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9.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43
- 전환비용
- 35
- 브랜드 / IP 소유
- 64
- 네트워크효과
- 48
- 가격결정력
- 37
- 마진추세
- 28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판단
키이스트는 드라마 등 영상콘텐츠를 기획·제작해 방송사·OTT에 공급하고, 아티스트를 발굴·육성·관리한다. 축적된 제작 레퍼런스와 작가·감독·배우 네트워크는 단기간 복제가 어렵지만, 콘텐츠 사업의 경제적 해자는 작품 흥행과 IP 소유 구조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강점
- 지상파·케이블·종편·유튜브·OTT로 유통 경로가 확장되며 제작사의 기획력과 협상력이 커지는 산업 흐름에 대응한다.
- 2015년 이후 보이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보건교사 안은영, 구경이 등 방송·OTT 작품 제작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매니지먼트와 제작을 결합한다.
- 영상 제작과 아티스트 라인업을 결합해 출연·제작·부가사업 간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
한계와 추적 항목
2026년 1분기 영업손실은 9.84억원이고 2025년 연간 영업손실은 39.4억원이다. 최근 12개월 매출은 약 197.4억원, 영업손실은 약 38.5억원으로 적자 폭이 크다. 제작비 선투입·흥행 실패·플랫폼 편성·아티스트 계약 갱신·IP 소유 및 회계상 자산 회수 가능성이 핵심 위험이며, 작품별 손익과 반복 가능한 라이브러리 수익을 확인해야 한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 1.2025년 연간 및 최근 12개월 영업적자. 2. 드라마 제작비 선투입과 흥행·편성·OTT 유통 조건 변동. 3. 핵심 아티스트·크리에이터 이탈 및 계약 갱신 위험. 4. 콘텐츠 IP의 소유권·부가판권·작품별 회수율 확인 필요.
총평
제작 레퍼런스와 아티스트 IP는 브랜드 자산이지만, 흥행·프로젝트 시기에 따라 이익 변동성이 크고 누적 적자가 크다. 콘텐츠 해자는 인정하되 수익성 검증 전까지 낮은 중간 점수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