 전문의약품·비급여·동물의약품 셋으로 나눠 서술하면서 각각이 얼마인지 하나도 밝히지 않는다. 비급여와 동물약이 이 평가의 핵심 근거인데 그 크기를 모른다(관찰 13).
수출이 8.1%뿐이다(548억 중 44억). 사실상 내수다.
R&D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치매·파킨슨병까지 넓힌다고 쓰는데 개발비도 파이프라인 단계도 나오지 않는다.
바이오(줄기세포)는 매출이 없다.
총평
43. 삼진제약(44)·부광약품(42) 사이, 경동제약(42)·팜젠사이언스(42) 위, 하나제약(45) 아래에 둔다.
대한뉴팜이 42 그룹보다 위인 근거는 값을 정하는 주체가 갈린다는 것이다. 비급여 의약품(비만·웰빙주사)과 동물의약품은 보험 수가 밖이고, 이 프레임에서 제약사를 반복해서 깎은 "약가를 정부가 정한다"가 그 두 축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전문의약품이 심평원 고시를 받는 동안 나머지가 다른 규칙 위에 있다.
그리고 품목당 10%를 넘는 것이 없는 다품종이라 한 품목의 약가 인하가 회사를 흔들지 못한다.
44 위로 못 가는 이유는 셋이다 — ① 매출이 4년 동안 2,042 → 2,024억으로 완전히 멈춰 있다. 넓힌다고 쓰는 세 방향의 결과가 숫자에 없다 ② 마진이 9.23% → 5.79% 이고 2025년 3·4분기가 4%대다 ③ 부문별 매출을 하나도 밝히지 않아 비급여와 동물약의 크기를 모른다 — 이 평가의 핵심 근거가 회사의 서술 한 문단뿐이다.
여기에 순차입금 867억이 자본의 63% 이고 상품이 27.4% 다.
부문별 매출이 공시되면 다시 볼 지점이다. 비급여가 두 자릿수 비중이면 이 회사의 자리가 위로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