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Q 기준평가 2026. 08. 17.근거 공시 새 창에서 열기
해자 세부 항목
- 진입장벽
- 60
- 전환비용
- 30
- 브랜드 / IP 소유
- 30
- 네트워크효과
- 10
- 가격결정력
- 25
- 마진추세
- 25
규제 · 자본집약도 · 생산설비 보유
고객이 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
자체 IP인가, 빌려 쓰는 IP인가
사용자 증가가 해자를 두껍게 하는가
주 근거는 영업이익률
3년 상승 = 강화 / 하락 = 약화
해자 관점 긍정 요소
새로 들어올 수 없는 자리다. 회사가 "방송산업과 방송문화 진흥을 위한 정부의 민영방송 추진계획에 따라 서울권 민영방송 SBS의 출범이후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4개 광역시에 별도의 민영방송사업자 선정을 통해 탄생" 했고 "2005년 07월 11일 방송통신위원회(구.방송위원회)로부터 부산ㆍ경남지역의 민영방송사업자로 선정" 됐다고 밝힌다 — 지상파 방송사업자는 정부가 지역별로 선정하는 자리이고, 회사는 지금 "부산ㆍ경남지역 644만 시청자를 단일방송권으로 가지고있는 유일한 지역 민영방송 사업자"(진입장벽 60)다.
전국 네트워크 안에 들어가 있다 — "당사를 포함한 9개 지역민방은 SBS와 함께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 하고 있어, 전국 광고주가 SBS 계열로 집행하면 그 물량이 지역으로 배분되는 구조다(네트워크 10).
광고 밖의 매출을 스스로 키웠다 — 회사가 "광고수입 의존도가 높은 지상파방송의 특수성을 탈피하고자 지속적인 사업수입 확대를 추진" 한다고 적고, 그 결과가 매출 구성으로 나타난다 — 방송광고 37.54%(TV 36.14% + 라디오 1.40%) / 협찬사업 38.83% / 용역 17.43% / 임대 6.20% 로 협찬(5,070백만원)이 방송광고(4,902백만원)를 넘어섰다.
임대가 광고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 "2012년 11월 신사옥(KNN타워) 이전을 성공적으로 완료" 했고 그 부동산에서 809백만원이 나온다.
KNN 이 지역에서 아는 이름이다 — 1995년 개국해 30년이고, 2006년 부산방송(PSB)에서 지금 이름으로 바꿨다(브랜드 30).
2025년 4분기가 10.41%였다 — 2024년 2분기 12.93%와 함께 좋은 분기에는 두 자릿수를 낸다.
비판적으로 봐야 할 것
편성의 67.4%가 남의 프로그램이다 — 회사가 "당사는 SBS와의 프로그램 공급 협약을 통해 프로그램을 방영하고 있습니다. 2026년 3월말 현재, 전체방송 편성시간 중에 SBS프로그램과 당사 자체프로그램 편성비율은 67.4%:32.6%" 라 밝히는데, 그 협약의 조건·기간·대가가 전무하다 — 광고를 팔려면 볼 만한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고, 그 3분의 2가 밖에서 온다.
광고를 자기가 못 판다 — "2012년 02월부터는 미디어렙법에 의해 설립된 (주)에스비에스엠앤씨(SBS가 최대주주)가 당사의 방송광고를 판매대행" 한다 — 값을 정하는 쪽도, 파는 쪽도 아니다(가격결정력 25).
1분기가 매년 최저다 — 2024년 0.92%·2025년 1.75%·이번 −0.66% 이고 2분기(12.93%·3.64%)와 4분기(1.59%·10.41%)가 고점이라 1분기 값만 보면 회사를 잘못 읽는다(함정 1-1) — 다만 그 1분기가 3년 연속 낮아져 이번에 적자로 넘어갔다.
연간이 6.55% → 4.66%로 내려왔다 — 매출은 688.5 → 685.1억으로 제자리다.
별도가 더 나쁘다 — 이번 별도 −1.34% 이고 별도 매출이 연결의 84%다.
지상파 광고가 줄어드는 시장인데 그 서술이 없다 — OTT·유튜브로 광고가 옮겨 가는 구조를 한 줄도 안 쓴다.
협찬사업의 내용이 없다 — 매출의 38.83%로 가장 큰데 무엇을 협찬받는지, 누가 주는지, 반복되는지가 전부 없다.
용역 17.43%의 내용도 없다.
부문별 손익이 없다 — 넷 중 어디가 버는지 모른다.
시청률·광고 단가가 없다 — 지역 시청 점유율도, 초당 단가 추이도 없다.
분기 130.6억이다(관찰 6).
총평
41. 정부가 지역별로 선정한 자리를 갖고 있다는 것이 근거다 —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부산ㆍ경남지역의 민영방송사업자로 선정" 됐고 지금 "부산ㆍ경남지역 644만 시청자를 단일방송권으로 가지고있는 유일한 지역 민영방송 사업자" 이며, "9개 지역민방은 SBS와 함께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 해 전국 광고 물량이 지역으로 배분된다. 회사가 "광고수입 의존도가 높은 지상파방송의 특수성을 탈피하고자 지속적인 사업수입 확대를 추진" 한다고 쓰고 그 결과가 매출 구성에 나타나 협찬 38.83%가 방송광고 37.54%를 넘어섰으며, KNN타워 임대가 6.20%로 광고 경기와 무관한 매출이다.
그 위로 못 올린 것은 편성의 67.4%가 SBS 프로그램이라는 것이다 — 광고를 팔려면 볼 만한 프로그램이 있어야 하는데 그 3분의 2가 밖에서 오고 협약의 조건·기간이 없다. 게다가 광고 판매도 미디어렙법에 따라 SBS엠앤씨가 대행해 값을 정하는 쪽도 파는 쪽도 아니다.
1분기가 0.92% → 1.75% → −0.66% 로 3년 연속 낮아져 적자로 넘어갔고(2·4분기가 고점인 계절 구조), 연간도 6.55% → 4.66% 로 내려왔으며 매출은 제자리다. 지상파 광고가 OTT 로 옮겨 가는 구조를 한 줄도 안 쓰고, 가장 큰 협찬사업 38.83%의 내용도 용역 17.43%의 내용도 없으며 부문별 손익·시청률·광고 단가도 전부 없다.
SBS(42)가 같은 지상파 허가에 프로그램 판매 68.2%로 자기 콘텐츠를 팔아 42, LG헬로비전(42)이 23개 권역 허가에 지역채널 광고 22.4%로 42, 애니플러스(45)가 채널과 OTT·전시·굿즈를 함께 갖고 45, 디지틀조선(41)이 옥외전광판 11곳과 교육·전산으로 41 이었다. KNN 은 허가받은 자리와 협찬 전환이 근거인데 콘텐츠도 판매도 남에게 기댄다. 41 에 둔다.