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4.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35
- 전환비용
- 40
- 브랜드 / IP 소유
- 2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30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소재를 대던 회사가 모듈로 올라가려 한다.
주력은 TFT-LCD 백라이트에 들어가는 광학 필름(일반복합·QD·DBEF 복합·ND)이고 매출의 90% 다. 그 위에 Mobile OLED 용 Tape 와 이차전지용 Tape 가 10%다.
AR HUD 가 그 다음 자리다. 회사가 전략을 직접 쓴다.
"현재 Epitone社와 함께 3D AR HUD 광학 모듈을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2024년 7월 글로벌 고객사와 A2 샘플 검증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2025년 9월
독일 모터쇼(IAA)에서 OEM社와 공동으로 3D AR HUD 전시를 진행하였습니다.
본 사업은 **기존 소재 공급 중심의 사업 구조를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통합 모듈
제공 사업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
그리고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적는다 — 2026년 2월 OEM 사와 NDA 체결, 2026년 3월 OEM 사의 RFI 요청 검토, 향후 RFQ 협의 예정이다. 매출은 아직 없다고 스스로 밝힌다.
그 확장이 자기 기술 위에 선다.
"당사의 주요사업부문인 광학필름 제조를 통해 축적된 **광학설계, 광학코팅,
Formulation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 가능합니다. 또한 기존의 광학필름 제조 설비를
활용할 수 있기에** 신규 진출예정 사업과 기존 사업과의 연관성이 높습니다."
새 설비를 처음부터 놓는 것이 아니라 지금 돌리는 라인을 쓴다는 뜻이다.
지주회사와 함께 들어갔다 — 2021년 10월 ㈜효성과 함께 미국 Epitone 에 전략적 투자를 했고 2025년 12월 추가 출자로 지분을 늘렸다. 그룹이 함께 건 사업이라는 신호다.
이차전지 Tape 가 ESS 쪽에 붙는다. 2024년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회사가 "배터리 안정성을 좌우하는 마감 및 절연용 고기능성 테이프 소재의 기술적 중요성은 지속적으로 강조" 되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 및 신재생에너지 연계 확대에 따라 ESS 시장의 성장이 예상" 된다고 쓴다.
아홉 분기 중 적자가 하나뿐이다(2025년 4분기 −2.41%). 연간으로는 2.35%(2024) → 3.97%(2025)로 올라왔고, 2025년 1·2분기는 6.69%·7.54% 였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회사가 본업의 시장이 나빠진다고 직접 쓴다.
"기존 사업인 **디스플레이 시장은 성장 둔화와 중국 코팅 업체들의 경쟁 심화로
시장 환경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 시장이 매출의 90%다.
매출이 줄고 있다. 1분기끼리 573.7 → 660.9 → 493.1억(2년 −14.0%)이고 연간도 2,474.4 → 2,291.4억이다. 광학 필름은 219,925 → 205,306백만원으로, Tape 도 27,519 → 23,830백만원으로 둘 다 감소했다.
판가와 원재료 값을 둘 다 생략한다.
판가: "고객, 모델의 다양화 및 제품 수명주기의 다양화로 인해 **주요 제품
가격변동추이 산정이 어려워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원재료: 같은 문장이 그대로 반복된다.
PET Film 이 원재료의 70.59% 인데 그 단가를 모르므로 전가율을 잴 수 없다. 회사가 "물류비 및 원자재 비용을 포함한 전반적인 비용 부담이 증가하면서 원가 상승 압력이 확대" 된다고 쓰면서 숫자를 내지 않는다.
이번 1.17%가 낮다. 직전 세 분기가 6.69 · 7.54 · 3.33% 였는데 한 분기에 1.17%로 내려왔고 원인을 쓰지 않는다. 2025년 4분기는 −2.41% 였다.
AR HUD 는 매출이 0이다. 회사가 위험도 함께 적는다 — "고객사 및 개발 일정에 따라 시장 진입시기가 연기될 수 있습니다", "높은 수준의 연구개발이 필요한 만큼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한다.
이차전지 Tape 도 둔화 중이다 — 회사가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인 수요 조정 영향으로 성장세가 다소 둔화" 됐다고 쓴다. Tape 전체가 매출의 9.8%인데 그 안에서 OLED 용과 이차전지용이 나뉘지 않는다.
고객을 한 곳도 밝히지 않는다. 광학필름은 패널사, OLED Tape 는 세트사일 텐데 비중이 없다. 부문별 손익도 없다.
생산능력 대비 가동이 낮아 보인다 — 광학 필름 1일 평균가동시간이 10시간이고 당기 가동시간이 907시간이다.
총평
42점.
광학설계·코팅 기술과 기존 설비를 그대로 쓰는 AR HUD 확장, 효성과 함께한 Epitone 투자와 OEM RFI 단계까지의 진척, 이차전지 절연 Tape 의 ESS 연결, 적자 1/9 이 근거다.
미래나노텍(42)과 같은 자리다. 그 회사도 프리즘 시트에서 재귀반사·윈도우필름으로 같은 기술 계열을 넓히고 이차전지 소재로 갔는데 판가를 "영업상 기밀"로 통째 생략하고 가동률이 48% 다. 이 회사도 판가·원재료를 둘 다 생략한다.
동아엘텍(32)보다는 위다. 그 회사는 OLED 증착·검사인데 실적 대부분이 종속회사 것이고 8분기 중 3개가 적자였다. 이 회사는 적자가 1/9 이고 본체가 실체다.
42 위로 못 올린 것은 전방과 공시 때문이다. 매출의 90%가 회사 스스로 "중국 경쟁 심화로 어려워진다"고 쓴 시장이고, AR HUD 는 매출이 0이며, 값을 잴 자료가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