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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4930 · KOSDAQ ·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관련 기술 서비스업 · 일반 기업 · 상장 2002. 01. 15.

유신

1966년부터 60년간 도로·철도·공항·항만·댐을 설계하고 감리해 왔고 기술사 519명을 보유한다. 발주자를 대리하는 자리라 미분양·PF 위험을 지지 않고 계약잔액이 분기매출의 3.1배다. 단 이번 분기가 적자이고 4분기가 계절 고점이며 인력 사업이라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다.

경제적 해자

43%보통

사람 평가 · 2026 1Q 기준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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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평가

사람 평가43%보통

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6.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진입장벽
5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전환비용
40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브랜드 / IP 소유
25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네트워크효과
10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가격결정력
25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마진추세
35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60년 실적이 곧 입찰 자격이다.

1966년 1월 설립해 도로·철도·공항·교량·항만 등 교통시설과 수공·도시계획· 레저조경·환경에서 타당성조사와 설계·감리를 60년간 수행했다. 2002년 토목엔지니어링 업계 최초로 코스닥에 상장했다.

설계·감리는 발주자를 대리하는 자리다 — 시공사가 아니라 발주처 편에서 설계하고 감리하므로 미분양·PF·원가 초과 위험을 구조적으로 지지 않는다 (관찰 12-1의 항목들이 적용되지 않는다).

인력 자체가 자산이다 — 임직원 2,036명 중 기술사가 519명이다. 기술사는 각 분야 최고 자격이고 PQ(사업수행능력평가)에서 보유 기술자 수와 실적이 입찰 자격을 정한다.

분야가 여덟으로 갈린다.

분야내용
교통인프라고속국도·국도·철도(고속·간선·광역·도시)·공항(활주로·계류장·항공보안시설)·항만·ITS·특수장대교량(해상교량)·풍동실험
지반·터널도로·철도·하저·지하철 터널, 지반조사, 암반 구조물
수자원댐 개발·유역개발·하천정비·상하수도·정수장·신재생에너지시설·전력공급 시설
국토도시기본계획·지구단위계획·산업단지·조경
EPC풍력발전·폐기물 처리시설·플랜트 발전사업·소각시설 인허가
환경환경영향평가·사후환경영향조사
해외사업해외사업 관리·발굴
건설사업관리전면책임감리·자문감리·유지관리

설계에서 시공으로 내려간다 — 2025년 2월 씨이테크와의 소규모 합병으로 EPC 로 확대해 폐기물소각·에너지·플랜트를 붙였다. 소각시설은 인허가가 필요한 영역이고 설계 사이클과 다른 매출이다.

계약잔액을 관급·민간으로 나눠 낸다.

구분용역건수계약잔액원도급액평균도급액
관급1,069건2,043억4,995억10.4억
민간269건1,327억3,161억21.5억

합계 3,371억으로 분기매출의 3.1배이고 건수의 79.9%가 관급이라 대금 회수 위험이 낮다. 민간의 평균도급액이 관급의 두 배다.

ISO 9001·14001·37001·45001 을 갖췄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이번 분기가 적자다 — 매출이 886.3 → 1,086.0억으로 22.5% 늘었는데 영업이익이 16.2억에서 −7.6억이 됐고 회사가 그 이유를 밝히지 않는다.

4분기가 계절 고점이다 — 4분기가 5.47%(2024)·4.03%(2025) 인데 1~3분기는 1~3%대다. 연간으로 읽어야 하고 그것이 2.40% 다(함정 1-1).

적자가 2/9 이고 2024년 3분기가 −2.99% 였다.

연간 마진이 2.40%다 — 3,855억을 팔아 92.4억이다.

인력 사업이라 수주 공백이 곧 고정비다. 기술사 519명을 포함한 2,036명의 인건비가 고정비이고, 용역이 끊기면 그대로 손실이 된다.

발주처가 정부·지자체다. 관급이 건수의 79.9%이고 SOC 예산과 재정 집행 계획이 시장 규모를 정한다 — 회사가 그 위험을 서술하지 않는다.

값을 발주처가 정한다. 엔지니어링 대가는 기준에 따라 산정되고 설계 용역은 적격심사와 가격 경쟁이 함께 붙는다(가격결정력 25).

부문별 손익이 없다. 여덟 분야와 EPC 중 어디가 버는지 알 수 없다.

해외 비중이 없다. 해외사업부가 있는데 매출도 지역도 밝히지 않는다 — 도화엔지니어링(43)은 해외 26.1% 를 냈고 희림(43)은 10개국을 냈다.

씨이테크 합병으로 시계열이 끊긴다. 2025년 2월 합병이라 매출 +13.5%가 본업 성장인지 합병 효과인지 가릴 수 없다(함정 2).

EPC 매출이 없다. 폐기물소각·풍력이 근거인데 그 비중을 밝히지 않는다.

연결 재무가 2024년 연간뿐이다. 분기 시계열을 별도로 그려야 했다.

사업의 개요 상당 부분이 ESG 캠페인과 CI 리뉴얼 서술이다.

총평

43점.

1966년부터 60년간 도로·철도·공항·항만·댐을 설계·감리해 온 실적이 PQ 에서 입찰 자격이 되는 것, 임직원 2,036명 중 기술사 519명, 발주자를 대리하는 자리라 미분양·PF·원가 초과 위험을 구조적으로 안 지는 것, 교통인프라·지반터널·수자원·국토·EPC·환경·해외·건설사업관리 여덟 분야, 2025년 2월 씨이테크 합병으로 폐기물소각·풍력 EPC 로 확대한 것, 계약잔액 3,371억을 관급·민간으로 나눠 건수·평균도급액까지 공시하고 건수의 79.9%가 관급인 것이 근거다.

도화엔지니어링(43)·희림(43)·한미글로벌(43)과 같은 점수다. 도화는 해외 26.1%, 희림은 10개국 수주와 CM능력평가 1위 세 번, 한미글로벌은 국내 최초 CM 31년이 근거였다. 이 회사는 EPC 로 시공까지 내려가는 것과 계약잔액 분해가 그 자리를 채운다.

43 위로 못 올린 것은 이번 적자와 해외의 부재다. 매출이 22.5% 늘었는데 적자가 났고 회사가 이유를 쓰지 않으며, 해외사업부를 두고도 비중을 밝히지 않아 전방이 국내 SOC 예산 하나로 읽힌다.

분기별 수치

분기매출액영업이익영업이익률공시
2024 연간공시: 2024 사업3,396억58억1.7%DART 새 창에서 열기

분기값은 3개월 단독 기준입니다. 원본 공시에서 차액을 계산할 수 없는 기간은 원문 기간으로 표시하며, 접수번호의 DART 링크에서 원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신 재무 · 2024 연간

매출액
3,396억
영업이익
58억
당기순이익
244억
영업이익률
1.71%
자산총계
2,935억
자본총계
1,477억
연결재무제표 기준 · 원본 2024 사업 · 수집 2026. 08. 07.DART 원문 새 창에서 열기

이 점수의 출처

사람 평가
43%
룰 기반 점수
10%

룰 기반 점수는 재무만으로 계산한 1차 스크리닝이며 최종 해자 점수가 아닙니다.

평가 이력

  1. 43% 사람 평가현재2026. 08. 16.
  2. 10% 룰 기반 자동2026. 08.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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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자 점수는 공개된 공시자료를 바탕으로 한 주관적 평가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